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X
식단: X
"안 괜찮다고 함" - UC 버클리 대학
뇌신경과학자이자 수면전문가 매슈 워커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 아무리 관리해도 생각보다 그런건
개인차가 심했다고 함
일치하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면
하나같이 잠이 없었다고...
ㄷㄷㄷ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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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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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암병동 환자들의 예외없이 놀랍도록 일치하는 단 하나의 공통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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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601
25.04.07 23:08
댓글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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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라 차원에서 근무시간 줄여야 하는 거 아냐? 제발 여시 소원
바로자러갑니다..
10년 넘게 암환자 보는 일하며 든 생각인데 그냥 본인 팔잡니다
마음이 놓인다 잘 준비 철회
이 글을 새벽3시에 보네..
밤새고 이글을 보네...
울부모님 환갑 되셨는데 그나이대 분들 다 드시는 혈압약, 고지혈증, 관절약 안드시고 건강한데 두분 다 21-06시 통잠 주무심.. 그냥 머리만 대면 주무셔... 그래서 건강한가봄...
걍 운이야...ㅜ
울 할머니 할아버지 시골에사시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데 다 걸리셨음
암병동에서 일하는중인데 아니야...오히려 울 병동은 늦게 자는 사람들이 몇 안될 정도야
걍 팔자가 크구나...
최근에 무슨글에서 성인은 주말에 몰아자는거 효과잇다고 본거같은데.. 평일에 7-8시간 못잔다고요ㅠ
치매 맞을듯 잠 못자면 멍하고 몽롱해짐 뭐 처리를해도 기억도잘안남
가족력이 커
건강검진이나 잘 받으려고.. 암걸리면 초기에 수술하고 보험금이나 타지 뭐..
난 암걸리겟군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면 괜찮겟지,,
맞음 수면 중요한 거 (암병동 다 늦게잔다는 건 절대 아님.. 나 입원했을 때 9시면 잠..) 그리고 잠 못 자는 사람들은 예민하고 스트레스도 잘 받게되니까 ..
스트레스, 수면이 전부인듯 내가 걸려보고 암환자들을 보니 확실해져
다 유전이고 타고난거 같아. 사는데 스트레스 받는것도 본인이 처한 환경을 다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그냥 팔자같음 ㅠ
수면의 질이 낮고 유전자 안좋은 사람들은 암 걸리더라,,, 이게 암이 그냥 불운으로 인한거라는 연구결과도 있잖아 나도 우리엄마 보내고 뼈저리게 느껴졌어..
교대근무는 진짜 생명값이네
나 10년째 새벽에자고 점심에 일어나는 생활했는데 잠 많이자도 안좋은거겠지..?
오래 자고 싶은데 허리가 너무 아파.. ㅠㅠ 늘 수면 부족해 이거 어케해야하나 ㅠ
나도.. 진짜 자고싶은데... 6시간만 자도 눈이 떠져..
교대근무가 괜히 발암물질이 아녀...
그렇지도 않던데 그냥 랜덤게임임
ㅅㅂ...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