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엄마가 위중하시다는 글 남겼는데 응급실에 입원하신지 하루도 안되어 돌아가셨어 아직도 믿기지 않아 엄마가 돌아가시는 꿈을 꾸는 것 같아 편찮으시긴 했어도 현상유지 하시면서 지내셨는데이렇게 갑자기 마음의 준비도 못한채 엄마가 떠나실줄은 몰랐어하루종일 울다 괜찮다 울다 그래감당이 안되는 상실감의 파도가 날 계속해서 집어 삼키는 듯해나 너무 힘들어 버니들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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