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핵 폐기의 가능성을 포기하고 있다. 하지만 평화는 언제나 희망과 절망 사이의 대결이다. 생명의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작용과 마주했을 때 무감각하게 묵인하는 자세는 결국 파괴의 힘에 동조하는 것과 같다.
첫댓글 😄 감사합니다 ദ്ദി ⸃ ◡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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