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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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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어린이집에서 아파서 고통스러워하는 정인이 모습
추천 0 조회 55,192 21.01.04 00:57 댓글 1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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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04 09:59

    화면 너머로 보는 나도 마음이 아픈데 선생님들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까...

  • 21.01.04 09:59

    양부모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 21.01.04 10:00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하ㅜㅜ

  • 21.01.04 10:01

    아 어떡해....

  • 21.01.04 10:02

    저 어린걸 어쩌면 좋아.. 저때라도 병원 갔다면 당연히 살았겠지..? 아 너무너무 가얎다

  • 21.01.04 10:14

    어떡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1.01.04 10:19

    정인아... 아가야 미안하다 너를 일찍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 21.01.04 10:53

    16개월 아기 키우는데 저맘때 애기들 진짜 한시도 쉬지않고 움직이는데 가만히있는 모습들이 너무 마음아파
    울아기랑 같은 개월수라 더 마음쓰이고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아가...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래 항상 따듯하고..

  • 21.01.04 11:00

    얼마나 힘들고 아프고 외로웠을까 ㅠㅠㅠㅠ...

  • 21.01.04 11:06

    아가 ㅜㅜㅜ 다음생엔 행복하게 태어나 ㅠㅠㅠㅠ

  • 21.01.04 11:10

    아가 왜 이런 세상에 태어나서 악마같은 사람들을 만났니.. 미안하다..

  • 21.01.04 11:24

    다음생에선 진짜 사랑만 주는 집에서 태어나면 좋겠다ㅜㅜ

  • 21.01.04 11:28

    공론화 되고있는 거 같은데 제발.. 법개정이 되든 뭘 어떻게든 애들 위한 제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 21.01.04 11:28

    애기가 뭘 잘못했다고.. 악마들아 아기가 느낀 고통의 수십만배는 더 끔찍하게 느끼다가 죽길

  • 21.01.04 11:49

    애기가 아파서ㅜㅜ 얼마나 계속 맞았으면 무표정으로 있다가ㅜㅜ
    공기가 새어나왔다니 어떤 고통일지 감히 상상도 안간다ㅜㅜ
    선생님들 너무 딱하고 안쓰러웠어ㅜㅜ 애기 병원데려갔다가 하도 욕하니까 데려가지도 못하고 전전긍긍 계속 안아주고 먹여주고ㅠㅠ

  • 21.01.04 12:16

    집에서..얼마나..울지도못하게했으면...애가 저 고통을 참는지...

  • 21.01.04 12:28

    정인아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참 많았고 지금도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거. 그거 하나만 꼭 알아줘... 아니 몰라줘도 좋아. 다만 네가 날아다니는 곳이 어디든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길 바래.. 미안하고 사랑해 정인아

  • 21.01.04 12:34

    가슴이 턱 막힌다 진짜 아

  • 21.01.04 12:41

    아 진짜....

  • 21.01.04 12:50

    진짜 너무 마음 아파...

  • 21.01.04 12:51

    애기야....ㅠㅠ

  • 21.01.04 12:51

    아 진짜 억장 무너진다....

  • 21.01.04 13:03

    아..

  • 21.01.04 13:06

    볼때마다 너무 힘들다.. 가슴이 미어져

  • 21.01.04 13:31

    애가 얼굴이 완전 흙빛이야 입양전에는 엄청 뽀얗고 통통해서 별명이 복숭아였다던데.. 입양 전이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 어떻게 애를 저렇게까지 만들지

  • 21.01.04 14:20

    조두순 포함해서 다 사형시켰으면 악마들

  • 21.01.04 14:23

    이애기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렇게 고통만받다가 가냐....

  • 21.01.04 15:09

    아.....어쩌냐 너무 안타까워..얼마나 아팠을까..저 고통을 참는게.너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1.04 16:21

    저 날 말고 4월인가 5월달 쯤에 보육교사가 보고 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병원도 데려가고 아동학대 신고-> 병원 데려갔다고 양모 존나 빡침 -> 아동학대 무혐의 -> 정인이 얼집 결석 장기화 -> 양모 예민
    이랬었더ㅠㅠ 그래서 저 날도 데려가면 양모가 뭐라고 할까봐 어린이집에서 최대한의 보살핌을 했던 것 같아

  • 21.01.04 18:14

    헐 신고 하셨구나ㅜㅜ 맞아 안색이 저런데 가만 있지는 않으셨을 거 같아ㅜㅜ 어린이집 분들도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ㅠㅠ

  • 21.01.04 15:53

    사람이 어떻게 저 어린 아가한테 그럴수있냐....... 사람이면 그러면 안되지..

  • 21.01.04 16:33

    탄원서 보냈어..ㅠㅠ 아가야 아프지 말고 이제 행복해야해..ㅠㅜ

  • 21.01.04 17:09

    아 시발 진짜 화난다 인간이냐?? 아...

  • 21.01.04 17:38

    그냥 하....ㅠㅠ에휴......ㅠㅠㅠㅠㅠ

  • 21.01.04 17:42

    아.......

  • 21.01.04 18:12

    아...

  • 21.01.04 18:27

    저 나이때쯤 애기들 아프면 저렇게 우는거보다 어른들한테 땡깡 부리고 심술부리는데 딱 아픈만큼 울고 참네...저런애를 ㅠㅠ

  • 21.01.04 19:22

    진짜 짠하다ㅠㅠㅠ 저만한 아가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하

  • 21.01.04 20:42

    하..

  • 21.01.04 21:08

    진짜... 아오 ㅠㅠㅠㅠ

  • 21.01.04 21:16

    눈물난다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

  • 21.01.04 21:53

    ㅠㅠ...

  • 21.01.05 00:50

    보는 나도 너무 미안하고 힘든데 옆에 있던 선생님들은 무슨 감정일지 진짜....

  • 21.01.05 02:13

    가슴이 너무 아파 억장이 무너져

  • 21.01.05 11:17

    아이고어떡해ㅜㅜㅜ행복하길 바라 아가야

  • 21.01.05 11:32

    아.... 어떡해............... 하................

  • 21.01.06 11:20

    아 너무 화나

  • 21.01.07 20:10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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