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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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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심각하다는 초등학교 빈부격차.jpg
추천 0 조회 16,803 24.05.08 21:27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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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08 21:29

    첫댓글 진짜 끔찍하다.... 어떻게 애낳고 사냐;;

  • 24.05.08 21:29

    아파트 단지만 있는 학군에서는 거의 차이 안나 근데 아파트 단지 / 빌라 혼재된 곳이나 고급 타운하우스 / 임대주택 이렇게 섞인 곳들은 정말 많이 차이나긴 히는듯

  • 24.05.08 21:32

    어렸을때부터 무기력에 빠지면 너무 힘들겠다..

  • 24.05.08 21:33

    애기들 너무 불쌍하다...라떼는 댈것도 아니네 ㄹㅇ

  • 24.05.08 21:34

    에고ㅠㅠ 넘 안타깝다…

  • 24.05.08 21:38

    딱 우리세대가 개천에서 용날수있는 마지막세대였던것같아 밑에 세대에선 이미 안보이는 계급이 생겨버린듯싶음..

  • 24.05.08 22:03

    맞음. 90년대생 불쌍하다하지만 지금보다 저런 보이는 격차는 적었음

  • 24.05.09 00:14

    33 이제 진짜 돌이킬수없는 느낌

  • 24.05.09 00:30

    44

  • 24.05.08 21:42

    지금 애낳는 집들도 완전 상류층이거나 아예 없는집이거나 둘 중 하나던데

  • 24.05.08 21:43

    브랜드 아파트랑 빌라 같이 있는 곳은 진짜 차이 많이나고… 부모도 애들도 그걸 알고 기저에 무시하는 듯한 언행이 있음..

  • 24.05.08 22:44

    2 딱봐도 차이가 너무 티나서.. ㅜ

  • 24.05.08 21:49

    애들은 진짜ㅜ 힘들겠다

  • 24.05.08 21:54

    저거진짜무서운거임
    벌써부터
    난(환경으로 인해)안된다 못한다 생각하면 세상을 어떻게살아가겠어ㅠ

  • 24.05.08 21:54

    계급이 보이네

  • 24.05.08 21:54

    애는 무슨죄

  • 24.05.08 21:58

    나 너무 놀랬던게 아는사람 자식이 초2인데 애들끼리 너는 태교여행 어디로 갔냐고 물어본대… ㅋㅋ 방학때 다 해외여행 갔다와소(심지어 학기중에도) 해외여행 어디어디 갔었다고 자랑한대 차라리 물건으로 격차 느끼는게 싸게먹힌대 요즘은 경험비교 장난아니래.. 주말에 집에만 있었다 이렇게 얘기해도 좀 놀림받는다더라
    주말에 원데이 클래스건 뭐건 다 나가서 돈쓰고와서 애들이 심심하다는걸 모르고 주말에 집에만 있는걸 이상하게 생각한대..

  • 24.05.08 22:28

    헐 어카냐 ㅠㅠ…

  • 24.05.08 23:01

    경험비교 맞아.. 애키우는 친구얘기들어보면 어린이집 애기들두 장난아님 애기들도 월욜에 만나면 주말에 엄마아빠랑 어디갔다왔다고 자랑엄청하고 금요일부터 이번주말에 뭐하고놀아줄거냐고 엄청 보챈대

  • 24.05.08 23:05

    나 초등학교 교산데 ㅠㅠ진짜 맞아.. 학군 안좋은 곳 있을때는 반에 1-2명 있을까말까 였는데 아파트단지 오니까 대다수가 해외여행 다녀오고, 자기들끼리 여기갔다 저기갔다 얘기하더라고 그 사이에 안다녀와본 애들도 있을텐데 분명 소외감 느낄 것 같더라 ㅠ

  • 24.05.08 23:43

    근데 나 궁금한게 태교여행 이라는 단어를 초2가 어떻게 알고,, 태교여행 어디로 갔냐는 질문을 한다는걸까 그 질문의 의미도 아는건가? 그냥 단순 질문인가?… 진짜 애들 무섭다… ㅜㅜ - 미혼 20대라 걍 너무 신기함..

  • 24.05.09 01:39

    나두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너는 태명이 머야? 이러면서 자기태명 말하다가 태교여행도 물어본대.. 엄마가 어디갔었대? 나는 어디갔었대! 이러면서… 나도 듣구 너무놀랬잖아;; 밑댓글 말대로 뭐 어디호텔 수영장 가고싶다 호텔 어디가 좋다 그러고 아니 뭔 초딩들이 호텔타령이야 듣고 완전쇼크먹암

  • 24.05.08 22:02

    넷플에 슈퍼리치란 프로 봤는데 그것만 봐도 어른인 나도 현타오는데 저런 삶도 있구나 하면서...너무 어린나이에 일찍겪으면 힘들것같아

  • 24.05.08 22:06

    너무 안타깝다..

  • 24.05.08 22:21

    나 아는집 애기 영유 다니다 영어초등학교 들어갔는데 영유때도 동남아나 제주도 가는건 돈 없는집이고 다들 미국이나 유럽간다더라ㅎㅎ

  • 24.05.08 23:11

    ㅠㅠㅠ

  • 24.05.08 23:12

    아니 다들 돈이 어디서 나는거야

  • 24.05.08 23:16

    초등학교 자녀 둔 분이랑 얘기했는데 교육적인것도 극과극이래 만약 1-2학년이면 이미 곱셈 나눗셈까지 다 마스터한 애들이랑 두자리 더하기도 못 하는 애들이랑 이렇게 나뉜다더라.. 그리고 자기들도 누가 뭘 못해사 도와줘야하는 학생이고 이런 거 다 안다더라고 돈으로인해 경험이 달라지고 성적이 달라지더라

  • 24.05.08 23:44

    돌봄의 격차.. 라는 말 너무 슬프고 지나치게 현실적이다.. 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5.09 00:41

    와,,ㅠ

  • 24.05.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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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09 04:28

    우리 조카도 4살이라 해외 한달살기 여러번 다녀왔는데 조카만 간게 아님…ㅠ 좀 사는 집 애들은 이미 다 데꼬 갔다와서 언니도 데꼬다니느중…이번 연휴 금토일월도 가까운 휴양지 갔다오고…기억 못할거 아는데 주류로 키우고 싶으니까 저렇게 되더라..울 언니네는 막 대단한 부자는 아니고 괜찮게 사는 정도..그리고 더 부자 동네사는 사촌언니는 반에 미국 여행 안 가본 애들이 없다고…방학때 유니버셜 꼭 가야한다고 난리치더니 진짜로 감..근데 사촌언니네는 언니네 부부 벌이보다 오버해서 그 동네에 있는거라 이모가 지원을 엄청 해주는데 그 미국 여행비도 이모가 반은 지원해줌…부모 차도 마찬가지여..애들이 독3이나 제네시스 다 알아..그래서 다들 그냥 독3이랑 제네시스만 탐….그래서 얼마전에 가족들 다 같이 나는 솔로 엘리트 편 보는데 언니들 다 현타 맞았다니까 참가자 과반수가 연식 오래되어보이는 구형 국산 타는거보고ㅋㅋㅋ언니들이 생각하기에도 차는 그냥 소모품이라 아까운데 애들 때문에 또 타긴 타야겠고 근데 잘나가는 미혼 엘리트들이 쿨하게 구형 국산 타고 다니는거보면 또 넘 아깝고 그런것..

  • 24.05.09 10:45

    내주변봐도 애낳고 가족끼리 돌쟁이때부터 다 해외여행다님.. 주변에 다들 너무 풍요롭게 키워서 나어릴때 생각해보면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비교 안되는게없음.. ㅋㅋㅋㅋ 요즘애들 증말 넘치는 세상에서 사는구나~싶은데 한편으로는 그중에서도 어렵게사는 애들도 분명 있을텐데 ㅠ 얼마나 박탈감느낄까 싶긴해.. 10명중 두명만 해외여행간게 아니라 10명중 8명은 매년 해외여행다닌다면... 해외여행뿐 아니라 매 주말마다 특별한 뭔가를 다 하러다님 ㅋㅋㅋ 에버랜드 테마파크 이런건 걍 이번주 모할까? 해서 가는곳이 되고

  • 24.05.09 17:46

    애들있는 직원들 다 무조건 방학때 해외여행가더라 애들이 원하는 곳으로 일본,동남아는 기본임 가서 친구들 선물도 잔뜩사와야된데ㅎㅎ단순경험을 넘어서 과시가 목적이된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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