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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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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네이트판] 친오빠가 보낸 선물이랑 편지 보고 숨막히게 울었어요
추천 2 조회 35,073 23.10.24 11:28 댓글 2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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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25 09:41

    좋은 사람이다 …

  • 23.10.25 10:06

    진짜 섬세하고 담백하다....

  • 23.10.25 10:42

    저런 사람 한명만 있어도 인생 잘 산거임 진짜… 글쓴이 행복했으면

  • 23.10.25 11:56

    눈물난다진따

  • 23.10.25 11:58

    부럽다

  • 23.10.25 14:13

    ㅠㅠㅠㅠ눈물난다

  • 23.10.25 14:31

    헐 별안간 나도 눈물남ㅜ

  • 23.10.25 14:44

    요즘 인생 나락으로 떨어진 느낌인데 대신 위로받고 간다...

  • 23.10.25 16:43

    말도안돼ㅠㅠㅠㅠ 이런 사람이 있다니... 눈물나네

  • 23.10.25 18:00

    무슨일이 있더라도 사랑해라니 ㅜㅜ 정말 위로된다

  • 23.10.25 20:06

    나도 눈물나...부럽다

  • 23.10.25 20:26

    나도 눈물난다.... 인생에 정말 저런 사람 딱 한명만 있어도 버틸 힘이 생겨서 살아가게되더라... 너무 좋은 남매관계다...

  • 23.10.25 20:42

    와 진짜 대박이다 아 눈물나

  • 23.10.25 20:47

    진짜 좋은 오빠다…너무 멋있네..

  • 23.10.25 21:27

    우울은 수용성이라는 거 어디서 보고 하루 끝나고 집에와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서 하수구에 우울 씻어보냄

  • 23.10.25 22:04

    저런 사람이 있으면 세상 살만할 거야 ㅠㅠ

  • 23.10.25 22:09

    눈물난다 진짜..

  • 23.10.25 23:47

    저런가족이있다는게ㅠㅠ

  • 23.10.26 00:11

    너무 위로됐어 글올려줘서 고마워

  • 23.10.26 21:32

    와..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지

  • 23.10.27 10:06

    ㅠㅜㅠㅠㅠ진짜 ㅠㅠㅠ

  • 23.10.27 14:00

    와..찐 눈물난다..

  • 23.11.06 05:09

    내가 다 위로가 된다

  • 23.12.14 21:02

    생각나서 또 보럼 옴.....

  • 24.04.05 11:59

    ㅜㅜㅜㅜㅜㅜㅜ

  • 24.10.29 15:50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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