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밥거럭
엘디아라 두셋이라는 22세 인플루언서
활막육종이라는 희귀암으로 투병하다가 (주로 관절쪽에 생기는 암이라고 함)
오른팔을 절단하게 됨
이후 장례식장에 오른팔 장례식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수락하고
장례식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해주셨다고
(의상제외한 사진에 보이는 모든 세팅을 장례식장에서 해줌)
두셋은 항상 팔이 자기를 죽이려한다고 농담했지만 장례식을 치르며
자신의 팔도 피해자였고 자기를 위해 최고의 희생을 치러주었다고 생각했다고 함
례식 이후 팔은 화장했다고 한다
첫댓글 ㄹㅇ힙하네
투병하느라 고생하셨네. 더이상 암 겪지 않으시길
잘 떠나보내는것도 중요하지 앞으로 건강만 하길
너무 어린데 고생하셨네.. ㅠㅠ 잘 추슬렀길 사진도 힙하게 잘 찍으셨다 팔찌도 퍽 캔서라고 적혀있는듯
환부를 아예 잘랏으면 갠찬아진건가 ㅠㅠ 건강하세요
진자 mz하다 이제 피해자가 없길
앞으로 건강만 하길
오히려 저렇게 본인을 위로할 수 있는 계기거 될 것 같기도 하고, 절단부위도 인식해서 환상통이 줄어들지않을아 싶네. 진짜 사람들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
대단하네..
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좋은 의식
저게 정신적으로 멘탈관리에 더 좋을 것 같긴 하다..
행복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