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보고 | | | |
| 일자 | 11월 5일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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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명 | 평일 도보 : 금선사(운길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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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 수정이님 |
| 참가자 | 리따 님 새날/ 굴렁쇠님 콜라님 비너스님 이청춘님 신기루님 바다향님 거울님 풍소님 신발 님 이다원님 닻별님 가을여행님 윤이랑님. 아침햇살님 현명님 지원님
호수님 기적님 (진행자 포함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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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 | 총 18,000원을 카페기금계좌에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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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찬조금 (진행자/카페지기 제외) : 18명 * 1.000원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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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찰구입 : 0명 * 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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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찬조금 : 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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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OOO |
| 카페기금 입금계좌 MG새마을금고 9003-2894-7506-7 김정란(별사탕) |
첫댓글 새날님 !
잔디 깔린 정원 이뻤지요~
살림보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특이한곳
아주 아름답고
좋았답니다.
공기도 단풍도...
수고하셨습니다
넘나 감사드립니다
꾸벅(배꼽 인사)
새날님 오늘 예쁘게 하고 오셨네요 멋진날 함께하여 즐거웠지요
일총봉사 수고하셨습니다
호수님
가을을
흠벅 먹고 왔어요.
(무겁게
잔뜩 가져오신 고구마 진짜
꿀 맛이었으요.)
호수님
함께 여서
더욱 즐거웠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금선사 넘. 아름답고 가을의. 단풍이. 멋지네요 다시 가고 싶은 곳이네요
수정님 감사합니다
우리
오늘 잘 다녀오셨지요?
함께 가을을
흠씬ㆍ 마셨지요?
발도장
감사드리며
좋은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새날님.
일총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리따님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길동무님
오늘도
함께 여서 아주 좋았답니다.
또 뵙겠습니다
조심 귀가하셔요
넉넉 히 싸오신 사과
먹고도 남긴 사과. 감사합니다 ㅎㅎ
새날님, 일총봉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발님
떡 맛나게
잘 먹었으요.
함께 여서 즐거웠습니다
오늘 금선사 멋지고 아름다운곳 햇빛마져 우릴 반기어 주는것 같았어요
길열어주신 수정님 감사합니다 함께하신 길벗님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바다향님
가을 들녁에
신비한 조형물 들 속에
즐거운 날
함께 여서 더욱 즐거웠답니다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