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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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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시댁에서 남편이 머리 말려줬는데 유난인가요?
추천 1 조회 16,762 24.06.10 11:42 댓글 1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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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0 13:14

    머리 말려주는거 보기좋고 상관 없긴 한데 뭔 자기 머리 말리면서 울고싶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유난이 싫음; 기혼벌벌체같음 ㅠ

  • 24.06.10 13:18

    결혼하고 혼자 머리도 못말리는 모지리가 돼뿟노

  • 24.06.10 13:21

    으 개한심해 ㅠㅠ

  • 24.06.10 1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6.10 13:32

    문제가 안생겼는데 무슨 큰 문제라도 생긴것처럼 글쓰네..

  • 24.06.10 13:36

    무슨 친구들이 님 머리말리는것에 눈물이 날것같은 얘기까지 들어야하냐..

  • 24.06.10 13:32

    좀 자르세요...

  • 24.06.10 13:34

    유아퇴행같어

  • 24.06.10 13:36

    다 떠나서 머리 말리는게
    그 정도로 스트레스면 자르세요..
    성인 아님..?

  • 24.06.10 13:40

    남편도 긴머리 좋아하는거 아님? 그니까 맨날 말려주겠지 아니면 귀찮다고 당장 자르라했을듯

  • 24.06.10 13:41

    걍 친구들한테 남편자랑했는데 좋은 소리 못듣고 남편만 불쌍하다 하니 급발진해서 쓴 모양 기껏 시댁에선 별 말은 안했지만 전은 뒤지게 부쳤네 ㅋ

  • 24.06.10 13:42

    ㅋㅋㅋㅋ 그냥 자기 사랑받는거 티내고싶고 시엄마가 질투하는것 같다고 말하면... 누가 잘 반응해줄까...

  • 24.06.10 13:43

    기혼벌벌체

  • 24.06.10 13:44

    유난은 맞지
    머리말리다가 울고싶어질 정도라는 부분이..
    이정도면 우울증아닌가?
    머릴 자르든가..

  • 24.06.10 13:50

    고작 머리에 달린 털이 뭐라고 단발 하면 우울하고 혼자 말리다가 울것같아서 남의 도움이 필요한 걸 무겁게 달고 사냐...

  • 24.06.10 13:53

    말려줄 수 도 있지

  • 24.06.10 13:58

    말려줄수도있지 근데 울것같다 이런..감성이 좀...ㅋㅋㅋㅋ웃김

  • 24.06.10 14:02

    말려줄 수도 잇는데 머리말리다 울 것 같으먄 자르는게 정상아녀...?ㅜ

  • 24.06.10 14:06

    무슨 머리털가지고 말리다가 울고싶다느니....그럼 자르세요

  • 24.06.10 14:11

    (라푼젤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6.10 14:13

    말려주는건 아무런 문제 안 되는데 본인 머리 말리다가 울고싶었네 어쩌고가 진짜 존나 어쩌라고 감성이다

  • 24.06.10 14:16

    남이 트집잡을 일 있나 지들끼리 금슬 좋으면 됐지 시모가 질투하는거 느끼고 욕해달라고 글쓴 듯

  • 24.06.10 14:18

    말려주는 거야 그렇다치고 울고불고 라푼젤 염병천병 떨 거면 걍 밖에 나오지 말고 집에서만 살아야하는 거 아니냐

  • 24.06.10 14:26

    말려줄 수는 있는데 그놈의 기혼벌벌체 ㅋㅋㅋㅋ 그정도로 본인 머리가 감당안되면 적당히 숱도 치고, 다듬으시길

  • 24.06.10 14:47

    뭔 머리말리다가 울것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바로 내림..

  • 24.06.10 14:50

    ㅋ ㅋ ㅋ ㅋ ㅋ 라푼젤 : 라리둥절

  • 24.06.10 15:01

    ㅈㄴ 사랑 마니 받고 산다고 자랑하는거같은데.. 둘이 잘 산다면 박수쳐주면 될 일..

  • 24.06.10 15:19

    둘이 좋으면 그만 아님? 왜 남 눈치 봐 시부모는 남입니자

  • 24.06.10 15:35

    말려주는건 노상관인데, 본인이 관리 못할정도로 왜 기르는지 의문

  • 24.06.10 15:50

    먼상관 즈그남편들은 안해줘서 열폭아님?

  • 24.06.10 16:06

    뭐 부럽나..? 머리 말려줄수도있는거지
    근데 머리 적당히 자르면되지

  • 24.06.10 16:09

    나 머리말리다 진심 짜증나서 울고싶은적 있었어서 이해감.. 서로 좋다는데 뭐 어따용

  • 24.06.10 16:09

    뭐.. 머리말려줄수도 잇는거지 이게 말나올문젠가.. 둘이 좋다는디

  • 24.06.10 16:27

    시엄마 걍 둘만의 분위기잡고 있는데 괜히들어왔노 하고 나간거아님? 나같애도 ㅈㅅ 하고 나감
    시엄마 개뻘쭘했을듯....

  • 24.06.10 16:33

    아니 시모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저래

  • 24.06.10 16:38

    머리도 말려주고 사이좋은모습인데 부모입장에선 좋은거 아닌가.. 자기자식이 가정꾸려서 탈없이 잘산다는 뜻이기도 하잖아;; 이해가안돼네

  • 24.06.10 16:41

    걍 사이좋은부부고 시엄마는 눈치껏 비켜주신거 같은데? 뭐가 문제야

  • 24.06.10 16:51

    남의 부부일에 뭔 상관이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4.06.10 17:07

    억지로 시키는 것도 아니고만 나참; 글고 시모도 암말 안했고만 왜 궁예여ㅋ

  • 24.06.10 17:14

    엥 왜 부부끼리 보기 좋구만 남들이 지럴이네

  • 24.06.10 17:15

    머리 기르는 내내 우울했다느니 머리 말리다가 울고 싶었다느니 하는 부분이 너무 거부감 느껴져

  • 24.06.10 1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작 시어머니 한마디도 안함 ㅠ

  • 24.06.10 19:14

    오잉 진짜 시엄마는 아무 말도 없었네ㅋㅋㅋㅋ

  • 24.06.10 20:21

    머리하나 말려줬다고 사랑받는나+시어머니 질투 우엥 ㅜ 에 취한듯 ㅋㅋㅋㅋ ㅠ 풉

  • 24.06.11 13:54

    아무도 별말안했고 친구들이 유난이랬는데 어쩌라는건지? 친구들이 저렇게 말한 이유는 이 분 글보니 알겠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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