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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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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블라) 임신한 와이프랑 이혼 생각중인데 너무 힘들다..
추천 3 조회 54,967 25.09.03 11:42 댓글 6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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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3 20:59

    죠~?

  • 25.09.03 21:04

    한남식 주작 (여시한테 머라하는거 아녜요~♡

  • 25.09.03 21:05

    아 둘 다 싫다 진짜.... 임신한 와이프한테 욕 쳐하는 한남이나 가족 죽을수도 있다는데 피자사오라는 와이프나

  • 25.09.03 21:19

    동생때문에 슬픈데 그와중에 블라에 글써서 험담할 정신은 있네

  • 25.09.03 21:35

    동생이 오늘내일 하는데 안 가고 집에 자빠져 있어 놓고 뭔소리야...본인이 그러고 있으니 별로 심각하다 생각 안 했겠지
    전화 받자마자 앞뒤 안 가리고 차키부터 챙겨서 나갔음 저런 소리 했겠음?

  • 25.09.03 21:36

    ..친한동생이면 몰라도 좀;

  • 25.09.03 22:56

    어쩌라고

  • 25.09.03 23:00

    죠?

  • 25.09.03 23:29

    아 이재모 피자 먹어보고싶네…

  • 25.09.03 23:48

    아내가 피자 사오라고 얘기 할정도면 남자가 평소에 내조를 못했나봄~ 알아서 사왔어야지 떼잉~

  • 25.09.03 23:53

    동생하고 친한데 오늘내일 하고있는 와중에 바로 부산 안내려가네 ㅋㅋ

  • 25.09.04 00:21

    동생이 오늘내일 한다는데 바로 안내려가고 뭐한 거임...?

  • 25.09.04 00:33

    본인이야말로 엊그제 전화받고 바로 안 내려가고 뭐함;

  • 25.09.04 00:54

    미친…

  • 25.09.04 02:23

    지가 별로 안 심각해보였나보지

  • 25.09.04 02:32

    와 진짜 싸패같아..........

  • 25.09.04 02:34

    남자말은 믿을수가 없내요... 아내분 입장도 들어봐야 알듯 ㅋ

  • 25.09.04 03:53

    집에서 쓰러져있을게아니라 빨리갔어야지ㅡㅡ머함

  • 25.09.04 05:48

    충격으로 일도 못할 정도면 바로 달려가지;; 부산이면 두시간이면 가는구만 임산부 몸 상태도 안 좋고 초긴데 왜 집에..? 병원을 가던가

  • 25.09.04 08:47

    알빦

  • 25.09.04 09:56

    지가 별거 아닌 것처럼 말했겠지 울면서 심각하게 말했는데 피자사오라 했을까

  • 25.09.04 21:31

    왜 전화받고 바로 안가....?

  • 25.09.05 16:35

    이재모 바이럴

  • 25.09.07 02:47

    뭐 엄청 극도로 먹고싶었나보지

  • 25.09.07 11:11

    누가봐도 여혐주작글인데 이걸믿고 여자욕하네 가족사고소식들으면 거리상관없이 택시잡아서라도 달려가는게보통임

  • 25.09.08 09:24

    적어도 오늘내일한다는 동생 상태는 확실히 주작일듯
    엊그제 전화와서 오늘내일했으니 이미 죽었겠노;; 걍 동생 교통사고 심하게 나서 입원해있는거고 와이프가 이재모사달라고하니 귀찮아서 빽 소리지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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