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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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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가난했던 시절 엄마가 해준 피자.jpg
아침공작 추천 0 조회 42,462 21.09.25 13:2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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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25 13:29

    첫댓글 엄마ㅠㅠ

  • 21.09.25 13:30

    아 맘이 아프네.. 그 마음이 어떠셨을까ㅜㅜ

  • 21.09.25 13:30

    마음아파 죽겠어..ㅠㅠ

  • 엄마도 피자 한번도 안먹어봤다는게 ㅠㅠ

  • 21.09.25 13:31

    피자 가게 가려고 엄마가 돈 모았을거 생각하니까 짠하다...

  • 21.09.25 13:33

    ㅠㅠ.....

  • 21.09.25 13:33

    볼때마다눈물..ㅠ

  • 21.09.25 13:34

    ㅜㅜㅜㅜ 가슴 찢어져 ㅠ

  • 21.09.25 13:35

    ㅠㅠ 지금은 돈걱정없이 행복하셨으면… ㅠㅠ

  • 21.09.25 13:40

    ㅠㅠㅠㅠㅠ엄마ㅠㅠㅠㅠ

  • 21.09.25 13:54

    나 어릴때 엄청 가난해서 네가족이 남의집 남는방에 다같이 살았는데, 우리엄마도 피자 비스무리한거 만들어보겠다고 밀가루 반죽 얇게 펴서 햄 피망 치즈 올려서 구워줬는데… ㅎㅎ그땐 피자를 먹어본 적도 없으니 이게 피자 맛인지 뭔지도 모르고 먹었었다…

  • 지금은 다들 행복하길!!!ㅠㅠㅠㅠ

  • 21.09.25 18:00

    눈물난다ㅜㅠ

  • 이거 볼 때마다 심장 아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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