점심 먹고있은데
후배가 연락이 온다
" 형님 ! 여기 커피숖이에요"
" 알았어 식사하고 가마"
그렇게 식사후 커피숖으로 가다가 잘못해서
길보도불럭을 올라타다가
타이어가 망가져 버렸다
일단 후배에게 가니
그녀하고 함께
"인사드려"
"네 ! 선배 장명일 입니다:
그렇게 인사를 나누며 차한잔 한다
" 형! 냉이하고 돼지감자 언제 나와요"
" 3월에 오면 "
" 아주버님! 저 돼지감자 캐주셔요"
" 알았어 그때되면 캐줄께"
" 모르는 사람도 퍼주는데
당연히"
" 봄에 내친구 하고 함께 올께요'
" 그래 좋지"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타이어 아작난게 신경씌여
불안함에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만나자고 하고 카센터로
"아니 얼마전 반대쪽도 해먹더니 오늘은"
" 보도블럭 올라타서"
그렇게 중고 타이어로 교체할때 파평리친구가
" 왜?
" 야이 ㅇㅇ아 난로가지고왔다"
" 가는중이야"
튼튼한 난로를 가져온 것이다
" 이거면 연기도 안나고 쓸만 할거다"
" 호수는 125미리 자바라
사다가 끼우면 되"
" 묵직하니 쓸만하다
" 낼모래 부터 또 춥다니 당장 사다가 끼워:
" 알았어 "
" 근데 초딩 동창넘들 여기저기서 연락 왔는데
니가 죽었다고 부의금 받는다고 니아들 슛돌이가 문자가 왔다고"
" 이런 젠장오래살겠네"
" 그거 보이스피싱 이라고하더라고"
" 참 웃기는 세상이네"
" 너! 죽었다니 앞으로 벽에 떵칠힐때 까지 살겠다"
" 하하"
" 참 ! 우리땅 태양광 계약했어:
" 잘됐다"
"너하고 나하고 관리인 해주기로 하고"
" 좋아"
"그리고 광탄 사무실곧 공사 할거야"
"봄부터본격적으로 해보자"
" 난 무조건 콜:
" 그래 나이먹고 힘든건 이제그만하고 실실 설비 공사나 하면서 모종 도매상이나 하자고"
" 좋지"
" 우리 넘어갈테니 빨리난로 설치해"
" 알았어 조심히 넘어가"
그렇게 친구와 와이프를 배웅하고 잠시생각을 해본다.
첫댓글 좋은일 있으면 않좋은일도 있네요
타이어가 엉망이네요
저렇게 망가진건 처음보네요
보도브럭을 한참 지나갔나봐요
난로가 훌륭합니다
아니 파스난걸 카센터 까지 끌고 갔더니 걸래가 되었네요
네 한2키로 이상 끌고 갔더니 걸래가 되었네요
증말 구김살 없이
사시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아니,
저리 가다 봄 휠까지 아작이 날 판인데,
기냥 보험사 무상견인 서비스 받으시지~~~
ㅉ ㅉ,,,
요새 빵구 때우나요.
요새신차들
스피아 타이어도
장착이 안되어
있어요.
회사에 출고된차
스피아도 없고
쟉키 공구도없어
물어 봤더니 요즘은
그렇다고 하네요.
가까워서 그냥간거에요
휠이 상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빵꾸도 때우지요
타이어 아작나서 중고로 교체 했어요
다행입니다
내일 같네요.
컴컴한 시골길에서
애쓰셨겠어요.
ㅎㅎ낮이라 다행이긴 했어요
타이어는 갈아 끼우면 되지만
난로는 힌참 써야 할텐데 크고 튼튼해 보입니다.
방으로 연통이 지나가게 설치 하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공연히 일만 키우는거 이닌가 해서 그냥 니가 알아서 하세요..
ㅎㅎ형님 이건 방이 아닌 카페에 놓을 겁니다
이제 방에는 견딜만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