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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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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층간소음으로 분노한 사람의 마지막 경고.jpg
레몬중독자 추천 0 조회 8,279 23.11.20 19:57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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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1.20 19:58

    첫댓글 으휴

  • 23.11.20 20:01

    막줄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시달렸으면

  • 23.11.20 20:01

    층간소음 안 겪어본 사람은 몰라 애들이 뛰면 매트를 깔든가 밤에 뛰면 안 된다고 제지를 하든가ㅋㅋㅋ

  • 23.11.20 20:05

    매트 깔아도 시끄럽다고요....매트 깔아서 더 쿵쾅 거린다고...

  • 23.11.20 20:07

    매트 깔고 조심하는게 아니라 매트 깔면 이제 고삐풀린망아지마냥 맘놓고 뛰어다님

  • 23.11.20 20:10

    층간소음 유발진들 피코하는 건 유구하구나... 개좆같아 진짜

  • 23.11.20 20:19

    진심 사람이 미친다.... 10년 참다가 우퍼사고 광명찾음ㅋㅋㅋ

  • 23.11.21 15:32

    여샤 우퍼쓰고 반응 어케됐어? 어케하고있어? 나 진짜 미침 ㅠ

  • 23.11.21 15:49

    @외우자permanent 나 진짜 웬만한거 다 해봤거든? 편지쓰기, 찾아가기, 소음줄일 물건 사다주기, 익명으로 고발, 경비실 이야기 다했는데ㅋㅋㅋ너무 빡쳐서 나중엔 애 잘 좀 키우라고 쪽지 붙여놨더니 오히려 피코하면서 민사소송을 하겠다느니ㅋㅋㅋ 미친인간들이ㅋㅋㅋ

    나 진짜 정신병걸려서 정신과 약처방받고 결국 우퍼삼ㅋㅋ 처음엔 똑같은 소음 틀어줬거든? 걔네가 뛰면 뛰는 소리, 의자끌면 의자끄는 소리 이렇게 틀고 걔네가 멈추면 나도 멈춰줬었음ㅋㅋ 근데 얘네도 처음엔 멈칫하더니 오히려 더 크게 내는거ㅋㅋ 그래서 나도 처음엔 작게내다가 점점 크게냄ㅋㅋ 그리고 전엔 조용하면 꺼줬는데 그냥 24시간 맨날 틀어줌ㅋㅋ

    걍 티비 케이팝 생활소음 돌아가면서 내키는대로 틀었어ㅋㅋ 뭐라하면 걍 우리 티비본거다 이런식으로 할라고ㅋㅋ 그렇게 몇개월 틀어줬더니 이제 지들이 힘들어지니까 손자 집에 안데려오더라ㅋㅋ

    그러다가 가끔씩 또 데려오면 케이팝 신나게 틀어줌ㅋㅋㅋㅋ설날 추석때도 락음악 틀어줌ㅋㅋ 윗층 소음도 안들리고 나도 신나고ㅋㅋㅋ

    진짜 내가 10년동안 당하면서 남유충새끼 죽여버리고싶었음 진심으로ㅋㅋ 근데 이젠 걍 신남ㅋㅋ 나도 그냥 당하고있지 않다는 거에서 일단 스트레스가 훨 적어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11.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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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1.20 20:21

    진짜 사람 돌아버리게 만듦 줄넘기를 집에서 하지를 않나 밤 9시에 아파트 복도에 애들 풀어놓고 뛰어다니게 하지를 않나 ㅅㅂ

  • 23.11.20 20:31

  • 23.11.20 20:31

    기혼자 피코는 어디서나 피해주는구너

  • 애들을 좀 밖으로 데리고나가^^ 놀이터에서 기운 다 빼놓고 따뜻한물로 목욕시키고 밥왕창먹이고 따뜻한 우유 먹이면 집에서 기절할거아냐..^^ 맨 애비가 집에서 배깔고누워서 핸드폰이나 쳐 보니까 애들이 집안에서 뛰어다니지 같이 좀 나가서 공놀이라도 하면 유대관계도 생기고 애들 에너지도 빼고 좋잖아ㅋ

  • 23.11.20 21:10

    진심 가족들 싹 죽이고 싶을듯..요즘 나도 벽간소음때문에 존나 이악물고 살인자 안될려고 참는중이라 공감하고 간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 저 청색 테이프에서 진짜 광기 느껴짐ㅜㅋㅋㅋㅋㅋㅋㅋ

  • 23.11.20 21:46

    지금 층간소음 울리고있어서
    공감간다

  • 23.11.20 21:54

    다이소 고무망치 사십쇼

  • 23.11.20 21:58

    해지면 뛰지말라는 그 당연한 훈육을 안함; 놀이터도 일몰후면 소리는 안질러야할거아녀ㅠ

  • 23.11.20 22:54

    윗집 애새끼 새벽 1시까지 뛰어다님 부모는 뭘하는지 애도 안 돌보고 처자나ㅡㅡ 다리 잘라버리고 싶어

  • 23.11.20 22:55

    이러니깐 요즘 애들 소리 나오지 ㅋㅋ 우리땐 이웃에 피해주면 맞고컸어요

  • 23.11.21 01:14

    나도 옆집 벽간소음땜에 이해함 주말에특히 아침부터 늦으면 밤 11시넘게뛰어다님 2~3년되가는데 여태참았고 지랄안했는데 걍냅두는것같음 더심할땐 그집강아지랑 소리지르면서 쿵쿵뛰어다님 죽이고싶을정도로빡침

  • 23.11.21 15:33

    층간소음 애새끼야 ㅅㅂ 말이 안통한다쳐도 다큰 성인이 소음내는건 진짜 개패고싶음 어케해야함 칼부림 왜나는지 이러면안되지만 이해갈정도로 정신이 피폐해지고있다고ㅠ 진짜 사람 피말려 층간소음

  • 23.11.21 16:13

    저 스트레스는 진짜 말로못함,, 윗집이랑 잘 지내기부터 시작해서 오만거 다 해봤는데 걍 개념없는 새끼들은 답이 없음 그래서 요즘엔 잘 시간에 조금이라도 뛴다 하면 바로 경찰부름 경찰 왔다가면 그 다음날까진 또 조용하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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