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개처럼 모셔라.
"부모님을 개처럼 모시면 좋겠다“라는 모 구청장의 감명 깊은 글이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개 끌어안고 다니듯이, 거동 불편하신 부모님 업고 다니며,
개 아프다고 생돈 들여 보살피듯,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니길 바라며,
개 이빨 닦아주고 귀 청소해 주듯, 부모님 양치와 귀 청소해 드리고,
개 배설물 치우고 똥 닦아 주듯이, 부모님 입원하면 대소변 받아내고,
개 씻어 주듯이, 부모님 목욕해 드리고,
개 미용하듯이 부모님 용모, 의복 살피고,
개 짖는 것 이뻐 좋아하듯이, 늙은 부모님 헛소리도 들어드리고,
개 잘 자나 살피듯이, 부모님 잠자리 살펴드리고,
개 죽어 통곡하듯이, 부모님 돌아 가시거던 대성통곡하는 자식이길 바랍니다.
사람아, 사람아~!
사람 되거라.
부모님 돌아가시면 삼일 탈상에 모든 걸 다 끝내 정리하지만,
개 죽으면 핸드폰 사진, 동영상에다, 탈상은커녕 일년내내 수시로 들여다보며 눈물 찔끔거리네,
모름지기 인간의 도리 다 못함을 ‘금수만도 못하다.’하는데, 뭣이 옳은 도리인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강아지한테 지극정성이듯, 날 낳고 기르신 부모님과 내가 있기까지의 조상님 공덕 살피라는 겁니다.
첫댓글 좋은 글 올려주셔서요
감사드림니다 수고하셨어요
다 맞는 말씀 이옵니다
휴일 해피하게 보내시길요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요
요즘사람들 폰보면 자기부모들 사진은 한장도 없으면서 뭔놈의 강아지고양이 사진은 그리 많은지 차고 넘치 드라구요.
부모라는 존재가 어쩌다 개만도 못한 존재가 되었을까요?
감사합니다
김성남 님 안녕 하세요 꼭맏는 말씀입니다
요즘보면 개를 상전 모시듯 함니다
개팔자 상팔자 같습니다 개는 개는 개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길에서 소변보면 노상방뇨 에 벌금 물리면서 개는 노상에서 대소변 봐도 찍 소리한 놈이 없는 세상 말세로다
이렇니 자식 낳으려 하겠어요?
자식 낳아서
평생을 기르느라 고생
젊어서 번돈은 공부시키랴
다 쓰고 노후 준비가 없어서
힘들게 사는데 개만도 못하게
취급받으니 안 낳죠
그런걸 알고 효도하는게
제 자식 교육도 되건만
한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