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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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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제 재혼을 반대하는 아들...어떡해야 할까요
잘췄네 추천 0 조회 11,241 22.08.31 13:13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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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31 13:14

    첫댓글 아 그렇구나..띵 ㅠㅠ

  • 22.08.31 13:15

    존나..ㅅㅂ.. 좆같아서 욕만 나오네..

  • 미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식이 뭐라고?

  • 22.08.31 13:16

    아들 반응은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정말 그 문제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여혐 그 자체네ㅋㅋㅋㅋㅋ찬반대결 댓글 극혐이다 진짜

  • 애가고딩이면 나이꽤있을텐데 애낳자고한다고..??남자가 여자몸생각하긴하는건가

  • 22.08.31 13:17

    평생 엄마 책임 질 것도 아니면서 재혼을 왜 싫어함

  • 22.08.31 13:19

    ㅋㅋㅋ 역시 이거 여남문제였구나 ㅋㅋ 남자면 무조건 남자편 여자면 무조건 여자탓 ㅋㅋ
    나도 남혐말기환자라서 아들문제라고 생각했음 ㅋㅋ

  • 22.08.31 13:18

    키워줘도 고마운지 모르노

  • 굳이굳이 지 애 낳아달라는 남자도, 전남편 아이도 나는 싫다

  • 22.09.01 20:31

    5

  • 22.08.31 13:27

    난 재혼보다는 남자나 여자나 애 의사에 반해서 아빠 다른 동생 만들려는 게 싫음. 개인적으로 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일이라서. 인품이 좋은데 애 다 키운 여자한테 애 낳자 한다고..?

  • 아들은 싫을순있지... 사춘기에 가정의 변화 잘 받아들이기 쉽지않음 잘 설득해보셔요

  • 22.08.31 13:25

    굳이 재혼을 하려는게 이해가 안간다.......

  • 22.08.31 14:09

    아니 나 궁금한데 이거는 왜 엄마보고 재혼하라는 반응이 더 많은거야? 경제적 여유가 더 생겨서? 난 이런글 보면 꼭 엄마는 재혼해야지~~! 하는데 이해가 잘 안가. 이런거 보면 여자는 남자한테 돌봄이
    필요한건가 싶음. (아들이 아니라 딸이었어도 반대함. 더더욱 반대함) 그리고 아들은 고딩인데 동생 생기는게 얼마나 싫겠음 ㅠ

    아 엄마가 하고 싶으니까? ㅇㅋ..
    미성년자 자식 두고 있는 이혼가정은(엄빠불문) 자식 성인 될때까지는 재혼 안하는게 부모의 도리라고 생각했어 이 의견은 안맞으면 지나가주라~!

  • 나는,한 번 결혼했던 사람이고 가부장제 하에서 안락감 얻는 사람 같아서
    결혼의 폐해보다 그냥 저 여자의 행복감에 초점 맞춰서 생각했던 것 같아.
    근데 저 남자 똥차같은데..굳이굳이 낳아달라 하는게..ㅜ 애초에 양쪽 다 아이가 있음 좋았을텐데..

  • 22.08.31 13:44

    그냥 엄마 인생은 엄마 하고싶은대로 살 권리가있어서. 외국이면 애초에 이런 고민 하지도않음. 자식 위해 그런종류의 희생 안함

  • 22.08.31 13:48

    @흰둥파워 22

  • 22.08.31 14:05

    엄마 본인이 결혼하고 싶어하니까.

  • 22.08.31 14:06

    @설렘이 그치지 않아요. 아 그렇구나.. 그러네 저분 입장에서는 저게 행복이니까 그렇겠구나.. 아니 근데 애를 또 낳아야 한다는것도 그렇고 참.. ㅠ

  • 22.08.31 13:31

    아니근데 아들이 성인 될 정도로 시간이 흐른 상태면 출산 더 안해야 되는거 아니야..????진짜 위험할것같은데 굳이 애를 낳아달라고 하는게 너무 기괴해

  • 22.08.31 13:31

    첫베댓 ㄹㅇㅋㅋㅋㅋㅋ그 글이랑 같은 날 올라온 글인가보네 성별만 바뀐건데...ㅋ

  • 22.08.31 13:32

    자녀가 고딩이면 많이 늦둥이 아냐? 위험한 출산같은데 굳이 위험한 일 자초하면서 까지 재혼은 쫌 남자가 진짜 사랑했으면 출산은 하지말자고 했겠지

  • 우리 엄마가 재혼한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나라면 재혼 안할거같아 내 자식이 더 소중하니까 남자 한번 겪어보면 됐지 뭐한다고 한번 더 결혼을... ㅠㅠ

  • 22.08.31 13:41

    아들마음 이해가..재혼까진그러려니하는데 지금 고딩인데동생생긴다?나같아도시름

  • 22.08.31 13:43

    엄마 인생은 엄마꺼임
    아들도 잘 생각해야 하는게 평생 엄마 옆에서 살 거 아니면 냉정하게 판단해야함 엄청 어린 아이도 아니고.

  • 22.08.31 13:48

    난 싫어할순 있고 성인되서 결혼/동거하라는 조건은 걸 수 있어도 반대는 좀 아니라는 생각. 자식 부모의 징글맞은 애착관계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행복한 가정은 없는 한국의 기현상인듯. 부모도 자식도 각자의 인생이 있음. 너무 서로를 속박하다보니 이걸 못받아들이는듯해.

  • 22.08.31 13:47

    저나이면 불편해서 그런걸껄..

  • 22.08.31 13:56

    근데 진짜 엄마랑 100살까지 함께할거아니면... 재혼하라하는게 낫지않나..?? 자식은 성인되면 자기인생 찾아가는데 그때 엄마는 혼자잖어

  • 22.08.31 14:02

    성인 될때까지 참으슈
    같이 살 사람이 싫다고 하는데 어쩌것슈 강아지 입양할때도 가족들 의견 물어야 하는데 하물며 사람이유

  • 22.08.31 14:03

    아들 성인될때까지는 참아야지.성인돼서 재혼해도 자식들은 다 상처받아..주위에서 많이봄..낳았으면 최소한 성인까지는 그정도 책임은 져야한다 생각함

  • 22.08.31 14:21

    근데 애가 고딩인데...둘째를 낳아달라고 한다고?...흠...난 좀 별로...

  • 22.08.31 14:34

    글쎄 딸이었으면 불편함도 엄마 행복 위해서 감수하던데 엄마도 고생 많이했다면서.. 유난히 아들만 지생각하더라

  • 22.08.31 14:38

    우리 친척언니가 저렇게 재혼해서 엄청 나이차이 많이나는 둘째 낳았거든? 첫째가 진짜 둘째를 살심담아 싫어하더라. 성인체구만한 남자애가 여자애기한테 탱탱볼을 장난이랍시고 던지는데 절대 장난이 아니었음 (딱 맞히지 않을만큼만 피해서 던짐... 미친놈같았어) 한편으론 받아들이지 못하는걸 이해는가는데 또 한편으론 재혼한덕에 그 남자애는 고생한번 안하고 유학도 다녀오고 정말 서포트는 다 받으면서 크기도 했어서.... 참 어렵더라....

  • 성별 떠나서 자녀가 미성년자면.. 게다가 고등학생이면 곧 성인인데 그때까지만 기다려주면 좋겠음...

  • 22.08.31 14:43

    애는 논외로 생각하더라도 남자가 별로인데...
    애가 고딩이면 여자 나이가 있을건데 임신과 출산을 하라고 한다고?
    여자 몸 갈아서 하는 게 임신과 출산인데??
    내가 지인이면 말릴 것 같다

  • 22.08.31 14:54

    아이는 원할수있지. 글쓴이도 결국 낳고싶다는거고. 경제적 상황이 매우 여유있고 글쓴이가 일찍결혼해서 아직 젊은가본데 낳는건 뭐가문제임. 솔직히 아들이 너무한다 나이가 아주 어린것도 아니고 엄마가 그러면 평생 혼자살기를 바라나? 그게 더 부담일텐데.

  • 22.08.31 16:01

    2 아들 어려서 그렇지 나중되면 엄마 혼자보다 옆에 누군가와 행복한게 더 좋다는걸 알텐데

  • 22.08.31 15:02

    내 친구가 비슷한 경우인데... 우리가 고1-고2일 때 어머니가 재혼하셨고 고3때 출산하심... 친구가 학원 한 번 안 가고도 성적이 전교에서 10등 안에 들던 앤데 고3 들어서부터 서서히 모의고사 점수 떨어지더니 수능때 다 말아먹더라... 원래 성적이 좋던 애라 말아먹었어도 4년제 국립대 장학금 받고 갔는데, 얘만큼은 인서울 확실하다! 하던 애가 그렇게 되는 게 좀 그랬음... 있는 자식 위한다면 성인이 된 이후인데, 일단 고딩 아들이 있는 엄마면 나이랑 건강이 걱정인데... 남자는 그런 건 걱정 안 하나? 지 몸으로 낳는 거 아니니까?

  • 22.08.31 15:06

    근데 나도 울엄마 재혼 싫었어 난 20대 중후반에 겪은 일인데도 아직도 끔찍하게싫어서 아들이 이해가 가

  • 22.08.31 15:16

    아무리봐도 아들이 별루..ㅜㅜ 엄마 인생도 살아야지 고등학생이면 이해할법한 나이 된 것 같은데 (비슷하거나 더 최악을 겪어봐서 이해하는거임) 엄마를 하나의 인간으로 보면 충분히 이해됨 중고딩때 이해됐어.. 상대방이 좋은사람인지 아닌지가 그때도 제일 중요했고.. 애낳는건 몸상할수있어서 좀 고민해보긴 했음 좋겠ㅇㆍ

  • 22.08.31 15:45

    와 판가서 댓글보니 답답하다

  • 애도 이해 가고.. 엄마도 안타깝다 ㅠ 어떻게 해야되나 이런 상황에선...

  • 22.08.31 17:10

    난 아들이 제일불쌍함 오로지 부모가 원해서 태어났을뿐인 존재인데... 부모의 이혼과 재혼에서 저 아들이 할수있었던일은 아무것도 없잖아ㅠㅠ 물론 엄마도 엄마의 인생이 있는거지만 낳음당한 저 아들은 또 무슨죄란말임...적어도 성인이 되고나서 재혼을 하던지...

  • 22.08.31 20:03

    44 엄마고 아빠고 애가 재혼반대하는건 부모가 이해를 해야지 성인도 아니고 아직 애잖아...

  • 22.09.01 20:35

    6 누가 낳아달랬냐고.. 낳아놓고 왜 부모입장을 이해하라고 해 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잔데.. 재혼해서 애낳으면 걍 본인은 버려졌다고 생각할수도 있을듯 엄마야 아니라고하겠지만

  • 22.08.31 17:13

    그럼 평생혼자살란말이냐 아들아? 남편놈이 바람피워서헤어졋으면 엄마잘못도없는데 낳앗으면책임웅앵 이런말하지말고 엄마의인생도 인정할줄알아야지 자기한테 책임지라는것도아니고 그 남친덕에 생활 도움받은부분도 적잖이 있는거같구만

  • 22.08.31 18:14

    지가 뭔데란 생각 뿐

  • 22.08.31 19:36

    자식인데 당얀히 싫을수 있지 오히려 어린나이에 엄마 좋은사람 만나라 동생도 괜찮다하는게 대단한거같은데..
    부모의 이혼까지야 어찌저찌 받아들여도 새가정은 더 받아들이기 어려울수있지

  • 24.04.03 20:00

    난 이해가 안 가는게 애가 어린 것도 아니고...
    저 엄마도 자기 인생이 있는 독립된 개체인데 애가 반대하고 싫어한다 해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도 자식도 못 낳나?
    뭐 한창 신경써야하는 초중학생이면 철이 안 들어서 그렇다 이해라도 하지 ㅋㅋ
    난 개인적으로 저건 자식 허락 받을 일도 아니라 생각함 부모이기 이전에 한 개인이고
    본인 인생도 딱 한번밖에 못 사는 귀한 인생이니 올바른 사람이라는 판단이 된다면 그 행복을 좇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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