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는 저렇게 골마지핀 김치 준줄 알았는데 본인이 저렇게 될 지경으로 관리 못하니 보내지 말라고 한거구나.. 사진을 꼭 저렇게 찍어보내야 했나;; 맛없다고 음식 버리는 사진 찍어서 리뷰 남기는 사람같음 ㅠ 남편은 뭐에다 쓰려고 냅두고 저렇게까지 행동하는지 모르겠큼 본인 부모여도 저렇게 사진까지 찍어 보냈겠냐고
25.07.21 01:57
아 사진은 보내지 말지....ㅜ
25.07.21 02:01
자기 엄마였으면 아 그만 좀달라고 짜증내도 냈을 건데 시엄마라서 몇번 돌려말하고 똑바로도 말한 거같은데 아들이랑 시엄마 제정신아닌듯
25.07.21 02:02
저정도 상황이면 남편이 말해야지; 맨날 부부싸움 한다며 개선 의지도 없노
25.07.21 09:10
ㄹㅇ..솔직히 싸운것도 말이 안됨 이제 안갖고 오겠다 하면 되는건데 저거갖고 싸울게 뭐가 있음? 각나옴..
25.07.21 02:44
김치가져온 느그 오빠한테 지랄해야할거같은디요
25.07.21 03:34
말없이 버려 그냥 아오 존나 피곤하게사네
25.07.21 11:25
진짜 개못됐다 ㅅㅂ 본인 엄마한테 저럴 수 있음? 느그 남편이나 탓해
25.07.21 11:56
남편한테 지랄해 ㅠ
25.07.21 12:32
ㅠㅠ뭔가 맴찢…
25.07.21 13:44
와 나 자취할때 엄마랑 저걸로 뒤지게 싸움 안가져가면 서운해하고 난 처치곤란이고 음쓰 버리는 것도 일임 *•.¸♡𝕊𝕀𝔹𝔸𝕃♡¸.•* .. 근데 남편이 쳐버리던가 남편 잘못이 제일큼
25.07.21 16:31
주지 말라는데 줬으니 스불재
25.07.21 21:11
놈편잘못
25.07.22 02:10
극심한 스트레스였다는 걸 알겠는데 대처방법이 못됐다
25.07.22 02:14
근데 말로 여러번해도 안되니 저러는거아님? 에휴 왜주는거야 그리고 해먹는거자체도 스트레스인데
혐짤 눈으로 목격해서 일단 1차로 빡치고 냄새나고 무거운 거 꺼내서 음쓰봉투에 담는거조차 어려움 국물 ㅈㄴ 흐르고 그렇게 담아서 음쓰봉 갖다버리면서 음쓰레기통 뚜껑 열어서 남의집 음쓰들 냄새맡고 토 참으면서 버리고 집 다시 돌아가는 길에 현타 지림 그렇게 올라와서 저 김치 담겨있던 김치통 설거지하는데 냄새랑 색깔도 겁나 안 빠짐 해먹으면서 없애라고? 요리는 누가하는데 김치 하나 덜렁 있으면 뚝딱 요리가되나 솔직히 어디서도 대체못할 천상의 맛 김치였으면 저렇게 방치되지도 않음 난 친엄마한테 받은거였어도 빡쳐서 감정이입돼서 말 길어지네 이거 진짜 공감된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674173?svc=cafeapp
25.07.22 18:19
ㅈㄴㄴㄴㄴㄴㄴ나 이해됨 스레드엔 왜올렸나 싶지만 안당해보면 모름
25.07.23 08:31
엥?!?! 나도 비혼인데 주기싫다는데 왜 자꾸 주지 싶음!!!! 충격요법으로 저렇게까지해야했구나 싶음 걍
25.07.23 13:04
저사진 보내기까지 얼마나 애둘러 몇번을 싫다고 말했을까
25.07.23 14:54
아근데..저거 김치 공기들어가서 그래 비닐로 막아놓고 딱잠구면 숨구멍 막혀서 진짜 ㄹㅇ오래먹는데ㅠ 김치잘 모르나봐 그 설명 아무도 안해준듯
25.07.27 09:44
못됐다ㅠ사진은 좀 너무상처받으셨을듯 싫은건 알겠어
25.08.19 23:23
며느리이해는못하겠고 걍 남편잘못
25.08.20 00:23
못된사람을 판단할수 없다고 생각함.. 상대방이 원치않는 배려와 친절이 정말 배려와 친절일까
25.08.20 04:36
분명저말 하기전까지 뭔상황이 있었겠지 시짠데
25.08.20 06:01
자취할때 맨날싸움 진짜..........저건진짜 안당해보면몰라 나도 점점더 심하게말하고 날서게말하는데도 끝까지 줌............하....저 문자한줄한줄에 공감가능 ㅠ 오랫동안쌓은거같은데 난 저 사진보낸거 전혀 충격적이지 않아 이미 1000번 돌려말하고 점잖게말하고 착하게 말하고 다했을건데요
아 나는 저렇게 골마지핀 김치 준줄 알았는데 본인이 저렇게 될 지경으로 관리 못하니 보내지 말라고 한거구나.. 사진을 꼭 저렇게 찍어보내야 했나;; 맛없다고 음식 버리는 사진 찍어서 리뷰 남기는 사람같음 ㅠ 남편은 뭐에다 쓰려고 냅두고 저렇게까지 행동하는지 모르겠큼 본인 부모여도 저렇게 사진까지 찍어 보냈겠냐고
아 사진은 보내지 말지....ㅜ
자기 엄마였으면 아 그만 좀달라고 짜증내도 냈을 건데 시엄마라서 몇번 돌려말하고 똑바로도 말한 거같은데 아들이랑 시엄마 제정신아닌듯
저정도 상황이면 남편이 말해야지; 맨날 부부싸움 한다며 개선 의지도 없노
ㄹㅇ..솔직히 싸운것도 말이 안됨 이제 안갖고 오겠다 하면 되는건데 저거갖고 싸울게 뭐가 있음? 각나옴..
김치가져온 느그 오빠한테 지랄해야할거같은디요
말없이 버려 그냥 아오 존나 피곤하게사네
진짜 개못됐다 ㅅㅂ 본인 엄마한테 저럴 수 있음? 느그 남편이나 탓해
남편한테 지랄해 ㅠ
ㅠㅠ뭔가 맴찢…
와 나 자취할때 엄마랑 저걸로 뒤지게 싸움 안가져가면 서운해하고 난 처치곤란이고 음쓰 버리는 것도 일임 *•.¸♡𝕊𝕀𝔹𝔸𝕃♡¸.•* .. 근데 남편이 쳐버리던가 남편 잘못이 제일큼
주지 말라는데 줬으니 스불재
놈편잘못
극심한 스트레스였다는 걸 알겠는데 대처방법이 못됐다
근데 말로 여러번해도 안되니 저러는거아님? 에휴 왜주는거야 그리고 해먹는거자체도 스트레스인데
근데 애초에 내엄마아니니까 깽판도 못치고 내엄마아니니까 상처받든말든 저렇게 말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싫다는데 왜주냐고 ㅠ
저거 진짜 사람 미쳐 돌아버려
며느리한테 뭐라하는 거 솔직히 본인이 안겪여봐서임
혐짤 눈으로 목격해서 일단 1차로 빡치고 냄새나고 무거운 거 꺼내서 음쓰봉투에 담는거조차 어려움 국물 ㅈㄴ 흐르고 그렇게 담아서 음쓰봉 갖다버리면서 음쓰레기통 뚜껑 열어서 남의집 음쓰들 냄새맡고 토 참으면서 버리고 집 다시 돌아가는 길에 현타 지림 그렇게 올라와서 저 김치 담겨있던 김치통 설거지하는데 냄새랑 색깔도 겁나 안 빠짐 해먹으면서 없애라고? 요리는 누가하는데 김치 하나 덜렁 있으면 뚝딱 요리가되나 솔직히 어디서도 대체못할 천상의 맛 김치였으면 저렇게 방치되지도 않음 난 친엄마한테 받은거였어도 빡쳐서 감정이입돼서 말 길어지네 이거 진짜 공감된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674173?svc=cafeapp
ㅈㄴㄴㄴㄴㄴㄴ나 이해됨 스레드엔 왜올렸나 싶지만 안당해보면 모름
엥?!?! 나도 비혼인데 주기싫다는데 왜 자꾸 주지 싶음!!!! 충격요법으로 저렇게까지해야했구나 싶음 걍
저사진 보내기까지 얼마나 애둘러 몇번을 싫다고 말했을까
아근데..저거 김치 공기들어가서 그래
비닐로 막아놓고 딱잠구면 숨구멍 막혀서 진짜 ㄹㅇ오래먹는데ㅠ
김치잘 모르나봐 그 설명 아무도 안해준듯
못됐다ㅠ사진은 좀 너무상처받으셨을듯 싫은건 알겠어
며느리이해는못하겠고 걍 남편잘못
못된사람을 판단할수 없다고 생각함..
상대방이 원치않는 배려와 친절이 정말 배려와 친절일까
분명저말 하기전까지 뭔상황이 있었겠지 시짠데
자취할때 맨날싸움 진짜..........저건진짜 안당해보면몰라 나도 점점더 심하게말하고 날서게말하는데도 끝까지 줌............하....저 문자한줄한줄에 공감가능 ㅠ 오랫동안쌓은거같은데 난 저 사진보낸거 전혀 충격적이지 않아 이미 1000번 돌려말하고 점잖게말하고 착하게 말하고 다했을건데요
진짜 97프로는 남자 잘못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