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쏠이었다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생겻는데 헤어짐 죽을거같음 너무 슬픔... 총맞은것처럼 노래 진짜 잘지은거같음 진짜 레알 심장이 너무 총맞은것처럼 아픔 눈물도 막 주룩주룩 남....어떻게 해야됨? ㅜㅜ 시발 스무살에 이랬으면 친구들 불러서 술먹고 헌팅이라도 하지 서른살 처먹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을 달랠수있냔말임.... 술은 못먹음...항생제 먹어서 사실 대길이는 언년이때문에 죽은게 아님. 언년이 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자살한거임....나도 지금 딱 그심정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