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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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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사귀었던 사람중에 제일 생각나는 사람 이유 말해보는 달글
날씨가조아효 추천 0 조회 8,938 24.04.02 23:50 댓글 19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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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03 03:36

    요즘 유명해져서 자꾸 얘기들려서

  • 24.04.03 03:49

    잠수탄세끼

  • 내가 너무 열렬히 좋아했던 사람이라 이별하고도 잊는데 너무 오래걸렸기도 하고, 거기다 걔가 일년만에 용기내서 다시잘해보자고 연락왔는데 그때 내가 걔 못잊어서 마음정리를 다 못했다고 하는데도 나를 너무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겼을때라.. 타이밍이 진짜 야속해서.. ㅠㅠ 가슴이 더 아팠던 연애였음.. 며칠만 빨리 연락왔었어도 다시 만날수 있었던 거라 더 절절함이 남은듯

  • 24.04.03 03:59

    내가 많이 좋아했어서

  • 24.04.03 04:18

    개빡쳐서

  • 24.04.03 04:23

    키컸고...제일오래사겼고....ㅠ... 처음으로 결혼할까싶었던 사람

  • 24.04.03 04:33

    일단 외모가 진짜.. 잘생겼었음 버스타고 어디 가는데 건너 좌석 앉은 아저씨가 걔 얼굴보고 감탄하면서 허.. 참 잘생겼네라고 할 정도였고 어딜가나 잘생겼다는 말만 듣고 사는애 근데 그거에 비해 자아가 없었음ㅋㅋㅋ 암튼 정말 많이 좋아했었고 헌신했어서 그리고 난 엄청 데여서 ㅠㅋㅋ 걔는 나중에서야 깨닫고 매달리고 몇년째 나한테 미련 철철인데 난 미련 1도 없음 물론 그 이후로 만나는 사람들한테도 절대 헌신 안함 그 경험 때문에 내 자신이 더 소중한걸 알기 때문에

  • 24.04.03 04:51

    내가 엄청 좋아했지만
    결국에 자긴 나를 안좋아한다고 말 안하고 회피했던 사람..

  • 처음으로 사랑한거 같은 애.. 근데 사실은 걔보단 그 시절의 내가 그리움

  • 너무 좋아했는데 미친 외노자 새키 세다리 걸치고 있었음 ㅇ개열받노 니네 나라로 고어웨이

  • 24.04.03 05:29

    살면서 처음으로 내가 의지해본남자 힘들때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나왔음 ㅋㅋ

  • 24.04.03 05:38

    꼬추커서 진짜딱조앗움 ㅠㅠ 유일햇던 ㅜㅠㅠㅠ 흑흑흑 진짜 ㅠㅠㅠㅠㅠ

  • 24.04.03 05:50

    외모가 제일 취향이었음 걍 그래서 걍 ㅈㄴ진심모드로 연애함;; 근데 제일 못잊는 이유가 진짜 단순 얼굴 때문인지 얼굴때문에진심이었기때문인지는 모르겠음

  • 24.04.03 07:06

    그냥 진짜 연애다운 처음이자 마지막사랑었던 것 같아서 성격도 잘맞았고

  • 24.04.03 07:11

    잠수이별 ㅎ 진짜 좆같아서 자꾸 생각나

  • 24.04.03 08:03

    환승이별 씨발롬아

  • 24.04.03 08:24

    내 연애중에 제일 길게사귄사람ㅋㅋ추억이망ㅎ음

  • 24.04.03 08:29

    걔가 직업적으로 방황할때쯤 헤어졌거든 헤어진건 다른 이유때문인데 암튼 걍 헤어지고 몇년 뒤에 암만 생각해도 걔한테 찰떡인 직업이 생각난거야 그래서 생각남ㅋㅋㅋㅋ 아 걔한테 이 직업 고려해보라고 할껄 하면서ㅋㅋㅋㅋ그거했음 대박났을거야 진짜로...

  • 24.04.03 08:44

    그냥 나한테 부모보다 더 부모같은존재였어
    그당시 25살이었는데 나이는 어린데 진짜 착하고 일밖에 모르던애 돈 쓸줄모르고 모으기만 했는데 그걸 나한테 다 씀 연애도 내가 처음
    나랑 연애하는동안 5천만원 넘게 쓰고 옷사주고 시술비 다내주고 차사주고 학원도 미술학원 실용음악학원 컴퓨터학원 등등 몇군데 보내주고 돈 다내주고 천만원 빚 다갚아주고 바람필때 용서해주고 몇번이나 ... 쓰다보니 나 쓰레기같네
    마지막에는 걔도 마음변해서 이렇게 끝났지만 그냥 너무 고맙고 미안한감정밖에....
    선구안 쩔어서 비트코인 남들
    모르던 초창기에 먼저 시작해서 지금 떼부자 됐을듯 ..
    아무튼 그시절
    순수하고 진심을 다 보여줬던애

  • 24.04.03 09:48

    걔 생각은 안 나는데 걔네 엄마가 날 너무 싫어했어서 종종 생각남.. 살면서 사람에게 받을 상처는 다 거기서 이미 받은듯

  • 24.04.03 09:48

    사귈때 제일 행복했고 헤어질때 제일 충격적이여서

  • 24.04.03 10:05

    젤 착했던사람

  • 24.04.03 10:10

    코 시원하게 푸는거 배움

  • 24.04.03 11:13

    나도알려줘

  • 24.04.03 14:40

    @당근볼펜 별거아닌데... 원래 푸는것처럼 하면서 한쪽씩 빠르게 막았다 풀어.. 좌우좌우좌우 빠르게 흐크흐크흐크 소리나게ㅎㅎ..

  • 24.04.03 10:12

    순수했을 때 만났던 사람

  • 24.04.03 10:16

    고추큼

  • 24.04.03 10:44

    착하고 배려넘치는 사람

  • 24.04.03 10:57

    솔직히 와꾸 빼놓을순없지만...키크고 덩치좋고 성격 좋고 티키타카 잘되고 개그코드 잘맞고 웃기고 무던하면서도 감정에 솔직하고 내 예민함과 불안함을 잡아줄수있는애라 좋았으 너한테 나던 코코넛향도 좋았다~~

  • 24.04.03 11:10

    웃음코드 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제일 별로엿는데.. 진짜 길에서 너무웃겨서 더 못걷겠어서 멈춰서야만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 잘살아라

  •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자 가장 오래 사겼고 내 10대20대를 함께 보낸 친구이자 스승이자 남자였고 , 제일 큰 상처를 주고 제일 큰 배신감을 줬던 사람이라

  • 24.04.03 11:28

    와.. 없어.. ㅋㅋㅋ

  • 24.04.03 11:30

    날 배신한 사람

  • 24.04.03 12:52

    내가 후회없이 사랑했어서

  • 24.04.03 14:14

    너무 잘 맞고 같이 잘 놀았어서ㅋㅋ 아침에 눈 떴는데 갑자기 강릉 가고싶어서 가자!하면 바로 가서 순두부 먹고 집에 오고 걔 친구 커플들이랑 다 같이 여행 가고 그런식으로 쿵짝 개 잘맞고 너무 잘 놀았어

  • 돈 시간 마음 퍼준사람

  • 24.04.03 16:04

    제일 오래사귄애? 아직도 가끔 꿈에나오긴하는데 정말 예전모습으로만 나와 그것도 희미하지만

  • 24.04.03 16:05

    요리 개 잘함.. 내가 땡기는거 먹고 싶다는 모든 거 다 뚝딱 만들어줌 백종원인줄 난 아무것도 안하고 설거지도 안했다 미안

  • 24.04.03 16:13

    양다리 걸친 전 남친! 아직도 안뒤져있고 숨 붙어있나 생각 나

  • 24.04.03 19:12

    사랑한다는게 어떤건지 걔가 날 빤히볼때 느껴졌어서.... 십년도 더된일인데 드문드문생각나

  • 24.04.03 20:37

    진짜 내가 이러다가 죽을수도 있겠구나 싶을정도로 존나 죽도록 좋아했어 ㅋㅋ 2년만났는데 너무 좋아서 짝사랑한기분

  • 24.04.03 23:07

    성격이 잘맞았움

  • 24.04.08 22:05

    첫연애햇던 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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