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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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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미국 이민와서 의외로 가장 충격적이었던 거
추천 0 조회 24,943 24.06.16 08:01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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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6 08:03

    첫댓글 헐 저게 부추였구나

  • 24.06.16 08:03

    헉ㅋㅋㅋㅋ 그렇구나 처음알았어

  • 24.06.16 08:03

    와 H마트에서만 부추 샀어서 저렇게 비싼줄 몰랐네...

  • 24.06.16 08:03

    미국에서 부추농사해도 될까

  • 24.06.16 08:03

    부추가 무슨 향이 난단 말이냐

  • 24.06.16 08:04

    우리는 저걸로 김치를 담그는데 ㅋㅋㅋㅋ

  • 24.06.16 08:19

    응응 내 댓글도 수정했어!! 그래도 비싸긴 비싸네...ㅠ 진짜 한인마트 없는 곳에서 살면 키워야겠다 저건 맛도 먹던 부추랑 뭔가 달라서... 만약 아시안 마트 있으면 거기라도 가봐 한인마트에서도 중국 부추 하면서 팔던데ㅠㅠ

  • 작성자 24.06.16 08:08

    아 14그램이다!!!!! 수정하것어

  • 24.06.16 08:09

    우리나라도 고수 한두뿌리에 이천원에 팔더라
    소포장이어서 더 비싼듯

  • 24.06.16 08:17

    부추랑 약간 다르지 않나..? chive는

  • 작성자 24.06.16 08:22

    다른 종자지만 서양식 부추라네 굳이 대체재 찾으면 차이브가 맞지않을가 시픔….

  • 24.06.16 08:28

    부추가 허브라뇨???ㅋㄱㅋㅋㄱㅋㄱ

  • 24.06.16 08:32

    부추 안 먹은지 오래됨.. 새송이 버섯 팽이버섯 이런것도 개비싸고 깻잎도 비싸고 미나리는 찾아볼 수도 없고ㅜㅜ 진짜 외국인들 뭘 먹고 사는지 궁금쓰 ㅜㅜ

  • 24.06.16 08:33

    미시들아 부추 심어 부추 ㄹㅇ 무적임 우리집 마당에 이것저것 심는데 부추는 한번 심으면 걍 매년 ㅈㄴ 자람 잘라서 먹으면 또 자라있고 먹으면 또 자라있고 완전 무한대임

  • 24.06.16 09:42

    오 파만큼 잘 자라나여

  • 24.06.16 09:50

    파보다 더 잘자라는 무적이라죠

  • 24.06.16 08:34

    부추먹고 입냄새 쩔잖아...그런거 생각하면 허브가 맞을지도?ㅠ

  • 24.06.16 08:37

    부추 에이치마트에서 개많은 한묶음에 3.99? 4.99? 에 사먹음ㅋㅋㅋㅋㅋ 부추전 엄청 많이 만들수 있어!

  • 작성자 24.06.16 08:41

    에이치마트….. 4시간 거리고요 ㅠㅠ….. 우리동네는 월마트만 잇는 개시골이고여 어흑 ㅠㅠ

  • 24.06.16 08:37

    마자 너무.. 쪼금만 팔아서 첨에 당황함.. 부추전 먹을라고 살라했는데

  • 24.06.16 08:39

    부추 걍 채소 아니냐고ㅠㅠㅠ

  • 24.06.16 08:41

    차이브가 그나마 부추 대체긴해 안먹은지 오래됨 미나리도... 먹고싶다

  • 24.06.16 08:47

    저정도 양이면 순대국에 올려먹어야 할거같은데요..

  • 24.06.16 08:54

    부추 진짜 잡초라 씨만뿌리면 사는데 너무하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6.16 09:03

    없거든여 ㅠㅠ!!!!!!!!!!!!!!!!!!

  • 24.06.16 09:07

    99랜치도 없는 시골인가ㅜㅜ 거기가면 한인마켓보다 더싸

  • 작성자 24.06.16 09:09

    월마트와 달러제너럴이 장악한 남부개시골임니다 ㅠㅠ

  • 24.06.16 09:13

    달러제너럴 진짜 시벌 하ㅠㅠㅠㅠㅠㅠ

  • 24.06.16 09:13

    하 나도 미국남부 깡시골 살아서 이런 사소한 야채들?? 못구할때마다 분통터짐 진짜 ㅋㅋㅋㅋ 난 집에서 콩나물 키워볼까 생각도 했었어 ㅎ 파 같은거는 썰어서 얼려두면 되지만 콩나물은 얼리지도 못하고 많이 사와봤자 쉬기나하고

  • 작성자 24.06.16 09:27

    나 숙주 사려고 2시간 반 운전해서 가잖어 ㅋㅋㅋㅋ 콩나물 무 깻잎 3시간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부 개더워서 깻잎만큼은 포기 못햐서 키웠었는데 개안자라서 포기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6.16 09:30

    아 깻잎 잘 안자라?? 나 텃밭 조그만거 만들까 생각했는데 개더운거 보고 아 뭐든 다 죽겠군 하고 포기했어^^ 나도 가장 가까운 에이치마트가 3시간 반걸리고 옆에 주 넘어가야하더라 ㅎ 이사갈날만 기다리는중

  • 작성자 24.06.16 09:34

    나는 애초에 야채 키우는거 관심이 없어서 어거지로 넘 먹고싶어 키운건데 진짜 깻잎은 좀 그늘 잇는데서 키워야한대 근데 여긴 8시반까지 햇빛 짱짱 ㅡㅡ

  • 24.06.16 10:11

    ㅋㅋㅋㅋ맞아ㅠㅠ 깻잎과 부추의 맛을 모르는 미국인들 불쌍해

  • 24.06.16 09:16

    나도 부추먹고싶어서 찾다 아시안마트에서 파는거 알고 그 뒤로 거기에서 사다먹음 ㅠ그 전에는 weee썼구
    글구 팽이버섯 좋아하는데 아시안 마트에서도 비싸고 미국 마트에서는 찾을 수 없아사 조금씩 사서 아꺄먹는중,,,

  • 24.06.16 09:16

    헐 차이브가 부추였구나

  • 24.06.16 09:23

    부추 한번 심으면 안죽고 계속 자람..잡초같은 놈이야....

  • 24.06.16 09:24

    2만원부추전 ㅎㄷㄷ

  • 24.06.16 09:39

    우리나라에서도 부추 비싼편인데...ㄷㄷ

  • 24.06.16 09:56

    차이브가 부추구나 헐

  • 24.06.16 10:11

    차이브 묘하게 한국부추랑 향이 달라 조금 더 풋내가 난달까... 한인 마트가도 영양부추만 팔아서 그냥 먹게됨ㅋ.ㅋ

  • 24.06.16 10:23

    나도 밀국살때 부추 깻잎 ㅈㄴ비싸서 직접 심어서 먹었엇음..

  • 24.06.16 10:23

    캐나다는 노프릴스나 프레시코 이런데에는 존많음 ㅋㅋㅋ 가격도 쌈

  • 24.06.16 10:44

    우리나라에서 고수 저만치에 몇처넌에 파는거랑 똑같지 뭨ㅋㅋㅋ

  • 24.06.16 10:53

    미국아니고 다른 나라살았었는데 이름은 부춘데 향도안나고 식감이 잔디였어서 잔디먹고있는건가 착각했던기억이..

  • 24.06.16 12:10

    ㅁㅈ 차이브 ㅋㅋㅋㅋㅋㅋㅋ 장식으로 세가닥 꽂혀있고 그러던데…

  • 24.06.16 12:58

    캐나다에서는 차이브 개싼데

  • 24.06.16 16:22

    미나리와 깻잎 없이 힘들게 살아온 나의 밀국 생활이 기억난다 (결국 비싸게 사먹긴 햇지만)

  • 24.06.16 22:16

    진짜 같은 종이야????? 근데 부추 자르면 또 자라잖아.. 근데 오ㅑㄹ케 비싸게 팔지

  • 24.06.17 03:26

    오늘 사왔는데 딱 저런 통에 저만큼 들어있는거 3.45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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