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팥시루떡
정병 안오기 힘든 사회임
22222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대부분이라고 봄 ㅋㅋㅋ 오히려 이런 사회가 잘못 됐다는 여시들이 두들겨 맞고있더라ㅜ
나도 이거 이해안됨.. 때됐으니까 해야지 이런거 왜 내인생을 남들 타임라인에 따라가 ... 한국 밖만 나가봐도 엄청 다양한 나잇대 사람들 나는 상상도 못하는 일 하면서 ㅈㄴ행복하게 사는데...
다양성이 존중되지 않는 나라 ..
해외 할머님들 긴머리하고 이리저리 꾸미고 다니는 건 멋있다, 힙하다 하면서..ㅋㅋ 제발 각자 자기자신만 신경쓰자...
시밸 대학 4년 다니고 자취하면서 서른에 1억을 어케 모아ㅡㅡ 은행이라도 털어야 가능한데
저랑 같이 한탕하실래요 헴🥷
겁대가리 많아서 그냥 출근 중이라내요 샤갈 ㅠ 여시헴이 앞장서조요
튀는걸 두려워하는 사회가 섬나라 특징이랬는데… 삼면이 바다인데다 위도 막혀있어서 우리도 점점 일본 같은 섬나라 특징 띤다더니 맞네ㅜ..
근데 저렇게 안살면 ㄹㅇ 도태됨... 한국인들 다 열심히 살아서 ㅋㅋ
두려워하지 말라. 아무 소용 없다 ㅎ.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냉소적이면서 이 말은 안 믿더라
헐,,, 10여년전 캐나다 시골에서 어떤 할머니가 흰머리 곱게 양갈래 땋고 따뜻하게 한국인이냐고 물어보고 태권도 안다고 먼저 말걸어줘서 좋았는데 그리고 구때만해도 할머니들은 염색+짧은파마머리가 근본이었어서 대충격이었는데 너무 인자하고 고우셨음
자본주의 사회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거 같아 느긋한 사람은 도태되게.. 살기 힘들다
나도 예전에 양갈래한적있었는데 지하철 앞자리에 앉은 사람 두명이 '헐 양갈래는 쫌..'이래서 쳐다보니까 둘다 고개돌리더라, 내가 하든말든 ...
걍 어릴때 사고 크게 난뒤로 내가 하고싶은거 마음가는거 하면서 삶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는데 남들이 정해준 인생루트대로 살다가 뒤지면 너무 후회할것 같아서 이러다가 도태되더라도 그것조차 내 선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자
저러고 살면 뭐해.. 갑갑하게들 산다
진짜 ㅈㄴ 답답하다
모두가 23살에 칼졸업하고 24살부터 돈을 모으는 줄 아는 것 같음 샹 난 학생이라는 신분 탈출을 서른에 한다고요 ㅋㅋㅋㅋ ㅠㅠ
징그러워...저런거 볼때마다ㅋㅋㅋ 그냥 각자 페이스대로 살자고
너무 싫어요 .. 걍 대충 살래 ..
맞아 제발 남한테 관심 좀 꺼야 됨 누가 뭐했더라 누군 또 어떻더라 획일화에 아주 목숨걸고 다르면 배척 오짐 있는 그대로를 못봐
레알 .. 하루라도 생산적으로 안살면 자괴감들어.. 하지만 대충살고싶은걸 ㅠㅠㅠㅠ
~안하면 40살에 비참해집니다.이런거 너무싫음. 삶의 다양성좀 존중해줘라니들이 하는말만 맞는거아니고 니인생만 잘사는거아닌데 비참이뭐야
집에대한집착이개오지는듯
기다리고 있는건 혹사한 고속노화 몸에 병걸려서 빌빌대다 죽는건데 뭐 그렇게 열심히 사는지 원
22222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대부분이라고 봄 ㅋㅋㅋ 오히려 이런 사회가 잘못 됐다는 여시들이 두들겨 맞고있더라ㅜ
나도 이거 이해안됨.. 때됐으니까 해야지 이런거 왜 내인생을 남들 타임라인에 따라가 ... 한국 밖만 나가봐도 엄청 다양한 나잇대 사람들 나는 상상도 못하는 일 하면서 ㅈㄴ행복하게 사는데...
다양성이 존중되지 않는 나라 ..
해외 할머님들 긴머리하고 이리저리 꾸미고 다니는 건 멋있다, 힙하다 하면서..ㅋㅋ 제발 각자 자기자신만 신경쓰자...
시밸 대학 4년 다니고 자취하면서 서른에 1억을 어케 모아ㅡㅡ 은행이라도 털어야 가능한데
저랑 같이 한탕하실래요 헴🥷
겁대가리 많아서 그냥 출근 중이라내요 샤갈 ㅠ 여시헴이 앞장서조요
튀는걸 두려워하는 사회가 섬나라 특징이랬는데… 삼면이 바다인데다 위도 막혀있어서 우리도 점점 일본 같은 섬나라 특징 띤다더니 맞네ㅜ..
근데 저렇게 안살면 ㄹㅇ 도태됨... 한국인들 다 열심히 살아서 ㅋㅋ
두려워하지 말라. 아무 소용 없다 ㅎ.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냉소적이면서 이 말은 안 믿더라
헐,,, 10여년전 캐나다 시골에서 어떤 할머니가 흰머리 곱게 양갈래 땋고 따뜻하게 한국인이냐고 물어보고 태권도 안다고 먼저 말걸어줘서 좋았는데 그리고 구때만해도 할머니들은 염색+짧은파마머리가 근본이었어서 대충격이었는데 너무 인자하고 고우셨음
자본주의 사회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거 같아 느긋한 사람은 도태되게.. 살기 힘들다
나도 예전에 양갈래한적있었는데 지하철 앞자리에 앉은 사람 두명이 '헐 양갈래는 쫌..'이래서 쳐다보니까 둘다 고개돌리더라, 내가 하든말든 ...
걍 어릴때 사고 크게 난뒤로 내가 하고싶은거 마음가는거 하면서 삶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는데 남들이 정해준 인생루트대로 살다가 뒤지면 너무 후회할것 같아서 이러다가 도태되더라도 그것조차 내 선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자
저러고 살면 뭐해.. 갑갑하게들 산다
진짜 ㅈㄴ 답답하다
모두가 23살에 칼졸업하고 24살부터 돈을 모으는 줄 아는 것 같음 샹 난 학생이라는 신분 탈출을 서른에 한다고요 ㅋㅋㅋㅋ ㅠㅠ
징그러워...저런거 볼때마다ㅋㅋㅋ 그냥 각자 페이스대로 살자고
너무 싫어요 .. 걍 대충 살래 ..
맞아 제발 남한테 관심 좀 꺼야 됨 누가 뭐했더라 누군 또 어떻더라 획일화에 아주 목숨걸고 다르면 배척 오짐 있는 그대로를 못봐
레알 .. 하루라도 생산적으로 안살면 자괴감들어.. 하지만 대충살고싶은걸 ㅠㅠㅠㅠ
~안하면 40살에 비참해집니다.
이런거 너무싫음. 삶의 다양성좀 존중해줘라
니들이 하는말만 맞는거아니고 니인생만 잘사는거아닌데 비참이뭐야
집에대한집착이개오지는듯
기다리고 있는건 혹사한 고속노화 몸에 병걸려서 빌빌대다 죽는건데 뭐 그렇게 열심히 사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