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일주일중 제일 여유 있는 날이라
글도 많이 쓰는데요
독서인의 책상이라 하면 책이 넓으러져 있고 펜이랑 포스트잇등이 넓으러져 있어야하죠
*넓으러져있다 를 쓰는데 어색해서 찾아보니 비표준어,구어체라고 하네요
문어체로는 넓게 펼쳐져 있다라고 한답니다 ㅎ
요즘 책에 미쳐서 엄청 대여하고 반납하는중입니다
7~8월에 엄청난 신간들이
밀리의서재까지 구독을
지금 보는 책은 나중에 올려드릴게요 취향을 타는 책이라
* 문득 찻자리를 올리며서 밥커방에 해야하는데
생각이 들다가
밥커방은 저에요님이 지켜주시고 계셔서
오늘은 문학방에 글 올려봐써요~
첫댓글 제가 지킴이에요?ㅎㅎ
아 더 분발해야게써요
맛난음식 올려주셔서 리스트 짜는중입니다 ^^
구독하고 즐겨 읽고 있어요 ㅎ
'널브러져'로 알고 있었음요. 아닌가봐요.ㅋ
원래 직접 검색하는데.. 아.. 지금 검색 쉬는 중.ㅎ
아 완전틀렸네요 ㅋㅋㅋ
어쩐지 너무 어색하더라니
앗~ 널브러져가 맞는 건가요? ㅎㅎㅎ
네 그게 맞아요 ㅋㅋㅋㅋㅋ
한글 너무 어렵네요
ㅋㅋㅋㅋ 나도 널브러져를 여지껏 잘못쓴거구나.. 하고 감탄하던 중이였는데 이런!!
쇼파나 침대에 널브러져 있는걸 좋아하는 저는 포슬포슬 감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언니 오늘 저랑 계속 찌찌뽕~♡
저도 감자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더라고요~ㅋㅋ 배가 고픈건가?^^
감자에설탕,소금넣었더니 맛있어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초보언니글 문방서 자주 보니 그저 좋네요~♡
요즘 신간 어마어마하던데
읽고 알려줘요~
문학이면 어떻고 밥커면 어때요 ㅎ
책 읽고 괜찮은 거 있음 추천해주세요 안괜찮아도 추천해주고 ㅋ
안그래도 책 추천글 써놨는데 날라갔어요 ㅜ
늘 배우는 우리 그죠?? ~~♡
가끔 받침이 낯설어보일때가 있어요ㅎ
어라라 독서대 내꺼랑 거의 흡사한데요 ㅋㅋ 책 추천 환영해요~
그 유명한 노르잇 투명 독서대 초기버전입니다
무거운책도 잘 버티고 좋아요~
그러게요
저도 이제 일상글은 자게에 써야하나 머뭇거리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저는 널부러지다 라고 쓰는데
문어체...
고등학교때 국어를 못했었어요 ㅎ
일상글 궁금합니다 ㅎ 올려주세요~
저만너무 쌩뚱맞게 넓으러지다
였네요ㅋㅋㅋㅋ 국어는 제가더 못했을거같네요
멀티가 되는 능력자군요~^^
집중력이 짧아요 ㅋ
널브러져있다가 아니군요.새롭게 깨닫네요. 책과티와 좋군요
널브러지다가 맞아요
이상하다싶음 다 틀린거드라고요
아 올린글이 구어체였군요..
난 누워서 읽는데.. 독서대가 있는 깔끔한 책상도 좋군요.^^
전 주로 사무실에서 모니터로 책을 봐서.....
주변에 책 몇권 외엔 아무것도 없는거 보니 전 독서인이 아니었던거군요....(뭘 좀 깔아둬야하나....)
고급지싶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