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등불♤
마음은 빈 상자와 같습니다 보석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됩니다.
진정한 위로란 "힘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며, 누군가 에게 기대되는 사람 보다,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죽음이란 神(신)이 정해준 유통기한이고 , 열정이란 신이
넣어준 방부제입니다.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함은, 예의는 넥타이와 같고, 무례는 올가미와 같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自慢(자만)하지 말고,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게 마련이고,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의 불을 밝혀야 합니다.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야 한답니다.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현재를
변화 시킨다고 합니다
인생을 헛되이 살고 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한 약속보다
새끼 손가락 걸고 한 약속을 더 잘지켜야. 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반가운것도.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 것도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장 고귀하고. 반가운 것도 사람입니다...
"항상 기뻐하세요
쉬지 말고 기도하세요
범사에 감사하세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