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 키우는데 저맘때 애기들 진짜 한시도 쉬지않고 움직이는데 가만히있는 모습들이 너무 마음아파 울아기랑 같은 개월수라 더 마음쓰이고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아가...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래 항상 따듯하고..
21.01.04 11:00
얼마나 힘들고 아프고 외로웠을까 ㅠㅠㅠㅠ...
21.01.04 11:06
아가 ㅜㅜㅜ 다음생엔 행복하게 태어나 ㅠㅠㅠㅠ
21.01.04 11:10
아가 왜 이런 세상에 태어나서 악마같은 사람들을 만났니.. 미안하다..
21.01.04 11:24
다음생에선 진짜 사랑만 주는 집에서 태어나면 좋겠다ㅜㅜ
21.01.04 11:28
공론화 되고있는 거 같은데 제발.. 법개정이 되든 뭘 어떻게든 애들 위한 제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21.01.04 11:28
애기가 뭘 잘못했다고.. 악마들아 아기가 느낀 고통의 수십만배는 더 끔찍하게 느끼다가 죽길
21.01.04 11:49
애기가 아파서ㅜㅜ 얼마나 계속 맞았으면 무표정으로 있다가ㅜㅜ 공기가 새어나왔다니 어떤 고통일지 감히 상상도 안간다ㅜㅜ 선생님들 너무 딱하고 안쓰러웠어ㅜㅜ 애기 병원데려갔다가 하도 욕하니까 데려가지도 못하고 전전긍긍 계속 안아주고 먹여주고ㅠㅠ
21.01.04 12:16
집에서..얼마나..울지도못하게했으면...애가 저 고통을 참는지...
21.01.04 12:28
정인아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참 많았고 지금도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거. 그거 하나만 꼭 알아줘... 아니 몰라줘도 좋아. 다만 네가 날아다니는 곳이 어디든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길 바래.. 미안하고 사랑해 정인아
21.01.04 12:34
가슴이 턱 막힌다 진짜 아
21.01.04 12:41
아 진짜....
21.01.04 12:50
진짜 너무 마음 아파...
21.01.04 12:51
애기야....ㅠㅠ
21.01.04 12:51
아 진짜 억장 무너진다....
21.01.04 13:03
아..
21.01.04 13:06
볼때마다 너무 힘들다.. 가슴이 미어져
21.01.04 13:31
애가 얼굴이 완전 흙빛이야 입양전에는 엄청 뽀얗고 통통해서 별명이 복숭아였다던데.. 입양 전이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 어떻게 애를 저렇게까지 만들지
21.01.04 14:20
조두순 포함해서 다 사형시켰으면 악마들
21.01.04 14:23
이애기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렇게 고통만받다가 가냐....
21.01.04 15:09
아.....어쩌냐 너무 안타까워..얼마나 아팠을까..저 고통을 참는게.너무...
삭제된 댓글 입니다.
21.01.04 16:21
저 날 말고 4월인가 5월달 쯤에 보육교사가 보고 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병원도 데려가고 아동학대 신고-> 병원 데려갔다고 양모 존나 빡침 -> 아동학대 무혐의 -> 정인이 얼집 결석 장기화 -> 양모 예민 이랬었더ㅠㅠ 그래서 저 날도 데려가면 양모가 뭐라고 할까봐 어린이집에서 최대한의 보살핌을 했던 것 같아
21.01.04 18:14
헐 신고 하셨구나ㅜㅜ 맞아 안색이 저런데 가만 있지는 않으셨을 거 같아ㅜㅜ 어린이집 분들도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ㅠㅠ
21.01.04 15:53
사람이 어떻게 저 어린 아가한테 그럴수있냐....... 사람이면 그러면 안되지..
21.01.04 16:33
탄원서 보냈어..ㅠㅠ 아가야 아프지 말고 이제 행복해야해..ㅠㅜ
21.01.04 17:09
아 시발 진짜 화난다 인간이냐?? 아...
21.01.04 17:38
그냥 하....ㅠㅠ에휴......ㅠㅠㅠㅠㅠ
21.01.04 17:42
아.......
21.01.04 18:12
아...
21.01.04 18:27
저 나이때쯤 애기들 아프면 저렇게 우는거보다 어른들한테 땡깡 부리고 심술부리는데 딱 아픈만큼 울고 참네...저런애를 ㅠㅠ
화면 너머로 보는 나도 마음이 아픈데 선생님들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까...
양부모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하ㅜㅜ
아 어떡해....
저 어린걸 어쩌면 좋아.. 저때라도 병원 갔다면 당연히 살았겠지..? 아 너무너무 가얎다
어떡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인아... 아가야 미안하다 너를 일찍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16개월 아기 키우는데 저맘때 애기들 진짜 한시도 쉬지않고 움직이는데 가만히있는 모습들이 너무 마음아파
울아기랑 같은 개월수라 더 마음쓰이고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아가...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래 항상 따듯하고..
얼마나 힘들고 아프고 외로웠을까 ㅠㅠㅠㅠ...
아가 ㅜㅜㅜ 다음생엔 행복하게 태어나 ㅠㅠㅠㅠ
아가 왜 이런 세상에 태어나서 악마같은 사람들을 만났니.. 미안하다..
다음생에선 진짜 사랑만 주는 집에서 태어나면 좋겠다ㅜㅜ
공론화 되고있는 거 같은데 제발.. 법개정이 되든 뭘 어떻게든 애들 위한 제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애기가 뭘 잘못했다고.. 악마들아 아기가 느낀 고통의 수십만배는 더 끔찍하게 느끼다가 죽길
애기가 아파서ㅜㅜ 얼마나 계속 맞았으면 무표정으로 있다가ㅜㅜ
공기가 새어나왔다니 어떤 고통일지 감히 상상도 안간다ㅜㅜ
선생님들 너무 딱하고 안쓰러웠어ㅜㅜ 애기 병원데려갔다가 하도 욕하니까 데려가지도 못하고 전전긍긍 계속 안아주고 먹여주고ㅠㅠ
집에서..얼마나..울지도못하게했으면...애가 저 고통을 참는지...
정인아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참 많았고 지금도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거. 그거 하나만 꼭 알아줘... 아니 몰라줘도 좋아. 다만 네가 날아다니는 곳이 어디든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길 바래.. 미안하고 사랑해 정인아
가슴이 턱 막힌다 진짜 아
아 진짜....
진짜 너무 마음 아파...
애기야....ㅠㅠ
아 진짜 억장 무너진다....
아..
볼때마다 너무 힘들다.. 가슴이 미어져
애가 얼굴이 완전 흙빛이야 입양전에는 엄청 뽀얗고 통통해서 별명이 복숭아였다던데.. 입양 전이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 어떻게 애를 저렇게까지 만들지
조두순 포함해서 다 사형시켰으면 악마들
이애기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렇게 고통만받다가 가냐....
아.....어쩌냐 너무 안타까워..얼마나 아팠을까..저 고통을 참는게.너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 날 말고 4월인가 5월달 쯤에 보육교사가 보고 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병원도 데려가고 아동학대 신고-> 병원 데려갔다고 양모 존나 빡침 -> 아동학대 무혐의 -> 정인이 얼집 결석 장기화 -> 양모 예민
이랬었더ㅠㅠ 그래서 저 날도 데려가면 양모가 뭐라고 할까봐 어린이집에서 최대한의 보살핌을 했던 것 같아
헐 신고 하셨구나ㅜㅜ 맞아 안색이 저런데 가만 있지는 않으셨을 거 같아ㅜㅜ 어린이집 분들도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ㅠㅠ
사람이 어떻게 저 어린 아가한테 그럴수있냐....... 사람이면 그러면 안되지..
탄원서 보냈어..ㅠㅠ 아가야 아프지 말고 이제 행복해야해..ㅠㅜ
아 시발 진짜 화난다 인간이냐?? 아...
그냥 하....ㅠㅠ에휴......ㅠㅠㅠㅠㅠ
아.......
아...
저 나이때쯤 애기들 아프면 저렇게 우는거보다 어른들한테 땡깡 부리고 심술부리는데 딱 아픈만큼 울고 참네...저런애를 ㅠㅠ
진짜 짠하다ㅠㅠㅠ 저만한 아가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하
하..
진짜... 아오 ㅠㅠㅠㅠ
눈물난다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
보는 나도 너무 미안하고 힘든데 옆에 있던 선생님들은 무슨 감정일지 진짜....
가슴이 너무 아파 억장이 무너져
아이고어떡해ㅜㅜㅜ행복하길 바라 아가야
아.... 어떡해............... 하................
아 너무 화나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