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론 생명체가 입성했어요~^^
퇴근길 집앞에 놓인 커다란 상자.
안고들어와 풀어보니
상큼이가 보내준 오렌지자스민이
고이 포장되있지 뭐예요.
조심스레 포장 벗겨내는데
향기가 향기가~~🎶
배송중 날이 따뜻하니
꽃이 하나둘 피었던 모양입니다.
지금 제집 거실은 은은한 꽃향들이 그득하네요.
잘 살려야 할껀디 ㅋㅋ
이쁘게 같이 잘 살아보겠습니다.
상큼아 고맙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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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방
감사합니다
울집에 말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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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4
26.03.03 17:25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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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죽은 나무도 살릴분이 뭔 걱정??~~♡
요즘은
저하나 키우는것도 벅찬지라~ㅋㅋ
자꾸 정신이 외출을 해서리
애들을 제대로 살피지를 몬하네유~
존경이란
문구가 보입니다~~
역쉬 섬세하단 말이쥬~^^
이젠 난 암것도 키우기 구찬 ㅠ
에이 봄되봐야 알아~
옥상을 기냥 비워둘 언냐가 아니네유~ㅋㅋ
아~~~~~~~~~~~
청량고추나?ㅋㅋ
상추도~~ㅎㅎ
아~~~~~~~~
ㅋㅋㅋㅋ 살짝 오이도??
오렌지자스민 넘 예쁘네요~♡
저도 자스민화분 하나 들일까 싶네요~식물집사는 식물만 보면 다 갖고 싶어요 ㅋㅋ
유나언니 생일축하해요~~~♡
작은 꽃송이에서 은은한 향이
기분좋게 퍼지네요~^^
퍼플럽님 축하 감사해요~💕
와...
꽃집 같은데요^^
초록초록 화사하쥬?💕
당연히 . 언니처럼 화사하고..
예뻐요^^
아긍~💕
집이 화원.
화원이 집 ? 인가 봅니다
화초 많이 정리해서 많지 않은디
사진이 그리 나왔네유~ㅋㅋ
그래두 많아 보여요 ~~~^^
다 이웃님들이 보내준 화초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