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추운 날씨에 움츠리고 있다가
어제 모처럼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 농장에 가 봤더니
관리인이 농장 입구를 막고
영지버섯 재배용 참나무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 참나무를 30cm 크기로 잘라 스팀에 쪄 무균상태로 만든 다음
종균 집어넣으면 되요.”
“ 내가 도울 일은 없고 옆에서 막걸리나 마시면 되겠네요.”
“ 막걸리에는 돼지 머리고기가 제격인데.”
농장을 한 바퀴 둘러보았는데
저번에 내린 눈이 아직 덜 녹아 별로 할 일도 없고
이내 서울로 돌아왔는데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가 다음 주 초에 기온이 오른다고 하니
이제 봄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첫댓글 기온이 주말부터 며칠간 푹 떨어졌다 다움주 부터 포근한 날씨가 된다고 합니다
이제 봄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셔요
맞습니다
이제 봄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즐거운 화루 되세요
영지도 재배가 되는군요
이번추위 끝나면 봄이 성큼 올것 같네요
그렇다고 합니다
이제 봄은 멀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리농장은 산속에있어 해마다 자연산영지를 딴답니디ㅡ
농장한바퀴돌면 몇개씩 따곤해요
영지재배 잘되시길빕니다
ㅎㅎ
그렇군요
자연산 영지는 엄청 비쌀 텐데
오늘도 수고 하세요
잔설이 남아있고
휑한 모습입니다.
입춘도 지났으니
봄도 가까이 와 있겠지요.
뭐니뭐니해도 건강
몸부터 챙기세요
맞습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건강 조심하이소
저는 코감기 걸려서 주사 맞고와야 겠습니다
우짜든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이소
그럼요
건강이 제일이죠
쾌차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