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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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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수학여행을 못 가는 반 아이가 있다면?
냐웅잉 추천 0 조회 16,515 24.06.11 22:15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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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1 22:18

    첫댓글 1-2 들키면 학교장학금이라할듯

  • 24.06.11 22:17

    근데 누구냐에따라 다를듯... 무조건 다 내주진않을것같아 난....🥲10정도면 ㅇㅋ인데 이런상황 2-3년마다 있을것같은데 맘 가는 제자라면 흔쾌히50 이걸 나누는거 부터가 난 글렀다🤣

  • 24.06.11 22:16

    1...잠깐 기분 나쁘더라도 평생추억생기잖아

  • 24.06.11 22:16

    내줄거면 얘기안할거같애 난

  • 24.06.11 22:16

    1-2 그냥 학교에서 지원한 척,,

  • 24.06.11 22:16

    1-2

  • 24.06.11 22:18

    교사여시인데 웬만하면 지원될텐데...
    담임추천제도있고그래서.... 그런애들은 계속 받아왔기때문에 그런거안해주면 오히려 물어와

  • 24.06.11 22:22

    1 내가 내주고 학교에서 지원해줬다고...

  • 24.06.11 22:22

    교사여시인데 기초나 차상위아니어도 담임교사추천으로도 현체비 다 지원됨 그리고 불참 체크한 친구들 따로 불러서 물어보고 보호자랑 통화하면 가정형편 어려우면 담임이 갈 수 있게 지원금 다 알아보고 보호자한테 안내해 그래서 학생한테는 이럴 때 쓰라고 세금도 내는 거고 네가 그만큼 즐겁게 많이 배워와서 다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먼 되는 거라고 얘기하면 애들 뭐 감사합니다 하고 즐겁게 놂~~

  • 24.06.11 22:22

    1-2

  • 24.06.11 22:25

    1 내가 내주고 학교 지원금으로 낸걸로할래

  • 24.06.11 22:28

    1-2 살면서 그런 럭키 있을 수 잇지

  • 24.06.11 22:29

    1-2 학교 다른 프로그램이나 외부에서 다른루트로 지원받은걸로 할래.. 가능하면 그런 방법을 찾아보고 정 안되면 내가 지원하고 다른 데서 지원된거라고 하거나

  • 24.06.11 22:30

    1-2 지원 받을 수 있게 알아보고 보호자와 먼저 상의할 듯~ 아이들도 자존심이 있어서 되도록 보호해주고 픔

  • 24.06.11 22:32

    1-1.5? 사전에 학교에서 이런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데 원하면 신청할 수 있다 어떻니라고 거짓말로 물어보고 동의 구하는게 좋을거같아 저 나잇대면 눈치빠른애는 알 수도 있을거같아서

  • 24.06.11 22:33

    오 난 수급자 출신인데 누가 내줌 앙개꿀 하고 갔음 ㅇㅂㅇ 의외로 부끄럽지않음
    막 반 전체에 밝혀 버리는거 아닌이상 ..
    걍 대충 돌려말할듯 고딩이면 머리가 있어서 어느정도는 눈치 ㅋ채긴 할껄 거짓말해도..

  • 24.06.11 22:35

    ㅋㅋㅋㅋㅋ아빠 선생님이라 물어봤는데 요새는 지원금이 나온대서 그거 없다고 치면!?!?! 하니까 내준대ㅋㅋㅋ 그러더니 어떤애냐에 따라 다르대 싸가지 있으면 내주고 없으면 안내준대 그래서 내가 그럼 두명이 못가는데 한명은 착하고 한명은 나빠! 어떻게할거야?하니까 왜이렇게 어려운 질문을 하냐고 하고 대답안했어 ㅋㅋㅋ

  • 24.06.11 22:36

    2
    근데 요즘은 수학여행이건 체험학습이건 100퍼 교육청지원(세금)으로 한푼도 안내거나 몇만원만 내..(초등)
    수급자 차상위 등등은 아예 0원내게 제도 다 되어있어서 요즘 시대엔 안맞는 가정이긴한듯

  • 24.06.11 22:37

    1-1
    저 학생이 남에돈으로 수학여행 안가고싶을수도 있잖아. 물어봐서 ok하면 진행하는거고 싫다고하면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 24.06.11 22:38

    1-2

  • 24.06.11 23:49

    222 돈 없음 200따리 받는데 학생한테 50?

  • 1-2 ㅠㅠ

  • 24.06.11 22:53

    1-2 지금 당연히 다른데서 지원 안해준다는 가정하에 얘기하는거 아니야? 뭐 나라에서 지원되는게 있으면 정승제 지인도 그거 안내해줬겠지

  • 지원이 안되는 상황이면
    난 내가 무조건 내줌 .. 우리반에 매년 나온다해도 매년 다 내줄듯 ㅜㅜㅜ 그리고 애 성향에따라서 말할지말지 결정될듯

  • 24.06.11 23:19

    1-1 난 사전에 물어볼듯..ㅠㅠ

  • 24.06.11 23:40

    1-2 지원통로가 있는 척 할래…평생 추억일텐데..

  • 어렵다. 근데 이게 가는 비용만 드는거면 내줄 수 있는데 수학여행 간다고하면 대부분 사복 입는데
    이때 옷 엄청 사고 서로 꾸미기 바쁜데 여기서도 차이 나는게 보일테고 옷 사고 싶어도 못사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텐데 이런거도 생각해보면 어려운듯

  • 24.06.12 00:01

    1-1 이런 어른이 있단거에 커서도 생각나면 감사하지 않을까?반전체에 공개 하는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고(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내 관점인가..

  • 1ㅡ1 단, 나중에 취직하면 갚는걸로, 그걸로 지금처럼 못 가는 친구 보내주게

  • 24.06.12 01:05

    1 내가 내고 학교에서 준척할듯

  • 24.06.12 06:52

    1-2 두루뭉술하게 면제된 것 처럼 말해줄듯?!

  • 24.06.12 12:04

    1-2인데 내가 냈다 말은 안하고.. 가고싶냐 물어보고 가고싶다 하면 뭐 재단같은데나 학교측에서 나온 지원금이라 할래

  • 24.06.12 14:31

    1-1 학교에서 이런 제도가 있는데 너가 이거의 도움을 받을수있어서 먼저 의견 물어보려고.. 어때?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가는거 재미있을꺼같은데

  • 1-1 내입장이라면 너무 고맙고 눈물날거같아 부담스럽지 않음! 아직 앤데요ㅠ 알면 진짜 감사하고 은혜갚고싶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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