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기본시간 40분제 이야기
오늘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있었던 지게차 관련 이야기입니다.
여기 2979지게차연합회 사이트에 어떤글이 올라가면 그 파급력이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자주 느끼기에
작고 사소한 소식이라도 사이트에 공유 하려고 합니다.
지게차 사용자로부터 전지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자신은 경기도 양주시에서 주로 사업을 하는데
이번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현장에서 지게차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게차가 요금을 과하게 요구하고 작업하는게 마음에 안드는데
다른곳에 지게차업체와 거래를 하고 싶어서
양주시에 단골지게차에게 문의 했더니
전지연을 소개 시켜 주어서 연락을 하였다는 것이다
'기존 건설현장이면 거래하던 지게차 외에 외부에서 다른 지게차가 들어가기 어려우니
현장내 기존지게차를 사용하라"는 말에
자기는 창고 짓는 현장이며 현재 거래하는 지게차와 계약 한게 아니고
몇 번 사용한게 다이라며 업체를 바꾸고 싶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곳 남양주 지역 지게차와 통화를 하니
그 현장을 바로 안다며 그업체 한곳의 지게차하고만 거래 하는것이 아니고
여기저기 지게차를 사용하면서 말이 많은 업체라고 한다
그러면서 그 현장은 가지 않겠다고 한다.
다시 그 창고 짓는 업체에게 통화하니" 기존 사용하던 지게차는 1시간(60분) 사용하면 2시간 요금을 악착 같이
받아간다 이건 너무 한거 아니냐"한다
"지금은 전국 어디나 40분제 적용하고 있기때문에 그렇습니다"하니
"그럼 60분이면 40분 기본시간에 20분 반요금 1.5시간 요금을 받아야 맞는게 아니냐"고 묻는다.
"다른 장비처럼 한나절,하루요금을 기본요금으로 받는것도 아닌 지게차는 시간당 요금을 받는데
거기서 또 0.5요금을 받지는 않는다 추가요금도 기본시간요금으로 적용 시킨다"라고 설명하고
그곳에 지게차에게 전화하니 사장님 현장에 대해
다 알고 있더라 그곳 지게차들은 서로서로가 누가 거래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남의 거래처는 선뜻 가지 않으니
직접 알아보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그러자 다시 그곳 지게차업체에서 전화가 왔다.
그곳에 거래하는 지게차와 통화를 해 봤더니
40분제 적용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는 거라고 하면서~
그 창고업체에게서도 또다시 전지연으로 전화가 왔다
결국 다른지게차 섭외에 실패하였는지
기존거래하던 지게차에게 전화 했더니
"연합회에 문의 했던 내용을 그 지게차 업체가 알고 있더라"
"저도 그곳 다른지게차업체와 통화하니 바로 사장님 현장을 바로 알고 있더라
그지역은 서로가 누구 거래처인지 잘 알고 있다"하니
사용자 "내일 지게차를 급히 사용해야 되어서 기존에 거래하던 지게차에게 다시 연락 했더니
타이어가 빵꾸 났다며 안들어 오겠다"하더란다.
그러면서 "그 지역은 지게차끼리 단합이 되어 있는것 같다"고 하며
걱정하는 목소리로 전화를 끊는다
첫댓글 저게정상인데 어떤데는 지현장 생겨좋아라하고 지가현장 또 뚫었다하고 얼른 낚아채죠 욕나옵니다..
현장 안간차가 바보되는....
담합은 개나주었죠
지게차인 담합 제일 안되는 장비라 합니다
현장소장이나 반장말들으면 참 기가 막힙니다
누군5만원 누군 7만원 누군8만원 명함주고 갖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