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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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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정인이와 같은반 다닌 아이의 학부형인스타 글
추천 0 조회 19,171 21.01.08 23:47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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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08 23:48

    첫댓글 와 세상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1.08 23:49

    셋째일걸!

  • 21.01.08 23:49

    샛째를 셋찌라고 하자나

  • 21.01.08 23:50

    글쓴사람의 자식 애칭이신듯?

  • 21.01.08 23:55

    둘째 셋째를 요즘 엄마들이 귀엽게 두찌 세찌라고 부르더라

  • 21.01.08 23:50

    부디 지옥에 떨어져라

  • 21.01.08 23:50

    남의 엄마가 가서 안아줄정도면.. 정인아...

  • 21.01.08 23:51

    진짜 사이코패스였나보다...애를두고

  • 21.01.08 23:53

    저들이 그렇게 믿는 신이란게 대체 잇는건가.... 잇다면 눈감고 잇는거겠지 저런 악마를 내비둿으니

  • 21.01.08 23:53

    에휴...선생님들은 진짜 계속 애쓰신 거 같아...사진 찍어서 증거 다 남겨두시고ㅜ 신고도 하고 병원도 데려가시고 할 수 있는 건 다 하셨던데

  • 21.01.08 23:55

    미친.. 아..진짜 너무 마음이 아파..

  • 21.01.08 23:59

    하이고.......... 진짜 지독하다 ..........

  • 21.01.08 23:59

    그래.. 티가 오지게 났을거야....
    신고를 세번이나 있었을정도면 충분히 살수있던 아이였어....충분히

  • 21.01.09 00:01

    진짜 싸이코패스집안... 개독에 한동대까지 더해지니까 진짜 이번에 개독 편견만 더생김

  • 21.01.09 00:01

    가재수건만 얼굴위에 올리면잠을 잔다니 그거 자다가 질식 위험잇는데ㅠㅠㅠㅠ

  • 21.01.09 00:05

    진짜 이건 살인죄지 이거 살인죄적용안된다면... 진짜 무슨 갖은핑계로 무기징역, 사형선고 못받는다면 진짜 우리나라 더럽구나 세상더럽구나 .. 내자신이 이세상을 바라보는게 더 개같을거같다

  • 21.01.09 00:11

    그런데 유치원원장이 엄마면.. 뭘보고 배운거야

  • 21.01.09 00:18

    선생님들도 너무 불쌍해. 학대당하는 게 너무 명확한데 애정있는 아가를 매일 그냥 돌려보내야하고 해줄 수 있는 게 같이 있는 시간에 안아주는 것 뿐이라는게 진짜.. 무력감 엄청 느끼셨을 듯,

  • 21.01.09 00:28

    주변에서 직접 정인이를 본 사람들.. 나도 마음이 찢어지는데 그 사람들 마음은 어떨지 상상도 안가.. 선생님이나 저 글 쓰신 분같은.. ㅠㅠ

  • 21.01.09 00:31

    한번만 안아주고 싶다 ㅠㅠ..

  • 21.01.09 01:06

    아니 시발 경찰들은 3번이나 신고받을동안 대체 한게 뭐야?? 어린이나 약자들이 당하는거에는 무관심하고 ㅈ돼지 같은 성인남성이 술먹고 드잡이 하는거나 신경쓰지 ㅅㅍ 존나 개 부패한 기관 싹 다 갈아엎어야해

  • 21.01.09 06:21

    경찰들..시발..

  • 21.01.09 07:55

    나도 이렇게 마음아프고 아이 안아주고 다독여주고 좋은 이유식 떠먹이고 놀아주고 싶은데.. 진짜 인간이라면 그러면 안되지..진짜 진짜 천벌받아야해 느그 하나도 너희 용서 안할거다

  • 21.01.09 08:17

    저 양모 친구들도 진짜 정상이 아니라니까...애가 죽었는데 웃으면서 인터뷰 하고

  • 21.01.09 08:23

    담임선생님은 저 사건당시 9개월 만삭이였다던데ㅜㅜ얼마나 충격이셨을지 상상도 안돼

  • 21.01.09 09:58

    진짜 주변에서 돌본 사람들 온 마음으로 정인이를 돌봤구나...ㅜㅜㅜㅜㅜㅜㅜ 아휴

  • 21.01.09 11:53

    ㅠㅠ담임선생님도 걱정된다....얼마나 속상하셨을까

  • 21.01.09 22:41

    어느 부모가 아이 얼굴에 수건을 덮어서 재워.. 질식하는 경우도 많아서 잠든사이 뒤척이다가 혹시 엎드려있지는 않을까 잘 자나 숨은 쉬나 밤새 들여다보는게 부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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