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뜨거운 햇살이 산골짜기를 뜨겁게 달구는 날 보랏빛 예쁜꽃송이 벨가못(꽃말 위로 배려) 아무 말 없이 향기를 산골짜기 바람에 실려보내면 벌들은 윙윙 노래를 싣고 나비는 가벼운 날갯짓으로 꽃과 꽃 사이를 오가며 여름에 행복을 부른다 누군가를 먼저 품어주는 마음 그것이 벨가못의 배려이고 지친 마음에 향기는 벨가못의 위로 무더운 바람도 꽃향기를 만나면 한결 부드러워지고 시원한 바람으로 스며든다 벌과 나비를 반갑게 맞으며 세상 가장 조용한 향기로 여름을 식혀 주는 향기로운 벨가못 한송이 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을 꽃송이에 담으시길
첫댓글 좋은하루 행복하구 건강한 하루되세요
굿모닝유 잘지내시죠
처음보는듯 합니다요
이쁜꽃 잘보고 갑니데이
구름이 잔뜩끼여 있어유
금정산 새소리와 자귀나무꽃 잘보이네유
댕겨갑니다
양구닭님 좋은 글 잘 읽고 벨가못 꽃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습하고 눅눅해진
날이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목요일 오늘도
해피 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너무 이뻐유!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유!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벨가못꽃 구경 잘하고갑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빨간아이도 있지요~~~
너무 잘 번지는게 흠?이지만요~~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