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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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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효리로 보는 엄마와의 동상이몽
몬뉴냐냐 추천 0 조회 57,564 24.06.05 20:36 댓글 2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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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06 16:47

    다 똑같은건가 저게 반복되면 진짜 참다참다 울컥해ㅋ

  • 24.06.06 16:47

    아 열받아

  • 24.06.06 16:51

    그래서 가족들끼리 있으면 너무 피곤해

  • 엄마 껌딱지 여시들이 신기할뿐..

  • 좋다고 취향 자체가 다르다는거
    인정했어... 그냥 요즘은 오마자 마셔

  • 울엄마도 고집 강한스타일이랴 엄마랑 있을때는 걍 먖춰줌ㅋㅋㅋㅋ 안그러면 너무 서운해함

  • ㄹㅇ 어린 애일때나 시키는대로 했지 머리 다컸는데 저런 태도면 누가 하라는대로 해ㅋㅋㅋ 지가 통제광인거 어쩌라고..

  • 24.06.06 17:03

    나도 걍 내가 포기함...내 말 안들어준거 10번 쌓이면 한번 화내는데 너는 왜 그런걸로 화내니 그냥 말하면되지 그리고 엄마가 들었잖아 너가 들고온 차 알아 근데 오미자 먹자고 하는순간 걍 포기함
    난 차 얘기 들었다는게 중요한게 아닌데...

  • 24.06.06 17:02

    그래서 우리엄마는 한 번만에 알았어.. 하심… 내가 개ㅈㄹ을 떨어서…. 미안 엄마….

  • 24.06.06 17:34

    나도... ㅋ 엄마 미안 ㅠ

  • 24.06.06 17:02

    다 그렇구만..

  • 24.06.06 17:03

    맞아 시발 내가 몇번을 얘기했는데 결국 버럭하면
    나만 쓰레기됨 ㅅㅂ
    어휴 모녀사이 애증 진짜.....ㅠㅠ지긋지긋

  • 24.06.06 17:18

    와 울집만 저런 줄 알았어

  • 24.06.06 17:28

    나 엄마랑 친한데 그냥 머냐면.. 이해시키려하지말고 엄마가 왈 하면 그게 맞다.. 엄마는 그런 사람이다.. 하고 그냥 엄마식으로 해야함... 그냥 내가 이해할 필요도없고 이해 시키고 더 좋은거 하자 할 필요없고 걍 엄마가 글쿠나 ㅇㅇ 해야 편안... 그래서 같이는 못 살아

  • 24.06.06 17:32

    ㄹㅇ 목소리높아진것만 기억해.. “소리를 안지르면 못알아먹잖아!!!!!!” 이게 내 입에 붙은 소리임;; 너무 사랑하지만 제발 고집 좀 안부리면 좋겠어

  • 24.06.06 17:38

    저러고 소리지르면 나만 나쁜 사람이야..

  • 24.06.06 17:38

    저기에 당신이 소리지른건 기억못하심 하.... 내가 얼마나 잔잔한 성격인데 엄마한테만 그렇게 되는 이유 뭐겠나요 ㅠ

  • 나중에 상처받고 너 좋으라고 하는건데 왜그러냠서 관두라고함

  • 24.06.06 18:29

    아오 나만 그러는줄 난 이제 엄마 말로 ^뭐 말만하면 소리질러서 말걸기 무서운^ 딸 됨ㅎ

  • 24.06.06 18:29

    하 진짜 공감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년사나 40년 넘게 살아도 똑같구나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6.06 18:44

    하 다들 이러고사는구나...ㅠ 진짜 얼른 독립하던가해야지...

  • 와 최근에 똑같은 이유로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며칠내내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괴로웠는데 영상이랑 댓글 보니까 너무 위로 된다..

  • 24.06.06 18:55

    며칠전에도 엄마랑 이랬음.. 좋게 말하는데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하길래 언성 높이면 왜 짜증내고 소리지르냐고... 하.. 진짜 스트레스야

  • 24.06.06 19:01

    보니까 엄마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는다 저정도면 다행이지 우리 엄마는…하….

  • 24.06.06 19:04

    나오늘 본가가서 이러고 싸우고 나왔는데 하 심란하고 속상했는ㄷㅔ 댓글보고 위로받네••

  • 24.06.06 19:17

    맞아..아니 우리나라만 이럴까?

  • 24.06.06 19:57

    큰소리 낸것만 기억한다는게 ㄹㅇ임 그래서 나만 싸가지업ㄱ는애 됨

  • 24.06.06 20:59

    간혹 엄마들은 딸한테 이상한 친구가 되는거같아..

  • 진짜 이거 보면서 우리엄만줄

  • 난 그래서 애초에 단호하게 거절해.. 엄마들은 딸이 만만하거든^^

  • 24.06.06 22:04

    애가 되어가는 엄마라고 생각하고 대하면 너만 잘났냐고 왜 자기를 가르치려드냐고하고 너 똑똑해서 좋겠다고 졸라 비꽈

  • 24.06.06 22:35

    와 다 똑같구나.. 10번 말했는데 기억 못하고 안듣다가 11번째 화내면서 말하면 왜 소리지르냐고 뭐라함......

  • 24.06.06 23:34

    와 헐 맞아… 하

  • 24.06.07 00:21

    이래놓고 내 눈치 본다고함.. ㅎㅎ

  • 24.06.07 00:33

    하..진짜 걍 요즘은 난 지금은 자아가 없다 생각하고 끝까지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함 자주 안만나는게 답이긴 해

  • 24.06.07 00:58

    아 진심ㅋㅋㅋㅋ개공감간다 근데 결국 화내면 본인은 내 눈치 보고 산다고 하시는 것까지 답답함ㅋㅋㅋㅋ내가 엄마 눈치를 얼마나 많이 보는데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생각하고 하는 건 난데 본인은 이기적으로 굴면서 딸인 내 눈치 보지도 않으면서 본다고 말함

  • 24.06.17 19:26

    와 다 이렇구나

  • 24.06.07 02:18

    난 그래서 이제 응 알았어 대답만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함.. 그게 속편해..

  • 24.06.07 03:49

    엄마가 주는거 안먹고 자고싶어서 잔적잇는데 자는데 입에 밀어넣더랔ㅋㅋㅋㅋ 진짜 미쳐버림

  • 24.06.07 13:19

    ㅋㅋㅋㅋㅋㅋ일화로 들으니까 어머님 귀여우시다ㅠㅠ

  • 24.06.07 17:48

    아 진짜 미침 ㅜㅜ 고집때매 미쳐

  • 24.06.07 05:53

  • 24.06.07 07:01

    울엄마랑 비슷해ㅋㅋㅋ댓글여시들 + 이효리ㅜ마음이 너무 내맘 같노 요새는 안저러는데 대신 엄청 어린애처럼 굴어서 개빡침....

  • 24.06.07 08:15

    박여사 일로와바...

  • 24.06.07 11:00

    열받라ㅔㅐ

  • 24.06.08 08:18

    엄마들은 다 똑같구나

  • 24.06.10 13:45

    우리 엄마같아.. 부정적인거 .. 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6.17 19:25

    222!!!!!!!

  • 24.06.14 21:34

    와진짜 우리엄만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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