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니 궁금해서
먹을것만 찾아 먹네요.
찰떡을 전기솥 보온에 뒀더니
낭창하게 쪄저서 손이
뜨거웠어요
생강차에 맛나게 먹었네요
생강을 갈아서 설탕에 섞어 놓았어요
한국자 떠서 끓일 물에 섞어요
대추 몇개 넣고 팔 팔 끓였어요
생강의맛 좋네요
속에 대추가 가라 앉았어요
전기솥에서 나온 떡이
찰지고 뜨거워서-
예쁘게 안되네요
따끈 따끈 맛있어요
.
무료한 낮 시간에
든든하게 먹고-
누웠다 앉았다가 먹기만
했네요-
현관 문 열었더니 찬바람이
냉하게 들어 오네요
밖에 나가신분들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야 겠네요
감기 독감에 조심 하셔요
첫댓글 오늘밤부터 남도지방도 영하 6도까지 떨어진답니다. 맛나게 드시고 감기 걸리지 않게 하시구요. 호박고지떡 낭창한게 너무 맛나겠어요.
어제도 오늘도
밖에 안나 갔어요
택배 받으로
쫘끔 열어서
박스만 들여 놓았어요-
보일러 올리고
목 두르고 완전
무장 하고 있네요
황귀자님도 바람
안들어 오게 하고
둘러쓰고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