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Soul Lounge 스크랩 ♥기타♥ 난자냉동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처럼 이야기 되는 거 당황스러움
추천 5 조회 5,133 24.06.10 12:04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6.10 12:08

    첫댓글 미디어가 뭔가 미래에 "혹시" 모를일에 필수로 대비 해둬야 하는것처럼 자꾸 비춰주는게 진짜 큰문제 같긔... 난자냉동 좋다 해놔라..모를이긔..

  • 24.06.10 12:09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르니 모르겠지만 난자냉동하고 해동해서 쓸수있는 경우가 거의 없는거 같긔 킴카다시안 언니도 냉동했다가 쓰려고 해동했는데 하나도 못썼다고했긔... 이지혜도요

  • 24.06.10 12:09

    나솔 20옥순도 난자냉동한다고 자기소개 한거 기억나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6.10 12:17

    22 진짜 간단한거 마냥 쉽게 얘기하는거 너무 개무책임해요

  • 24.06.10 12:36

    333 코 푸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진짜 그러지 좀 마세요 심지어 난소암뿐만 아니라 태아의 자폐 가능성도 엄청 높아지긔

  • 24.06.10 12:10

    연옌들도 경솔하게 입터는 거 못봐주겠더라고요

  • 24.06.10 12:10

    이거 몸에 호르몬 폭탄 때려넣는 거긔.
    시험관 시술하면 나중에 난소암 유방암 발생 확률 엄청 높아지는데 난자 냉동도 다를 바 없어요
    얼렸다 해동하면 다 쓸 수 있는 것도 아니랬긔
    제발 신중하세요

  • 24.06.10 13:34

    와우...

  • 24.06.10 15:10

    22 대학 때 학비 마련하려고 수차례 난자 기증해 돈 번 사람은 가족력도 없는데 20대 후반에 암 발병해서 30대 초반에 죽었대요. 그 어머니가 의사인데 난자 기증하는 사람 위한 연구는 부족한 거 알고 그때부터 연구 시작해서 난자 기증을 위해 호르몬 인위적으로 투여하는 게 암 발병에 영향 미칠 수 있다는 결과 내놨구요. 저래서 시험관 시술도 위험한 거래요.

  • 24.06.10 12:12

    그로테스크하긔 어차피 가지고 태어난 난자도 자연배란이 안될 정도면 모체가 생식을 하기 어렵다는건데 굳이 뽑아서 얼려서 다시 주입하겠다는게

  • 24.06.10 12:13

    몸에 문제없다해도 뭔 냉동까지 해가며 애 낳긔 ㅋㅋ 걍 자연섭리대로 좀 살라긔 ㅈㄹ병이라는 생각만 들긔

  • 24.06.10 12:17

    태어나서 한번도 애 가지고싶은 적이 없어서 저렇게까지 아이를 원한다니 넘 신기하긔.

  • 24.06.10 12:17

    좋겠냐고요... 호르몬떼려맞고 난자빼서 얼려서 나중에 자연임신도 안되는 몸에 억지로 자연임신 안되는 정자랑 수정해서 넣어서까지 왜 해야하는건지 모르겠긔

  • 24.06.10 12:19

    참..나르시시즘 오진다고 생각해요 뭘 그걸 얼려서까지 자기 닮은 애가 갖고 싶은지..

  • 24.06.10 12:20

    어차피 할 생각 없었어서 관심둔 적도 없는데 그냥 피검사하듯이 주사로 채취하고 끝 이게 아닌가보네요

  • 24.06.10 12:21

    직장내 기혼 50대 아주머니들 젊은 미혼들한테 만날때마다 난자 냉동해~ 요즘 기술 좋아져서 엄청 간단하다잖아~ 나중에 애 낳고 싶을때 못 낳으면 얼마나 속상하겠어 ㅋ 남의 일이라고 쉽게쉽게 말하는데 그게 쉬운 일이면 너도나도 다 하고 이미 정부에서 나서서 적극 홍보했겠죠 ㅋ 어떻게 보면 저출산 극복?도 될수있고요.. 난자 냉동 후기 보면 여자들만 고생?하고 관리 조차 잘 안되면 말짱도루묵이라던데.. 가격도 비싸고요.. 남의 얘기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데 거부감 들고 질리긔 ㅋ

  • 24.06.10 12:21

    난자채취 너무 쉽게들 말하긔 엄청 아프고 힘들다던데요 윗대가리들이 한남들이라 그런가

  • 24.06.10 12:22

    시험관이랑 똑같다던데.. 할지도 안할지도 모를 결혼, 출산에 제 건강을 걸고 싶지않긔 ㅜㅠ

  • 24.06.10 12:23

    막상 녹이면 쓸것도 없다던데요...

  • 24.06.10 12:24

    맞아요 이거 진짜 저도 첨에 다들 방송이나 이런데서 대수롭지않게 했다 말하길래 별거아닌가보다 했다가 혹시모르니 저도 해볼까 해서 알아보다가 뭐 이딴걸 하라는건가싶어서 알아보던것도 때려쳤긔

  • 24.06.10 12:27

    헉... 꽤 고생한다고 알고 있는데 냉동한 난자 여러 개 얼려도 나중에 못 쓰는 경우도 많긔?

  • 24.06.10 18:01

    네.. 난자 다 못쓰긔 ㅠ

  • 24.06.10 12:30

    미디어에서 아무렇지 않게 나오니까 선 넘는 사람들이 쉽게도 얘기하더라긔.

  • 24.06.10 12:32

    하긴 시험관 기술 나온지도 꽤 오래됐는데 어머니쪽의 건강에 대한 추적 연구 제대로 이슈된적은 없는듯하네요

  • 24.06.10 12:34

    난자 채취 몸에 엄청 안좋다매요 난임시술도 여자분이 정말 간절할때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긔

  • 24.06.10 12:36

    아니 전 솔직히 냉동해놓은 난자로 애 낳으면 애 건강상태에 문제많을거같은 생각 드는데요ㅠㅠㅎㅎㅎ

  • 24.06.10 13:41

    2...

  • 24.06.10 12:38

    몸에 안좋은게 뭔 상관이겠어요 어차피 노예처럼 부려먹던 인큐베이터 걱정은 남편보다 먼저 죽어서 한남 홀애비 되면 그때나 하겠죠

  • 24.06.10 12:38

    여자몸을 물건으로 아니까요 ㅉㅉ

  • 24.06.10 12:47

    돈내고 암걸릴 가능성을 사는거죠. 여자돈빼먹는데는 다들 귀신같긔

  • 24.06.10 12:49

    질로 커다란 주사바늘 넣어서 채취하는거라면서요

  • 24.06.10 12:49

    난자냉동 - 해동 - 수정하면 생존율 엄청낮긔

    수정란 냉동-해동도 20% 될까말까에요
    30개 냉동해도 최종 수정란은 3-5개인데 이거 이식해도 임신출산 한다는 보장없어요

    항암 등으로 생식기능 망가질것 대비하는 난자냉동이 이젠 나이들기전에 꼭해야 하는일처럼 나와서 웃겨요

    몸상해, 돈들어, 성공가능성 낮아...누굴 위한건가 싶어요

  • 24.06.10 12:51

    냉동업체 바이럴이냐구요

  • 24.06.10 12:52

    시험관하는거랑 비슷하게 하는거라면서요?? 이지혜 미혼일때 난자냉동했다고 티비서 그러더니 정작 결혼해서 한 시험관에서는 그난자 못쓰고 첨부터 다시했다는데 저게 먼 의미가 있을까 싶긔.
    가임기 다되어가는 여자들 불안감만 높이는거 같고 기왕 하려면 20대때해야 생존율이 높다는데 과연 무엇을 위한것인가 싶긔

  • 24.06.10 12:53

    대충 검색만 해도 나오는데 진심 저런 지능으로 꾸역꾸역 아이를 낳겠다는게 환장이긔..

  • 24.06.10 12:59

    능력있는 여성들의 합리적인 선택인척 포장하는거 소름돋긔... 과배란 유도하면서 호르몬 폭탄 투여하는건데요 부인과 암 발생률 높아진다는건 언급조차도 안하고요

  • 24.06.10 13:08

    ㅋㅋ저거 한다고or 생각있다고 말하는사람은 뭐든 결국 저랑 안맞더라구요^^

  • 24.06.10 13:14

    저거 얼리면서 호르몬제 맞고도 몸 망가지는 건 매한가지인데 노이해입니다.

  • 24.06.10 13:21

    애 낳을 생각 없다고 하면 다들 혹시 모르니 냉동시켜놓으라고 하쟈냨ㅋㅋㅋㅋ 아니 그때의 제가 책임질 일이져 그렇게 확고하지 않으면 말도 안했어요..

  • 24.06.10 13:47

    경계성 종양 판정받고 저 소리 들었긔. 냉동난자하자고요. 아니 암일지도 몰라 수술한 사람에게 부작용으로 암걸릴 가능성 높은 시술을 권하는게 제정신이냐고요 시펄. 문제는 근종카페가면 저런거 할까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긔. 여성의 존재는 오로지 출산뿐이긔? 저런거 볼때마다 정신이 아득해지긔

  • 24.06.10 14:04

    노이해긔ㅠㅠㅠㅠ

  • 24.06.10 14:17

    글고 기간있어서 어차피 냉동해도 오래 보관 못한다고 들었는데 맞냐긔...

  • 24.06.10 14:17

    죠 하고싶은데 또 주변에 간절하게 아이 원하고 이런 케이스 보면 딱해서 걍 입닫긔....근데 진짜 하기전에 최소한 공부는 했으면 좋겠긔 그저 미디어에서 부추기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내 몸 망치는게 얼마나 미련해요

  • 24.06.10 14:24

    기괴하다는 말 안좋아하는데 이건 절말 기괴하긔

  • 24.06.10 18:03

    이거 그냥 상술에 가깝다고 들었냄.. 난자 냉동하면 거의 못쓴다고하더라구요

  • 24.06.10 18:06

    여자는 무슨 애낳는 기계냐긔...

  • 24.06.10 18:07

    그러니까요 ... 30초에 유방암 걸렸었는데 치료 전에 친구들이 난자냉동 얘기 하길래 교수님한테 저 난자 냉동해야 할까요 물어보니 선생님이 극구 말렸쟈냐 .. 호르몬 투여가...

  • 24.06.10 21:37

    댓글보고 매체보다 더 많이 알아가긔 나중에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20대에 해야 그나마 확률 높다고요???진짜 의미가 없고 정말 불가피한 경우도 위험을 안고 하는거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