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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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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즘엔 그냥 커리어 다 버리고 맥도날드 입사해서 아무 생각 없이 햄버거 만들고 싶음.twt
추천 1 조회 7,758 24.04.03 21:35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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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03 21:36

    첫댓글 난 애초에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 24.04.03 21:37

    하 먼지 알것같아...내일 일 걱정하고 하는게 피로할때가 있어

  • 24.04.03 21:37

    진짜 공감이야 나 그래서 사무직하다가 현장직으로 이직했어 직업만족도 1000%임

  • 24.04.03 21:38

    나 요즘 오전에 카페알바하는데 정말 아무 생각도 안들고 하고 나면 너무 개운함ㅋㅋㅋㅋㅋㅋ

  • 24.04.03 21:38

    성실하지만 부대끼지 않는 땀방울 개공감 ㅠ

  • 24.04.03 21:38

    사람들 착하다 아무튼 성실하게 이직을 생각하잖아..... 난 일하기 싫다고 나 백수할거라고 아빠한테 재벌 2세 시켜달라고 입만 터는데ㅠㅠ

  • 24.04.03 21:40

    와 중간에 그날 업무가 그날 끝난다는거< 이거에서 걍 진짜 존나부럽고 제목 이해가 확 됨

  • 24.04.03 21:40

    저런생각으로 단순노동 1년가까이 해봤는데, 누구나 대체 가능한 업무니까 월급도 최저

  • 24.04.03 21:41

    몸쓰는일도 힘들겠지만 몸쓰는일 하고 내일 고민 없이 자고싶어ㅠ

  • 24.04.03 21:41

    야근하고 집 가면서 보는중임데 공감...그날 일이 그날 끝나는게 제일 부러움

  • 24.04.03 21:41

    와 나도 카페에서 일하고싶어 .소원..

  • 24.04.03 21:42

    걍...아무생각 없이 일하고싶음 진짜.....
    야근 싫어

  • 24.04.03 21:43

    나...나야나.........그냥 카페 알바하고싶어 알바..

  • 24.04.03 21:44

    나도 사무직 그만하고싶어..공감가

  • 24.04.03 21:44

    진짜…그날 업무가 그날끝난다는게 너무 부럽다..회사원 너무 싫어 최악이야

  • 24.04.03 21:45

    진짜 지금 사무직인데 카파알바하던 시절엔 그냥 몸 좀 힘들어도 마음 편하고 재밌었는데... 이런 생각만 하게 됨

  • 24.04.03 21:46

    ㅁㅈ 울 언니도 간호사하다가 잠깐 탑텐알바했는데 그때 엄청 행복해했어

  • 24.04.03 21:46

    여느 때처럼 출근길에 카페 들러서 커피 주문하는데 순간 카페직원이 너무 부러워보이더라. 그래서 퇴사하고 커리어 연봉 다 포기하고 워홀왔는데 너무 만족해
    무엇보다 내가 옷가게에서 일하든 뭘하든 멋지다고 존중해주는 분위기가 좋아 한국이었으면..이런 반응 아니었을 것 같아

  • 24.04.03 21:47

    나도 베라알바 했을때가 제일 재밌었어

  • 24.04.03 21:47

    진짜..........너무공감함...

  • 24.04.03 21:49

    무슨말인지 이해감.. 난 물류창고 알바할때가 더 좋았어...

  • 24.04.03 21:49

    근데 이것도 주변이랑 비교하는거 안 하능 사람이 행복하지 잠깐 좀 편햇다가 남들 이 나이에 머머하는데 난 그것도 못 참고 이러고 있네< 개노답될듯

  • 24.04.03 21:51

    나도 버거킹 알바할때가 제일 행복했어..

  • 24.04.03 21:51

    내가 요즘 이래...

  • 24.04.03 21:55

    나도 카페 알바가 재밌었어

  • 24.04.03 22:02

    카페알바 하고싶다..

  • 24.04.03 22:02

    진짜 공감가서 직업 바꿈
    근데 몸이 점점 힘들다ㅠㅋㅋㅋ 스케줄 근무라서 쉬는날도 간간히 메신저 봐야하는게 좀 힘들긴해

  • 24.04.03 22:03

    나두.. 마트캐셔가 천직임... ㅈㄴ 타이쿤 같고 즐거웠어

  • 24.04.03 22:06

    ㅁㅈㅁㅈ

  • 24.04.03 22:08

    나도 요즘 하는 생각.. 어차피 지금 직무도 박봉이라 돈 비슷하게 벌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 24.04.03 23:11

    나도 .. 그냥 .. 알바만하고 살고파

  • 24.04.03 22:09

    마트캐셔 한달했었는데 재밌었음 진상손님있어도 스트레스하나도안받고 ㅋㅋ.. 그전에 카페 매니저 몇년했을때도 행복했는데 사무직하는 지금은 걍 매일 죽고싶늠..

  • 24.04.03 22:15

    예전에 마트캐셔 알바할때 진짜 재밌고 행복했는데

  • 24.04.03 22:15

    하 진짜 ㄹㅇ..

  • 24.04.03 22:20

    어....나야..체력만 좋으면 단순노동 하고파 ㅜㅜ 매번 급하다거 연차내고도 전화받아주는거 이제 진짜 그만하고 싶어

  • 24.04.03 22:28

    그럼 병원직들도 회사 땡하면 야근없고 손님전화안오니까 그런건가 ?

    그날 업무가 그날 끝나잖아

  • 24.04.03 22:32

    과부화 한번 씨게 오면 저렇게 살고싶어짐……….

  • 24.04.03 22:52

    그날 스트레스가 그날 풀린다는게 참 좋은것같어.

  • 24.04.03 23:13

    대학원생이 가장 끔찍했던게 쉬어도 쉬는게 아니라는 점이었음..

  • 24.04.03 23:18

    나두.. 고딩때 롯리 알바 넘 재밌어가지구
    지금 회사다니는거 그만두고 롯리 다시 다니고 싶음 ㅠ

  • 24.04.04 00:50

    맥알바에서 매니저까지 했었는데…여긴 또다른 지옥이야…

  • 24.04.04 00:59

    나오늘 이생각했는데!! 퇴근하면 스위치off가 가능하니까 너무좋더라

  • 24.04.04 01:25

    나도 같은 생각함 ㅜ

  • 24.04.04 01:32

    진짜 스트레스받으면 머리존나아프더라 ...그리고 두통이계~속감

  • 24.04.04 11:51

    나 요즘 맨날 이 생각중. 담날을 대비하는거라곤 꿀잠뿐인 삶!

  • 24.04.04 12:56

    공감

  • 24.04.04 12:59

    머리쓰는일하면 5시부터 두통이 몰려와서 저녁에 약먹고 누워있어야함

  • 24.04.04 13:01

    이게 진짜 큰 것 같음ㅋㅋㅋ 일반 직장 업무는 프로젝트 같은 것도 있고 변수가 너무 많아..가끔은 집 와서도 자기 전까지 걱정할 때 있음ㅜ

  • 24.05.02 11:53

    와 다른건 모르겠는데 어떻게 맥날 부점장하면서 행복해할수 있지 진짜 적성에 맞나보다.. 나는 쉬는날에도 맨날 애들한테서 오늘 못나와요 다음주 스케줄 중에 이 날 못나와요 저 이번주까지만 일하고 퇴사해야해요 이딴 연락 미친듯이 받아서 스케줄 수정하랴 대타 구하랴 쉬는 날 없이 일하는 날이 허다했는데.. 출근하면 또 책임감 없이 출근 안하는 애들 때문에 그거 땜빵하느라 내 업무 밀려서 연장..
    내가 느끼는 맥날 부점장은 그날 끝나는 일이 아냐.. 걍 1년 365일 내내 업무의 연장선임… 알바로는 진짜 최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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