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나들목 집합여러형태의 애마들이 모여서남산에 올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서래나루에서 치콜을 할때쯤소낙비가내려 더위를 식혀주네요~^^
여러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혜성님 ~덕분에 한 여름의 갈증을 션하게 해소하였습니다^^속리님 & 가을님~두분께서 베푸신 치킨+음료 덕분에쏟아지는 소낙비의 감성을 지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 분 감사드립니다 ~♡♡♡
첫댓글 팔랑카님~먼길 오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소나기가 시원한야간 라이딩 ~
시원하게 내리는 소낙비 덕분에시원하게 복귀하고 있어욤~^^
집에 도착 하니딱~~~100km자정을 훌쩍 넘겨1시30분~~ㅋ
저보다 더 머내요90km~1시20분
복귀하는 길에 안양천으로 삥~~ 돌아가다 보니 조금 더~~ㅋ멀리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와! 야라 100km~~ 파이팅!!
이른 아침~~100km ~~더 많이 화이팅 !!!입니담~ㅎㅎ
남산 오르내리는길이 요리조리 더욱 재미졌네효~~ㅎ먼거리 깔끔리딩까정 수고 넘~많으셨습니다~^^
야밤에 빗소리와 함께먹은 갈님 치킨과 속리님 음료 잘 먹었어요 ~^^
조금 일찍 서둘러 나오다 보니저녁을 못 먹었는데~가을님 덕분에 돌아가는 길요기가 되어 무사히복귀 할 수 있었습니다~^^
추억사진 감사드려요~~후암동 주민 마냥 요리조리 골목길을 어찌나 잘 아시던지요~~길짱 수고많으셨습니다~^^
업 힐이 많아서미벨로 마이 힘드시게 해서쥐송해욤~~~ㅋ복귀길 함께하서좋았습니다~^^
익숙한 길들이지만 무동력에 오랫만이라 신선했네요~팔랑카님표 잼난 길 안내 감사드립니다.연이어 불러주신 언냐..감사해요~~폭우속에 먹던 속리님표 음료와 가을님표 치킨은 잊지못할거 같아요..ㅎ귀가길 한강의 조각달이 어찌나 이쁘던지..좋은시간 함께하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무동력 생차로업 힐~~ 업 힐 하시느라수고 많으셨습니다~~ㅋ실력이 출중하시니남산은~~~~끔 ㅎㅎ
제시간에 못갈것 같아 꼬리도 못달고(더운날 기다리게 할수는 없어서)밤마실을 나갔내요오랜만에 야라여서조심조심 달려서한남대교 건너고열심히 올라가는데앞에서 가을님 옷자락이 휘날리고있내요~얼마나 반가운쥐^^한강길도 오랜만남산도 오랜만번짱 청풍님길짱 팔랑카님외 함께하신 님들수고하셨습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 덕분에 시원하게 왔내요
구성~~~~ 그리 먼 곳에서오시리라 생각도 몬 했습니다.아주 먼 옛날 아주 오래전에뵈었는데 여전하게 잘 달리셔서마음이 좋았습니다~~ㅋ가끔 순하디 순한 싱글에서도 뵈어욤~~^^
참!혜성님 쏴주신걸로시원한 음료 잘 마셨습니다~^^서래나루에서 폭우 & 치맥 죽어서도 못잊을듯요~~겨울님 속리님 잘 먹었습니다~^^
깜빡~~~~하셨지욤~ㅋ
더운밤 즐거운 분위기가 부럽네요오랜만에 사진으로 뵌분들 반갑습니다. ~~
밤이라도 많이 덥지만~~함께 하는 라이더가 있으니마음은 훈훈~~이랍니다^^갑자기 내린 소나기로시원함도 있었습니다~~ㅋ
40키로를 달려오신 팔랑카님...길짱을 맡겼더니, 남산근처 샛길까지 잘 꿰뚫고 계서서 색다른 남산라이딩이 됐습니다.무려 45키로를 달려오신 다사랑님...그냥 감동이었습니다.처음 뵈었지만 구력이 꽊찬 청솔님...반가웠구요.모임장소에 점 찍고 가신 수정왕십리님도 간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그리고 마지막 휘날레 치맥타임 과정에서 쏟아진 폭풍소나기도 한여름밤의 추억으로 남았네요.모임에 나오지 못한다는 이유로 혜성님이 3만원을 입금하셔서 회비를 걷지 않고 그 돈으로 맛나게 음료수 먹었습니다. 캄사합니다~~^^그리고도 남은 돈 6천원은 운영비로 입금합니다~~
갈때는 40km 복귀는 60km ㅋㅋㅋ청풍님의 번개는 처음인데편안하게 함께 할 수 있어서참 좋았습니다~~ㅋ한 여름의 수야라~~화이팅~~!!! 🧻
첫댓글 팔랑카님~
먼길 오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나기가 시원한
야간 라이딩 ~
시원하게 내리는 소낙비 덕분에
시원하게 복귀하고 있어욤~^^
집에 도착 하니
딱~~~100km
자정을 훌쩍 넘겨
1시30분~~ㅋ
저보다 더 머내요
90km~1시20분
복귀하는 길에 안양천으로
삥~~ 돌아가다 보니 조금 더~~ㅋ
멀리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와! 야라 100km~~ 파이팅!!
이른 아침~~
100km ~~
더 많이 화이팅 !!!
입니담~ㅎㅎ
남산 오르내리는길이 요리조리 더욱 재미졌네효~~ㅎ
먼거리 깔끔리딩까정 수고 넘~많으셨습니다~^^
야밤에 빗소리와 함께
먹은 갈님 치킨과 속리님 음료 잘 먹었어요 ~^^
조금 일찍 서둘러 나오다 보니
저녁을 못 먹었는데~
가을님 덕분에 돌아가는 길
요기가 되어 무사히
복귀 할 수 있었습니다~^^
추억사진 감사드려요~~
후암동 주민 마냥 요리조리 골목길을 어찌나 잘 아시던지요~~
길짱 수고많으셨습니다~^^
업 힐이 많아서
미벨로 마이 힘드시게 해서
쥐송해욤~~~ㅋ
복귀길 함께하서
좋았습니다~^^
익숙한 길들이지만 무동력에 오랫만이라 신선했네요~
팔랑카님표 잼난 길 안내 감사드립니다.
연이어 불러주신 언냐..감사해요~~
폭우속에 먹던 속리님표 음료와 가을님표 치킨은 잊지못할거 같아요..ㅎ
귀가길 한강의 조각달이 어찌나 이쁘던지..
좋은시간 함께하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무동력 생차로
업 힐~~ 업 힐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ㅋ
실력이 출중하시니
남산은~~~~끔 ㅎㅎ
제시간에 못갈것 같아 꼬리도 못달고
(더운날 기다리게 할수는 없어서)
밤마실을 나갔내요
오랜만에 야라여서
조심조심 달려서
한남대교 건너고
열심히 올라가는데
앞에서 가을님 옷자락이 휘날리고
있내요~
얼마나 반가운쥐^^
한강길도 오랜만
남산도 오랜만
번짱 청풍님
길짱 팔랑카님
외 함께하신 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
덕분에 시원하게 왔내요
구성~~~~ 그리 먼 곳에서
오시리라 생각도 몬 했습니다.
아주 먼 옛날 아주 오래전에
뵈었는데 여전하게 잘 달리셔서
마음이 좋았습니다~~ㅋ
가끔 순하디 순한
싱글에서도 뵈어욤~~^^
참!
혜성님 쏴주신걸로
시원한 음료 잘 마셨습니다~^^
서래나루에서 폭우 & 치맥 죽어서도 못잊을듯요~~
겨울님 속리님 잘 먹었습니다~^^
깜빡~~~~
하셨지욤~ㅋ
더운밤 즐거운 분위기가 부럽네요
오랜만에 사진으로 뵌분들 반갑습니다. ~~
밤이라도 많이 덥지만~~
함께 하는 라이더가 있으니
마음은 훈훈~~이랍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시원함도 있었습니다~~ㅋ
40키로를 달려오신 팔랑카님...
길짱을 맡겼더니, 남산근처 샛길까지 잘 꿰뚫고 계서서 색다른 남산라이딩이 됐습니다.
무려 45키로를 달려오신 다사랑님...그냥 감동이었습니다.
처음 뵈었지만 구력이 꽊찬 청솔님...반가웠구요.
모임장소에 점 찍고 가신 수정왕십리님도 간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휘날레 치맥타임 과정에서 쏟아진 폭풍소나기도 한여름밤의 추억으로 남았네요.
모임에 나오지 못한다는 이유로 혜성님이 3만원을 입금하셔서 회비를 걷지 않고 그 돈으로 맛나게 음료수 먹었습니다. 캄사합니다~~^^
그리고도 남은 돈 6천원은 운영비로 입금합니다~~
갈때는 40km
복귀는 60km ㅋㅋㅋ
청풍님의 번개는 처음인데
편안하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ㅋ
한 여름의 수야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