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가 맛있게 익었어요
물 만 밥에 쭉쭉 찟어서
걸처 먹다가 고등어 한마리
소환하여 지졌네요.
500g 넘었던 고등어요
.
묵은지가 김치맛이 좋았어요
밑에 멸치와 고등어 머리
깔았어요
대파.청양고추.굴소스.간장
돌복숭아청.마늘.고추가루.
후추.
고등어 얹어서 양념 발라요
전체 양념으로 덮었어요
팔팔팔- 수저로 국물 떠 올려도 줍니다
약불로 자글자글
잘 조려 졌어요
김치도 잘 익혀지고
고등어도 맛 있어요
고등어가 500g 정도
되어야 맛이 납니다
지금은 600g 가까운것 판매
하고 계시네요-
4마리씩 판매도 해주시니
또 사야 겠네요-
김치 걸쳐서 많이 먹게되니
물이 먹히네요
여름 날씨에 땀을 흘리게되니
소금물이나 짜게 먹어라
하네요-
의사 선생님께서 하라는데로
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맞아요.
여름에는 좀 짜게 먹고 물 많이 마시는것도 여름나기 방법.
묵은지 찜은 베이스가 고등어가 최고의 맛 같아요.
빙고-ㅎ.ㅎ
슬기롭게 더위
이겨내세요
제주도가 고향인 직원분이 2013년 군산벚꽃놀이 갈적에 전골남비 큰거에 묵은지 고등어자반찜. 해오셨는데 식어도 비린내. 하나도 안나고 맛있더라구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은파호수공원에서 자리깔고 떨어지는 꽃잎도 같이 먹었는데. 지금도 그 맛이 잊히질 않아요
묵은지가 맛 있었나봐요.
재료만 좋으면
최 상급 반찬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