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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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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만 느낄것같은 특이한 감정들 있어?
추천 0 조회 7,775 24.06.11 20:02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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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1 22:20

    헉 먼지알거같애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896543?svc=cafeapp
    약간 이 글처럼 엄마보고싶은거같은감정아냐? 아님 미안하다죠

  • 24.06.11 22:36

    맞아 진짜 엄마 보고싶어지고 그랬어 집가고싶고... 그래서 그이후에 김밥만 안싸달라햇지

  • 24.06.11 21:38

    난 감정은 아니고 감각인데 어떤 사람이나 사람 사진을 보면 그거랑 전혀 관련 없는 냄새가 느껴질때가 있음 진심 부비동을 확 찌르는 냄새... 풋사과 썩은오이 알수없는꽃향기 비오기직전흙냄새 등등 다양하고 랜덤하게 나타나는데 이유를 모르겠음... 불편한 건 없어서 병원엔 아직 안 가봄

  • 24.06.11 22:01

    전대물이나 마법소녀물...같은거 보면 애들이 변신하잖아. 난 그게 그렇게 슬프고 벅참

  • 24.06.11 22:16

    설탕보면 소름이 오도도도도 돋아 설탕 씹는 느낌이 생각나서.. 근데 먹으면 또 막상 잘먹음

  • 24.06.11 22:25

    나도 새벽에 갑자기 깨면 우주가 이렇게 큰데 살아서 뭐하나 싶어
    정신차리면 그런 생각 안 들어

  • 24.06.11 22:40

    지금은 모르겠고 어릴 때 엄청 강하게 느꼈던 감정인데 여자인 친구들이랑 감정적으로 통하는 순간마다 심장이 찌이잉 하고 저려왔었음

  • 24.06.11 22:44

    가끔 걷다가 우뚝 멈춰 서거나 신발 신으려고 앉거나 할 때 세상이 엄청 커지거나 작아지거나 해… 종종 보드랍고 거대한공기튜브 큐브가양옆에 늘어진 길을 걷는 기분이 드는데 그 튜브들이 점점 커져서 길이 점점 좁아지고 결국 니한테 그 벽이 닿는 느낌이 들때가있음 ㅠ 정신적인 문제인건지..

  • 24.06.11 22:52

    난 약간 간질간질한마음?설레는마음 들면 왼쪽엉덩이가 짜릿해ㅠㅠ 근육뭉치는느낌?좀 간지러웤ㅋㅋㅋㅋㅋ

  • 24.06.11 22:53

    썸탈때 엉덩이로 느낌;;;

  • 24.06.11 22:56

    박스가 너무 싫어 .. 두껍고 빳빳할수록 너무 소름돋아 ..

  • 24.06.11 23:30

    나빴던 순간에 들렸던노래 트라우마로 못들음

    이 세상자체가 누군가 만들어냈을 세계라는거에 가끔 이질감느낌

  • 24.06.12 00:24

    2 나도 노래 못 들어 ㅜ 씁쓸해짐

  • 24.06.12 00:20

    난 두가지 있는데
    1) 아파트 사는데 내 바로 머리위랑 아래 있는 사람이 상상되면서 이 얇은 바닥천장을 사이에 두고 전혀 다른 인생이 전개되고 있다는게 졸라 이상함
    2) 한낮의 햇살을 보고 있으면
    밤에 전구 아무리 많이 켜둬도 한낮 밖보다 어두운데 1억5천만km 밖의 태양이 내뿜는 열과 빛 중에 딱 한줄기가 지구에 닿을 뿐인데 그게 이렇게 밝고 눈부시고 뜨겁다니? 도대체 저 밖에 무슨 스케일의 존재들이 있는거지? 경외심 + 이질감 느껴져

  • 24.06.12 00:24

    너무 귀여운 걸 보면 벅차오르면서 눈물 남... 모부님이되

  • 24.06.12 02:05

    나는 단체로 뭐 준비하거나 시합하거나 등 단체행동에서 내가 늦어서 다들 나를 기다려주는 상황이되면 오르가즘 느껴짐;; ㅅㅂ
    뭔가 마음이 급해지면서 빨리해야겠다 사람들 기다리니까 하는데 ㅜ 어릴때부터 ㄷ그랬아

  • 24.06.12 03:36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 생기면 걔가 여자고 내가 남자였음 좋겠다고 생각해봄

  • 24.06.12 04:37

    내가 왜 있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그럴때마다 이 몸에 갇혀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막 로그아웃하고 싶음

  • 24.06.12 06:46

    소형차타고 운전할 때 특히 고속도로.. 옆에 대형 차가 지나가면 갑자기 심해바다 속에 던져진거같고 대형 차가 커다란 물고기처럼 느껴져서 잡아먹힐거 같고 살짝 숨막혀.. 심해공포증 있어서 그런 압박감이 가중돼

  • 24.06.12 06:55

    내가 있는 장소가 갑자기 어색해지고 주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웅성대는 느낌 받을 때 있었어 실제로는 생활 소음 들리거나 주변은 조용함.. 장소는 상관 없는거 같아

  • 24.06.12 07:02

    가슴만지면 (정확히는 유두) 특히 그 느낌에 집중하면 약간 토할거같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6.12 14:11

    오 이거 나도 ㅋㅋㅋㅋ

  • 24.06.12 14:10

    공연같은거 보러가면 갑자기 벅차오르고 눈물남 ;;; 배우도 아닌데요 ;;;;

  • 24.06.12 16:06

    3번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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