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샤 나 진짜 궁금한건데... 냥이가 침대 정중앙에 누워있어도 치우고 내가 그저리에 누우면 되는거 아니야..? 한번 자리 뺏기면 냥이가 비켜줄때까지 그자리 다시 못찾아??
25.10.01 23:45
주말에 늦잠 좀 자볼까 치면 여덟시만 넘어도 애애애애오오옹 거림 밥 내놓으랰ㅋㅋㅋ ㅜ ㅜ 캔따개의 삶이란.. 평일에도 내옆에서 잣다가 내려가서 딴데서 자다가 또 침대에 올라오면서 우에에엥 거려서 새벽에 두세번은 꼭 깸.. 아침에 졸라피곤하지만 그레도 너무 좋아
25.10.02 09:09
특히나 나이들면 새벽부터 새벽까지 시간마다 약 먹이고 넣어주고 밥 먹여드리고 나 진짜 백수일때도 잠이 부족했어 ㅋㅋ ㅠㅠ 잠투정도 부림ㅋㅋㅋ 지 잠들 때까지 와서 보라고 .. 그치만 일어나게 됨.. 일어나야하니까..!!!
25.10.07 04:06
새벽마다 너무 힘들어..@.@ㅋㅋㅋ
25.10.08 00:36
친구들 강아지 고양이 몇 번 맡아줄 때마다 느낌 ㄹㅇ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져
25.10.08 13:12
울고양이는 6시반에내가안일어나면 죽은줄알고 올라와서 얼굴 개눌러ㅜㅜ
25.10.08 15:18
잠귀밝고 못자면 예민해져서 절대 못키울듯,,, 어릴때부터 크면 고양이 키우고싶다 생각햇는데 클수록 못키우겠다 생각들음 걍 남의집 고양이 보는걸로 만족할래
25.10.08 23:16
냥이 있는 집가서 하루 잤는데 체감했어 ㄷㄷ 진짜 피곤할듯
25.10.09 14:39
ㅠㅠ내 새끼는 내가 너무 불규칙하지 않아서 그런지, 늦게 일어나도 옆에 와서 깰 때까지 기다리고 있고 나 잠자면 지도 자고 매일 먹는 츄르 안줘도 뭐라고 안함 ㅠㅠㅠ 예뻐죽겠어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뽀뽀해주고 스킨십해주고 10분 안해주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 듯
25.10.10 08:15
그래서 나는 1인 가구가 키우는 거 안 된다고 하면 꼭 긁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시비 댓 달더라 나는 잠귀 밝고 예민러인데 4인 가족일 땐 몰랐지 애가 엄빠랑 자니까 호메랑 둘이 살면서 애가 노견이라 우리가 데려왔는데 난 내가 진짜 완전 예민하다는 걸 다시 깨달음 가끔 호메가 출장가면 애가 나랑 자는데 그 날은 잠 못 자고 출근하는 날임... 진심 고려를 해보고 키워 제발 갖다 버리지 말고
25.10.10 04:16
지금도 댕댕이가 내침대 반 차지해서 나 뒤척이다 못자는중 ... 우짤수없름
25.10.10 06:27
원래 잠귀 개밝았는데 고양이 때문에 예민한 잠귀 치유됐잖어;;;; 장점도 있긴 있습니다 흑흑ㅋㅋㅋㅋ 물론 잘 자고 있는데 밥 달라고 우워어어억 하면서 울어제끼거나 자기 안고 자라고 와서 밟아대면 깨긴 해도..따뜻 보들 말랑한 생명체..
25.10.11 04:59
신기하네 우리집개들 효견이다
25.10.11 10:27
가끔 잠꼬대 소리에도 깨구..처음엔 너무 헬이였으나 다 지나가고 서로가 발맞춰감
25.10.11 10:37
ㄹㅇ임 나 혼자 강아지 고양이 둘 다 키우는데 퇴근하고 산책 최소 1시간 필수고 주말엔 날 좋으면 산책 더 시킴.. 퇴근하고 산책시키고 나면 고양이 놀아주기 최소 30분 해야댐... 냥이 캣초딩이라 새벽에 우다다도 존나하고... 그리고 밥 챙기고 어디 아프면 약도 챙겨야해.. 걍 내 시간 거의 없다고 보면댐.. 거기서 내 자기계발 공부하려면 잠 더 줄여야댐..
25.10.11 10:39
최근에 고양이 눈 아팠어서 안약 6개 하루 3번 넣느라 출근 전 30분 -출근 직전 30분 or 퇴근 직후 30분 - 자기 전 30분 빼느라 잠 진심 얼마 못잠 그래도 눈 나아가는 거 보니 행복하더라ㅜ
나 진짜 잠 중요한 사람이고 틈틈이 낮잠도 자야했는데 강아지 데려오고 잠 엄청 줄었어 근데 딱히 불만도 없음 !! 엄마아빠가 깨우면 바로 불효 on 했는데 강아지가 깨우면 그냥 귀여우 ㅠ
고양이는 괜찮아 모두들 규양이를 키워
고양이가 새벽 5시에 계속 깨워서 자동급식기 사서 그때 밥줬더니 밥만 제때주면 안깨워
울집 고양이도 7시에 깨워 딱 7시.. 신기한게 쉬는날은 안깨워.. ㅋ
나 그래서 안키워.. 평생 책임질 자신도 없고
잠 조온나 많고 잠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
울강쥐는 천사네.. 나깰때까지 안건드려 잘때도 안건드리고..
헐 진짜 공감해… ㅜㅜ
진짜 애초에 들일때 저런거 생각 안하고 냅다들이는거 뭐냐
자려는데 멀리잇고 조용하면 서운해
우리집 강아지는 잠 깨우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나이드니까 약 시간 맞춰줘야해서 저녁 약속 못잡고 아침에도 늦잠 절대 못잠 ㅎ 모든패턴을 강아지한테 맞춰서 살아요 ..
난 혼자 조용해도 못자는데 절대 안되겟다ㅠ
마저 울엄마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간식주고 사계절 내내 아침 7시에 산책시키러 나갔었음ㅠ
애기를 20년 안팎의 기간동안 키워야한다고 생각해야됨.. 그래도 웬만한 경우 아니면 교육으로 합의(?)되니까 모든 방면에서는 아니고 몇몇가지만 양보하면 돼.. 애기들 많이 데려와줘ㅜ
난 예민한편이엇는데 냥님들이 캣초딩때 하도 날 밟으셔서 이제 걍 밟혀도 애들이노는고나 하고 자ㅠㅋㅋㅋ 이제 옆에서 골골거리는거없으면 못잘듯ㅠㅋㅋ근데 진짜 잠이랑 인테리어 난리낙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사랑의감정이 넘사라 아 내가 인간한테만 예민한거가 싶어지기도해ㅋㅋㅋ
안크는 애기 키우는 기분....
친구 고양이 이주정도 우리집에 와있얼는데 정말 새벽에 우다다 하고 자는데 내 몸 밟고 그래서 많이 깻어 넘 사랑스럽고 귀여운존재였지만 그동안 내 몸이 넘 피곤하더라고..내 성향상 평생 반려자로 살기는 힘들겠다 싶었어
이런거 다 감안해서 사회초년생 혹은 20대초반 자취초반 외롭다고 들이는짓은 제발ㅠ
애기키우는거랑 똑같네 ㅠ ㅠ 단 계속 크지않는게 장점이자 단점
ㄱㅊ 나보다 더 잠
그냥 정 중앙에 누워있는다니까?
그리고 새벽에 밥나오면 깨고
고양이는 특히 야행성이라 야간에 우다다다 할때 많음
고양이들 핵 j라 본인 루틴 있는데
우리애는 6시반에 내 배위에 올라와서 박치기하는거임
그래서 고양이 온뒤로 늦잠을 한번도 못잤어,,,
고양이들은 화장실에 똥이랑 오줌싸고 모래로 덮어놓으니까 냄새 안나지 않냐는 사람들
한번이라도 고양이 오줌냄새 맡아봤으면 좋겠다,,,,,,
카사바+벤토에 고양이 탈취제 쓰는데도 은은하게 냄새 남..
그치만...사실 귀여워서 용서됨...
근데 너무 귀엽게 생겼어
여샤 나 진짜 궁금한건데... 냥이가 침대 정중앙에 누워있어도 치우고 내가 그저리에 누우면 되는거 아니야..? 한번 자리 뺏기면 냥이가 비켜줄때까지 그자리 다시 못찾아??
주말에 늦잠 좀 자볼까 치면 여덟시만 넘어도 애애애애오오옹 거림 밥 내놓으랰ㅋㅋㅋ ㅜ ㅜ 캔따개의 삶이란.. 평일에도 내옆에서 잣다가 내려가서 딴데서 자다가 또 침대에 올라오면서 우에에엥 거려서 새벽에 두세번은 꼭 깸.. 아침에 졸라피곤하지만 그레도 너무 좋아
특히나 나이들면 새벽부터 새벽까지 시간마다 약 먹이고 넣어주고 밥 먹여드리고 나 진짜 백수일때도 잠이 부족했어 ㅋㅋ ㅠㅠ 잠투정도 부림ㅋㅋㅋ 지 잠들 때까지 와서 보라고 .. 그치만 일어나게 됨.. 일어나야하니까..!!!
새벽마다 너무 힘들어..@.@ㅋㅋㅋ
친구들 강아지 고양이 몇 번 맡아줄 때마다 느낌 ㄹㅇ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져
울고양이는 6시반에내가안일어나면 죽은줄알고 올라와서 얼굴 개눌러ㅜㅜ
잠귀밝고 못자면 예민해져서 절대 못키울듯,,, 어릴때부터 크면 고양이 키우고싶다 생각햇는데 클수록 못키우겠다 생각들음 걍 남의집 고양이 보는걸로 만족할래
냥이 있는 집가서 하루 잤는데 체감했어 ㄷㄷ 진짜 피곤할듯
ㅠㅠ내 새끼는 내가 너무 불규칙하지 않아서 그런지, 늦게 일어나도 옆에 와서 깰 때까지 기다리고 있고 나 잠자면 지도 자고 매일 먹는 츄르 안줘도 뭐라고 안함 ㅠㅠㅠ 예뻐죽겠어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뽀뽀해주고 스킨십해주고 10분 안해주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 듯
그래서 나는 1인 가구가 키우는 거 안 된다고 하면 꼭 긁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시비 댓 달더라
나는 잠귀 밝고 예민러인데 4인 가족일 땐 몰랐지
애가 엄빠랑 자니까
호메랑 둘이 살면서 애가 노견이라 우리가 데려왔는데 난 내가 진짜 완전 예민하다는 걸 다시 깨달음
가끔 호메가 출장가면 애가 나랑 자는데 그 날은 잠 못 자고 출근하는 날임...
진심 고려를 해보고 키워
제발 갖다 버리지 말고
지금도 댕댕이가 내침대 반 차지해서 나 뒤척이다 못자는중 ... 우짤수없름
원래 잠귀 개밝았는데 고양이 때문에 예민한 잠귀 치유됐잖어;;;; 장점도 있긴 있습니다 흑흑ㅋㅋㅋㅋ 물론 잘 자고 있는데 밥 달라고 우워어어억 하면서 울어제끼거나 자기 안고 자라고 와서 밟아대면 깨긴 해도..따뜻 보들 말랑한 생명체..
신기하네 우리집개들 효견이다
가끔 잠꼬대 소리에도 깨구..처음엔 너무 헬이였으나 다 지나가고 서로가 발맞춰감
ㄹㅇ임 나 혼자 강아지 고양이 둘 다 키우는데 퇴근하고 산책 최소 1시간 필수고 주말엔 날 좋으면 산책 더 시킴.. 퇴근하고 산책시키고 나면 고양이 놀아주기 최소 30분 해야댐... 냥이 캣초딩이라 새벽에 우다다도 존나하고... 그리고 밥 챙기고 어디 아프면 약도 챙겨야해.. 걍 내 시간 거의 없다고 보면댐.. 거기서 내 자기계발 공부하려면 잠 더 줄여야댐..
최근에 고양이 눈 아팠어서 안약 6개 하루 3번 넣느라 출근 전 30분 -출근 직전 30분 or 퇴근 직후 30분 - 자기 전 30분 빼느라 잠 진심 얼마 못잠
그래도 눈 나아가는 거 보니 행복하더라ㅜ
동물진짜 사랑하는데 잘때 들러붙는거 포함
개-냄새
고양이-털
여행못감, 청소, 목욕시키기, 산책하기, 아프면 병원비, 예방접종
다 겪어봐서 절대안키움
내한몸도 책임못지는데..진짜 갓생러들만 키울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