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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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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과학적으로 귀신은 없다는 말에 빡친 무당
추천 0 조회 16,754 24.05.15 22:24 댓글 1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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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6 01:54

    근데 그러면 무당들 다 정신병자라는건가..? 그렇게 하는것도 좀..남의 직업을 폄하하는거같아서 별로야.. 어쨋든 그걸 업으로 살아가는사람들이있는데 여기도..약간 그런댓보여서 좀 그래.. 홍콩방죽순이인데 무당여시들도 많던데.. 그리고정신의학과에서도 무당 정신병아니라고 별개라고 존중해주잖아.. 믿든안믿는 자유이긴한데..너무 약간 믿는사람들을 바보만드는느낌이라 별로야.. 배려가없는느낌..

  • 24.05.16 02:23

    아직 얼음이 왜 미끄러운지도 과학적으로 모르면서 귀신은 없다 확신을 어케 하노 ㅋㅋㅋㅋㅋ 세상엔 절대적인 건 없음~ 난 단 한 번도 귀신을 보거나 느낀 적 없음 하지만 귀신은 있다 믿음

  • 24.05.16 02:30

    걍 농담으로 한 이야기 아냐..? 귀신 무서워하는 사람들 … 무서워하지 않게 도와주는 … 누가 저걸 진짜로 믿나??…

  • 24.05.16 02:35

    아 왜 자기전에 댓글을 읽엇을까

  • 24.05.16 02:46

    공포매니아고 어릴때 귀신목소리같은 환청도 많이들어서 믿었었는데,(이불속에서 여자노래소리가 들린다든지..?버스에서 자다 가위눌리는데 남자목소리로 낄낄거린다든지)
    한번 죽기직전까지가서 반나절 무의식상태였던적이 있는디 그때가 딱 죽었을때 느낌이랑 같은듯
    사후세계도 뭣도 아무것도 없었어
    내가 그동안 보고들은건 정신적인 문제(환각,환청)구나 싶었어
    이게 맞다는건 아닌데 내 생각이 그러함..

  • 24.05.16 02:54

    딱 한번 본적있어서 강제로 믿게 됨ㅅㅂ 겁대가리 없었는데 그 뒤론 좀 쫄게 되더라

  • 24.05.16 05:00

    내 기준 종교랑 비슷한 늣김

  • 24.05.16 05:07

    나 가위 개많이 눌렸었는데..

    한 번은 몸 안 좋아서 양호실에 누워있었는데 내가 그때 친한친구 두 명이 있었거든 그때 여자애 두 명이 침대 옆에서 앉아서 누유ㅓ있는 날 보더라고 친구들이라고 샹각했는데 둘이서 속닥 거리길래 무슨 얘기 하지? 했는데 별다른 얘기 안 하고 진짜 “속닥속닥속닥” 이럼.. 그러다가 그 중 한 명이 침대에 있는 나 밀쳤는데 떨어지는 느낌이랑 ㅈㄴ 생생하게 났거든 근데 눈 뜨고 보니 침대 위였어

    또 한 번은 엄마랑 강아지랑 한 방에서 같이 잤는데 갑자기 강아지 숨소리가 진짜 개크게 들리는 거임 심장소리랑 .. 그래서 뭐지 했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엄마가 존나 소름끼치는 소리로 웃음 ㅠㅠㅠ 몸 안 움직여서 식은땀 줄줄 흘렸는데 가위 풀리니까 평온했음

    또 자는데 잠결에 귀신 ㅈㄴ 보고 등 돌아서 자고있었는데 거칠거칠한 할머니 손이 날 어루 만짐 ㅠ

    친구네 집에서 잘 때도 눌렸는데 어떤 여자애가 나 숨막힐 정도로 개쎄게 끌어 안는다던가

    어떤 여저ㅏ가 날 목 조른 느낌이 생생하게 난다던가…

    이런 건 뭐지 다 환각 환시인가

  • 24.05.16 05:45

    아 자야되니까 댓글보지말아야겠다 후

  • 24.05.16 06:31

    있을리가...

  • 24.05.16 07:26

    초자연 현상은 안보면 안믿는건 당연하다고 생각
    대신 한번 겪으면 무조건 믿을수밖에 없음
    모두가 저걸 겪는건 아니니까 ㅋㅋㅋ

  • 24.05.16 08:22

    있다고 믿어야 제앞에 안나타날거같아요…🥹

  • 24.05.16 09:03

    난 믿음
    신점 본게 컸음
    절때 떠볼 수 없는 거 였어

  • 24.05.16 09:39

    여러 경험으로 인해 있다고 생각해 물리적인 영향을 미친거까지 다른 사람이랑 경험했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목소리로 말하는거도 들었고 내가 하는 말 따라 하는거 녹음된거도 있었음 ㅅㅂ 무서워 늘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임 그리고 예전에 갤럭시 쓸 때 새벽에 혼자 뭐 한다고 안자고 있는데 빅스비 저절로 켜지더라고 그때 빅스비 기능이 내가 무슨 말하면 텍스트로 입력되는데 소리 인식하더니 내이름은 000이야 이런식으로 엄청 옛날 사람 이름 입력되더라고 놀라서 못본척 폰 화면 껐음

  • 24.05.16 10:04

    안믿어지는걸우짜요

  • 24.05.16 10:44

    마야문명 잉카문명 이런 시대의 유물들도 현대와서 어떻게 그 시대에 그 수준으로 이런 문명을 이룬건지 현대에서도 해석 못하잖아..ㅋㅋ 과학이 발전하고는 있지만 과학으로 설명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긴 함
    현대수준의 지식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많은데 단언하기에는 좀..

  • 24.05.16 11:01

    없어

  • 24.05.16 11:44

    영적인건데 과학으로 설명이 될리가ㅋㅋ 세상 모든게 다 과학으로 설명되는게 아님

  • 24.05.16 11:44

    중력영향을 받아서 걸어다니면 그때부터는 피지컬 싸움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

  • 24.05.16 16:03

    222ㅋㅋㅋㅋ 존나패면됨 그 여시글이 개웃긴데 유도였나 했는데 귀신 개패서 도망간 ㅋㅋㅋㅋ

  • 24.05.16 12:51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을하셨죠?

  • 24.05.16 12:55

    근데 직겟에 귀신나오는회사하면 다같은 경험한 사람들 여럿인데 없다하긴 좀 그렇지 않나?! 아니면 놀이동산알바경험담 신촌메박??아웃백?? 그 귀신이라던가 하는

  • 24.05.16 13:19

    원래 사람은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니까..눈에 안보이는건 다 정신병,
    미신으로 치부해버리고,,
    근데 세상은 과학 하나만으로는 다 설명 되진 않아

  • 24.05.16 13:28

    그럼 유니콘도 믿으시는지

  • 24.05.16 15:45

    가위눌림도 수면장애 일종이라 뇌의 착각으로 환청환시 보는거로 떡하니 알려져있는데 가위눌린걸로 귀신 있다고 주장하면 ㅠㅠ 회사나 이런데 단체로 귀신 본 썰은 그냥 군중심리라 생각함.. 착각으로 인한 환각

  • 24.05.16 15:49

    그래서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하셨죠?

  • 24.05.16 15:58

    절대안믿음~ 다 환각 환청 환시라고 생각함

  • 24.05.16 17:10

    과학이 완벽한게 아니고 이 넓은 우주에서 코딱지만도 못하는 지구안에 작은 인간의 존재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건 편협하다고 생각함

  • 24.05.16 17:21

    나도 있었음 좋겟어ㅜ 십새끼들 다 처단하게 근데 없는거같애 존나 잘살자나 못돼처먹은넘들도ㅜ

  • 24.05.17 19:32

    안믿을순 있는데 본다는사람들을 죄다 정신병취급하는건 불편하군
    과학도 결국 인간이 판단하는건데 어케 완벽할수가잇겟음,,

  • 24.05.20 12:40

    있음... 호텔 일할때 자살한 객실 있었는데 며칠 뒤에 그 객실 옆방에서 손님 체크아웃하고 나갈때 밤에 여자 기괴한 울음소리 들린다구 꼭 확인해바달라구 함.. 기약한 사람들은 귀신 잘느끼는듯 진짜 있어 근데 평범한 사람들이 그걸 느끼면 당연 미치지
    환각 환청 환시도 평범한 사람들이 귀신보고 미쳐서 그런 정신질환생길수도 있다 느꼇음 그외에도 아무튼.... 있긴있지
    평범한 사람들은 알수없는 세계가 있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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