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6925373
데프콘이 15년 전 동묘에서 구한
가죽 푸부 점퍼
송해나가 들고 있는 니트
3천 원
송해나 픽 원피스
5천 원
데프콘이 픽하고 송해나에게 사준 자켓
3천 원
(데프콘이 네고해서 2천 원)
띠어리, 크리스찬 디올, 비비안, 알마니 등
명품 다 있는 구제 샵
(찐은 찐이라고 말해주고
찐인지 가짜인지 모르겠는 건 모르겠다고ㅋㅋ
사장님이 다 고지해줌)
발망 청바지
15만 원
마리떼 가죽 자켓
8만 원
(데프콘이 또 겁나 네고해서 4만 원, 송해나 선물해줌)
사장님이 입으면 웃길 거 같다고 권유해서 입은
거의 모든 브랜드 외고 있는 데프콘도 처음 듣는다는
'첸펭' 패딩 점퍼 (여자 스몰 사이즈)
180만 원
원가격 800만 원
에르메스 블라우스 65만 원
에르메스 치마 45만 원
캠코더는 모르겠음
디카 경우 작동되는 거 기준
10만 원부터 100만 원
송해나, 데프콘 그리고 나도 탐난
셀카 되는 디카
45만 원
동묘 들어만 보고 안가봤는데
보니까 구경 가고 싶더라ㅋㅋㅋ
데프콘 진짜 옷, 기계 등등
정말 많이 알더라
송해나도 모델답게 옷이 다 잘 어울려서
영상 재밌었음
데프콘 피셜
요즘 옷걸이에 걸려있고ㅋㅋ
매장이 많이 생기고 젊은 사람들이 너무 많대ㅋㅋ
자기때는 다 엎드려서 옷 헤집으면서 골랐고
사람들도 많이 없었다고-
그리고 본인은 이제 편집샵 가서
안 온지 오래라고ㅋㅋㅋ
첫댓글 와 근데 물건을 잘 고른닼ㅋㅋㅋ 동묘 한번 가봤는데 이쁜거,나한테어울릴만한거 찾다가 기빨려서 빈손으로 집에 갔는데..
데프콘 네고를 왤케 잘해
저 카메라 발매당시에도 45만원이 아니었던거같은데..
이 편 개웃갸 ㅋㅋㅋ
뭐야 데프콘 편집샵 왜 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편 재밌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송해나 뭘 입어도 찰떡 ㅋㅋㅋ 펭귄같은 패딩 입었는데 바로 런웨이올라가도 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편 개존잼
ㅋㅋㅋ이거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리즘으로 떠서 봤는데 네고왕이셔
아개웃겨 편집샵간다는겤ㅋㅋㅋㅋㅋㅋㅋ
데프콘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비슷한 거였나? 카메라 양떼목장에서 잃어버렸는ㄷ.. 내꺼 아닌가요..
대북곤이 180만원 패딩입었을땐 진짜 이상했는데 송해나가입으니까 괜찮아보이는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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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저기가면 디카 하나도 안쌈 오히려비싸 ㅜㅠㅋㅋ
송해나 자켓이쁘다!
디카 시세 넘 비싸다
네고 졸라 잘한다 ㅋㅋㅋㅋ
동묘 디카 비싸 ㅠ 당근에서 사는게 나을 듯,,, 옷은 귀엽고 싼거 진짜 많고 좋음 근데 그 매장말고 진짜 길바닥에서 건져야됌 2천원주고 산 잠바 / 5천원주고 산 멜빵바지 내 애장템임 ㅠ 맨날 입음
요즘 동묘 비싸짐ㅠ 다 바닥에 굴려달라고요
형돈이랑 셋이가지 더재밋엇을거같운데
사람많은곳 못가지않아..? 공황장애때문에
아 그래???? 전에 지디한테옷준거도 동묘라고안햇나...? 더예전인가
나도 저 디카 얼마전에 당근에서 10만원에 팔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45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