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안한건 이해안되는데 아픈척한것도 아니고 아픈걸 뭐 어째...걍 예민한가보다 해야지..근데 저렇게까지 따로 이야기한거면 아픈거말고도 뭐 자기 행동 안적은거 있을듯..
25.04.16 16:59
말투 보니까 왜 밥 안먹고 싶어하는지 이해감ㅜ 보통 사람이 뭐 먹고 아파서 일주일 쉬면 당연히 걱정되긴하는데 글 뉘앙스가 기혼벌벌체라 신뢰감이 없어
25.04.16 17:02
우리나라는 알러지를 너무 아무렇지않게 생각해
25.04.16 17:05
가뜩이나 회사 정신 빨리는데 점심시간마저 내가 누굴 챙길 필요 없지 향신료를 못 먹는다는데 뭐 어떡해
25.04.16 17:05
알러지 검사를 해.. 마라탕 한 번 먹고 일주일 아픈 거면 원인을 파악해야될 거 아니야.. 사람이 일주일을 아팠는데 원인 파악도 안 하면 참 유난이다 싶지..
25.04.16 17:07
근데 앞읋 같이 뭐 먹긴 좀 그렇긴 하겠다 뭐 잘못먹었다 일주일을 일도 제대로 못할정도로 아프면..
25.04.16 17:07
진짜 아픈사람두고 유난이라는 단어선택을 한거면 저쪽도 이상한거긴한데 알러지검사는 왜 안한거지.. 이 정도로 앓았으면 주변사람들 불안하긴할거같아서 검사하고 내가 어떤걸 못 먹는지 안다고 얘기할거같은데...
25.04.16 17:14
걍 따로 먹어 밥 따로먹는다고 안죽어
25.04.16 17:22
저런사람들 특) 조용히 화장실 가서 토하고 조용히 조퇴하고 해결한것도 아니고 온갖 아픈티 + 같이 간사람들이 충분히 걱정해주고 관심 가져줬는데도 질릴때까지 티 존나내고 죽상하고 소리내면서 화장실 들락거리고 염병 오바쌈바 해놓고 아파서 그런거잖아요 ㅜㅜ 피코; 그러고 지 유리한쪽으로 글씀 ㅋ
25.04.16 17:24
밥 한번 같이 먹었다가 사람이 죽다 살아났는데 어떻게 같이 먹어 ㅋㅋㅋ 아님 저 ㅇㅇㅇ 알러지 반응이었대요. 놀라셨죠. 마라탕을 처음 먹어봐서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ㅠㅠ 이정도로 상황 정리만 했어도 저렇게 말하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25.04.16 17:28
너무 예민하네.... 걍 따로 먹는게 서로한테 좋지 않나
25.04.16 17:28
아마 회사 상사들한테 욕먹었을듯 뭘 먹였길래 애가 저렇게 일주일을 앓냐고
25.04.16 17:29
마라탕 세숟갈 먹고 아프다< 여기부터 보통 예민한게 아니네 싶은데 마라탕 가게만 봐도 식은땀난다? < 여기부터는 정상범주 아니라고 봄.. 알러지검사도 안한다 하니까 먹기 싫었는데 먹게해서 보란듯이 유난떠나 싶고 더해서 일주일을 앓아누웠다? 솔직히 같이 다니기 싫음.....
25.04.16 17:41
나 진짜진짜 이런워딩 쓰고 싶지 않은데… 공주병말기; 주변에 있으면 미쳐
25.04.16 17:46
아 나 예전에 아는 사람중에 날치알 뭐 이런걸로 예민 떠는 사람 있었는데 얘랑 밥먹어야하는 상황오면 존나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남;.. 으
25.04.16 17:47
개유난진심... 어우짜증나 ㅋㅋ 수동공격미쳤어
25.04.16 17:54
유난이어서, 짜증나서 같은 감정을 떠나서 나는 또 나랑 뭐 먹다가 저 사람 일주일 아플까봐 같이 먹기가 무서울 것 같긴 해
25.04.16 17:56
하 개싫다 진짜
25.04.16 18:01
유난이다
25.04.16 18:15
이 정도면 알러지 검사를 하거나 심리적인 걸수도 있으니까 병원을 가...
25.04.16 18:21
근데 왜 알러지 검사를 왜안함? 수동공격 에바
25.04.16 18:42
너무 예민해서 가까이 안지내고 싶어
25.04.16 18:48
뭐가됐든 20대 중반이 다되도록 마라탕도 한번 안먹어본 사람이랑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ㅠ.. 무슨 엄마세대도 아니고 23년도에 20대 중반인거면 아무리 나이 많아도 90년대 후반생일텐데 그 나이대면 친구들이랑 마라탕 한번쯤은 먹어보고 이게 자기랑 맞는지 안맞는지 알지 않나
25.04.16 19:09
저런 친구 있었는데 처음엔 미안함+죄책감이었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자기한테 생긴 불행까지 그 탓을 하니까 짜증낫음 예로 아 어제까지 해야 할 일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못해서 짜증나... 이런식..;;
25.04.16 19:12
걍 편하게 혼자 드세여.... 진심 예민의 끝인거 같은데
25.04.16 19:13
백탕쳐먹지
25.04.16 19:17
뭔 마라탕 세숟갈 떠먹었다고 한시간 뒤에 어지럽고 오한이 들고 온 몸이 저리고 아프고 헛구역질이 나서 계속 토를 하고... 그거도 모자라 일주일을 쉬었다고...? 그 정도 아픈거면 알러지 반응일텐데 그것도 안해보고... 례...ㅎ
25.04.16 19:19
몰라서 먹고 아플수도 있다고 생각함 직장동료들이 밥 같이 먹 겁난다고 말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이 부분에서 그냥 웃고 넘어갈것같은데 (동료들에게 아프다고 했을때 분명 걱정해줬을거라 생각함) 네이트판에 글 쓴게 유난인것같음…
25.04.16 19:28
일주일동안 앓는 건 ㄱㅊ은데 회사도 오면서 병원은 한 번 가고 만다 하면 다시는 밥 안 먹고 싶지...
25.04.16 19:32
저사람한테 유난이라고 뭐라고 하진 않겠지만 본인이 알아서 빠지고 도시락 챙겨 다니든 알러지 검사후 약을 챙겨서 다니든 방안이 있어야지 저 난리를 치고 앞으로 날 배려해줘라 요구하면 그때부턴 그냥 개무시함 ;;
25.04.16 19:46
분위기 맞추느라, 혹은 권한사람 서운할까봐 힘든데 꾸역꾸역 한그릇 다 먹고 탈 난 것도 아니고 고작 세 입 먹고 일주일을 드러눕고 그 뒤로도 자꾸 조퇴하면 누가 같이 밥 먹고 싶겠음 심지어 그 지랄유난을 떨어놓고 알러지 검사도 안 한다는데... 나같음 다시는 밥 같이 안 먹음 무슨 메뉴든 간에
25.04.16 19:53
아픈 본인이 괜찮다는데 뭐가 부담스럽지 알러지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거는 내 알바 아니고, 나는 본인이 괜찮다면 그냥 그러려니 할 거 같음
25.04.16 20:12
너무 싫어… 저런 사람들은 그냥 더 보여주려고 조금 아픈것도 100으로 행동함 너네가 내 말 안들었지? 나 얼마나 아픈지 함 봐라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기겁해서 다시는 자기 의견 반대되는 행동 못하게 수동공격;; 보통 사람은 아프더라도 사회생활땜에 어우 속이 안좋네요 하고 티 안내려하는데 저런 사람은 아;; 괜찮아요 하면서 누가봐도 죽상 헛구역질 화장실 들락날락;; 저것도 하루이틀이지 일주일 내내 저런거면 진짜 아픈거 조금에 보여주기 100임
25.04.16 20:15
저거 진짜 수동공격임 막상 저런 사람 직접 겪어보면 이 사람이 진짜 아파서 몸을 못가누는건지 아니면 어디한번 너네때메 내가 아픈거 보고 직접 느껴봐라인지 티가 나 일주일동안 앓았다면서 알러지 검사는 왜 안하는데? 중고딩때 아픈걸로 관심받던 그 정서에서 왜 성장을 못한거임…? 포인트는 저 사람이 아픈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죄인처럼 느끼게 만들었다는거임 옆사람 아프다고 해서 죄인되는 기분 느끼기 쉽지않잖아
25.04.16 20:14
아니 세입 먹고 일주일 쉬어놓고는 알러지검사도 안했다니 ㄹㅇ 공포스럽다
25.04.16 20:14
주위에 저런사람 있는데 저거 진짜 수동공격+과시야
25.04.16 20:29
아니요 이상한 사람 맞아요
25.04.16 20:41
저정도로 아프면 알러지검사는 왜 안했어... 내나 아프다고 하면서 알러지검사도 안받으면 이게 뭔가싶지
25.04.16 20:35
단체생활 존나 못하네 알러지 검사 좀 해라 자기 몸은 자기가 알아야지 왜 아프다고 징징대면서 남들이 알아봐주길 원하는거야 요즘 자의식과잉들 많다더니
퇴사각인디
검사안한건 이해안되는데 아픈척한것도 아니고 아픈걸 뭐 어째...걍 예민한가보다 해야지..근데 저렇게까지 따로 이야기한거면 아픈거말고도 뭐 자기 행동 안적은거 있을듯..
말투 보니까 왜 밥 안먹고 싶어하는지 이해감ㅜ 보통 사람이 뭐 먹고 아파서 일주일 쉬면 당연히 걱정되긴하는데 글 뉘앙스가 기혼벌벌체라 신뢰감이 없어
우리나라는 알러지를 너무 아무렇지않게 생각해
가뜩이나 회사 정신 빨리는데 점심시간마저 내가 누굴 챙길 필요 없지 향신료를 못 먹는다는데 뭐 어떡해
알러지 검사를 해.. 마라탕 한 번 먹고 일주일 아픈 거면 원인을 파악해야될 거 아니야.. 사람이 일주일을 아팠는데 원인 파악도 안 하면 참 유난이다 싶지..
근데 앞읋 같이 뭐 먹긴 좀 그렇긴 하겠다
뭐 잘못먹었다 일주일을 일도 제대로 못할정도로 아프면..
진짜 아픈사람두고 유난이라는 단어선택을 한거면 저쪽도 이상한거긴한데 알러지검사는 왜 안한거지.. 이 정도로 앓았으면 주변사람들 불안하긴할거같아서 검사하고 내가 어떤걸 못 먹는지 안다고 얘기할거같은데...
걍 따로 먹어 밥 따로먹는다고 안죽어
저런사람들 특) 조용히 화장실 가서 토하고 조용히 조퇴하고 해결한것도 아니고 온갖 아픈티 + 같이 간사람들이 충분히 걱정해주고 관심 가져줬는데도 질릴때까지 티 존나내고 죽상하고 소리내면서 화장실 들락거리고 염병 오바쌈바 해놓고 아파서 그런거잖아요 ㅜㅜ 피코;
그러고 지 유리한쪽으로 글씀 ㅋ
밥 한번 같이 먹었다가 사람이 죽다 살아났는데 어떻게 같이 먹어 ㅋㅋㅋ
아님 저 ㅇㅇㅇ 알러지 반응이었대요. 놀라셨죠. 마라탕을 처음 먹어봐서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ㅠㅠ
이정도로 상황 정리만 했어도 저렇게 말하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너무 예민하네.... 걍 따로 먹는게 서로한테 좋지 않나
아마 회사 상사들한테 욕먹었을듯 뭘 먹였길래 애가 저렇게 일주일을 앓냐고
마라탕 세숟갈 먹고 아프다< 여기부터 보통 예민한게 아니네 싶은데 마라탕 가게만 봐도 식은땀난다? < 여기부터는 정상범주 아니라고 봄.. 알러지검사도 안한다 하니까 먹기 싫었는데 먹게해서 보란듯이 유난떠나 싶고 더해서 일주일을 앓아누웠다? 솔직히 같이 다니기 싫음.....
나 진짜진짜 이런워딩 쓰고 싶지 않은데… 공주병말기; 주변에 있으면 미쳐
아 나 예전에 아는 사람중에 날치알 뭐 이런걸로 예민 떠는 사람 있었는데 얘랑 밥먹어야하는 상황오면 존나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남;.. 으
개유난진심... 어우짜증나 ㅋㅋ 수동공격미쳤어
유난이어서, 짜증나서 같은 감정을 떠나서 나는 또 나랑 뭐 먹다가 저 사람 일주일 아플까봐 같이 먹기가 무서울 것 같긴 해
하 개싫다 진짜
유난이다
이 정도면 알러지 검사를 하거나 심리적인 걸수도 있으니까 병원을 가...
근데 왜 알러지 검사를 왜안함? 수동공격 에바
너무 예민해서 가까이 안지내고 싶어
뭐가됐든 20대 중반이 다되도록 마라탕도 한번 안먹어본 사람이랑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ㅠ.. 무슨 엄마세대도 아니고 23년도에 20대 중반인거면 아무리 나이 많아도 90년대 후반생일텐데 그 나이대면 친구들이랑 마라탕 한번쯤은 먹어보고 이게 자기랑 맞는지 안맞는지 알지 않나
저런 친구 있었는데 처음엔 미안함+죄책감이었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자기한테 생긴 불행까지 그 탓을 하니까 짜증낫음
예로 아 어제까지 해야 할 일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못해서 짜증나... 이런식..;;
걍 편하게 혼자 드세여.... 진심 예민의 끝인거 같은데
백탕쳐먹지
뭔 마라탕 세숟갈 떠먹었다고 한시간 뒤에 어지럽고 오한이 들고 온 몸이 저리고 아프고 헛구역질이 나서 계속 토를 하고... 그거도 모자라 일주일을 쉬었다고...?
그 정도 아픈거면 알러지 반응일텐데 그것도 안해보고... 례...ㅎ
몰라서 먹고 아플수도 있다고 생각함 직장동료들이 밥 같이 먹 겁난다고 말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이 부분에서 그냥 웃고 넘어갈것같은데 (동료들에게 아프다고 했을때 분명 걱정해줬을거라 생각함) 네이트판에 글 쓴게 유난인것같음…
일주일동안 앓는 건 ㄱㅊ은데 회사도 오면서 병원은 한 번 가고 만다 하면 다시는 밥 안 먹고 싶지...
저사람한테 유난이라고 뭐라고 하진 않겠지만 본인이 알아서 빠지고 도시락 챙겨 다니든 알러지 검사후 약을 챙겨서 다니든 방안이 있어야지 저 난리를 치고 앞으로 날 배려해줘라 요구하면 그때부턴 그냥 개무시함 ;;
분위기 맞추느라, 혹은 권한사람 서운할까봐 힘든데 꾸역꾸역 한그릇 다 먹고 탈 난 것도 아니고 고작 세 입 먹고 일주일을 드러눕고 그 뒤로도 자꾸 조퇴하면 누가 같이 밥 먹고 싶겠음
심지어 그 지랄유난을 떨어놓고 알러지 검사도 안 한다는데... 나같음 다시는 밥 같이 안 먹음 무슨 메뉴든 간에
아픈 본인이 괜찮다는데 뭐가 부담스럽지 알러지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거는 내 알바 아니고, 나는 본인이 괜찮다면 그냥 그러려니 할 거 같음
너무 싫어… 저런 사람들은 그냥 더 보여주려고 조금 아픈것도 100으로 행동함 너네가 내 말 안들었지? 나 얼마나 아픈지 함 봐라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기겁해서 다시는 자기 의견 반대되는 행동 못하게 수동공격;;
보통 사람은 아프더라도 사회생활땜에 어우 속이 안좋네요 하고 티 안내려하는데 저런 사람은 아;; 괜찮아요 하면서 누가봐도 죽상 헛구역질 화장실 들락날락;; 저것도 하루이틀이지 일주일 내내 저런거면 진짜 아픈거 조금에 보여주기 100임
저거 진짜 수동공격임 막상 저런 사람 직접 겪어보면 이 사람이 진짜 아파서 몸을 못가누는건지 아니면 어디한번 너네때메 내가 아픈거 보고 직접 느껴봐라인지 티가 나
일주일동안 앓았다면서 알러지 검사는 왜 안하는데? 중고딩때 아픈걸로 관심받던 그 정서에서 왜 성장을 못한거임…?
포인트는 저 사람이 아픈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죄인처럼 느끼게 만들었다는거임 옆사람 아프다고 해서 죄인되는 기분 느끼기 쉽지않잖아
아니 세입 먹고 일주일 쉬어놓고는 알러지검사도 안했다니 ㄹㅇ 공포스럽다
주위에 저런사람 있는데 저거 진짜 수동공격+과시야
아니요 이상한 사람 맞아요
저정도로 아프면 알러지검사는 왜 안했어...
내나 아프다고 하면서 알러지검사도 안받으면 이게 뭔가싶지
단체생활 존나 못하네 알러지 검사 좀 해라 자기 몸은 자기가 알아야지 왜 아프다고 징징대면서 남들이 알아봐주길 원하는거야 요즘 자의식과잉들 많다더니
솔직히 일주일은 심하잖아...
와 개예민하다;; 진짜 윗댓 말대로 수동공격인가ㅋㅋㅋㅋㅋㅋ알러지검사도 안한거 보면
의도가 아닌 건 알지만 사실..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듯 또 아프실까봐...
십분 삼십분간격으로 보란듯이 토함.. 병가는 안쓰고 꼭 출근한담에 일주일동안 조퇴함... 알러지검사는 안받음..
동기들이 이상한데 굳이 저 말을 불러서까지 왜 하지
와 근데 저정도로 아팠으면 본인이 궁금해서라도 알러지검사를 해보지않나 일주일은 좀 심했잖아....나같아도 불안해서 같이 뭐 못먹을듯
어우..
어우... 같이 밥먹기싫어
자기가 미는 컨셉은 세숟갈 먹고도 탈나는 예민한 미각과 신체를 가져 챙김 받고 걱정받아야 하는 나인데 남이 볼 때는 걍 세숟갈 먹고 저난리라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