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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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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기타 솔직히 귀신이야기보다 이런게 더 무서움.twt
추천 0 조회 15,865 26.01.29 18:4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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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9 21:18

    첫댓글 잼따 중간에 골목은 머야?

  • 26.01.29 21:26

    한국 사진? 창문 잘 봐봐

  • 26.01.30 20:47

  • 26.01.29 22:35

    엄마독살당했다 머임;;; 개무섭ㅠ

  • 26.01.29 22:57

    엄마 독살 당했다 처음보는데 무서워ㅠ

  • 26.01.29 23:12

    개무섭

  • 26.01.31 01:26

    독살 볼때마다 궁금해 뭘까

    와 고마워

  • 26.01.30 15:09

    전에 조현병 환자 사는 집이라는 댓글 본적 있음

  • 26.01.30 03:10

    나 이거볼때마다 아이한테 같이 손 흔들라는게 뭘까 아이가 왜 있을까 미끼인건가

  • 26.01.30 08:02

    엄마독살 머야;;;?????

  • 26.01.30 15:35

    무사와요..
    근데 아이가 손흔들면 같이 흔들라는건 뭘까..

  • 26.01.31 08:08

    바이바이의 의미로 태우지 말고 멀어지라는뜻으로 읽음

  • 26.01.31 12:31

    찾아보니까 애들 아빠가 한 거래 애들이 지나가는 차에 인사하는 거 좋아하는데 여행객들이 그냥 지나간다고 슬퍼해서ㅋㅋㅋ

  • 26.01.31 13:01

    ㄴ아 뭔가귀엽다 ㅜㅜㅋㅋㅋㅋ

  • 26.02.07 19:17

    아 머야 ㅋㅋㅋㅋㅋㅋ 괴담이 된 부성애

  • 26.01.30 23:27

    무서워

  • 26.01.31 02:30

    시라트생각나 무섭다

  • 26.01.31 07:16

    1287키로동안 주유소 없으면 기름 따로 챙겨가면 되는 건가?

  • 26.01.31 09:52

    엄마독살뭐지???

  • 26.01.31 11:26

    게티센터가는길에 저렇게 gps 조작됐다고 한글로 써져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 26.01.31 22:18

    무사와요

  • 26.02.01 13:26

    나 예전에 차로 여행하는데 여름에 유명한 여행지라 겨울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길도 나있을 줄 알고 갔거든.. 근데 도저히 사유지랑 퍼블릭공간이 구분도 안되고 gps도 이상하게 잡히더라고.. 그러다가 한곳에 도착했는데 길이라고 생각해서 걸어서 가는데 사유지였던 거지 .. 저런 나무판에 마지막 경고야. 이 빨간선을 넘어 들어온다면 Dead end 로 끝날거야. 하고 여기저기 총알자국 있는 나무 걸어둔거 보고 놀라서 진짜 뛰쳐나옴.. 길의 구분이 없어서 어쩌다보니 울타리 쳐지지 않은 사유지 안쪽까지 들어간거더라고.. ㅜㅜ 진짜 너무 무서웠음…

  • 26.02.01 21:47

    주유소 없다는거 존무 ㄷㄷ

  • 26.02.02 08:01

    우리나라더 위험한 계곡에 죽을 수도 있음 결정은 당신의 몫이다 이거 적어놓자

  • 26.02.02 18:37

    옥수수 그 탐엣더팜 생각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06 01:09

    발파나 폭탄 실험하는 지역에 붙는거새

  • 26.02.08 00:36

    댐 방출할 때 수위 높아지니까 그렇대

  • 26.02.03 23:11

    엄마독살은 그냥 조현병으로 아픈분같네

  • 26.02.07 19:19

    한국은 특히 수도권에 살면서 모든게 촘촘하고 인간문명이 닿은 세계뿐인 것 같은데, 땅이 어마어마하게 넓으면 문명이 뜨문뜨문 있고 어딘가에서는 내가 알던대로만 행동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거군아

  • 26.02.07 22:15

    뭔 나폴리탄 괴담 같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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