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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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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새 영화관 가는 설렘 진짜 없지 않냐
추천 0 조회 3,063 25.12.01 21:2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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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1 21:33

    첫댓글 인정.. 포스터 없는것도 한몫해 그거 들고다니면서 팝콘먹으면서 대기하고 했는데 이젠 뭐 예매하고 조용히 드가서 조용히 보고 나옴

  • 25.12.01 21:37

    사람 많은 예전 극장 느낌 느끼고 싶으면 무조건 시사회로만 가셈.. 통신사에서 해주는 시사회 가보면 사람 버글버글하더라. 한 3년째 sk 시사회로만 영화보는 중. 시사회 땐 사람 많아서 직원도 좀 배치함

  • 25.12.01 21:40

    우리동네도 작은 규모아닌데도 직원은 매점에만 둘있고 사람들 그냥 앉아서 팝콘먹다가 시간되면 알아서 들어가고 끝나면 나오고...예전엔 팜플렛보면서 다음엔 이영화보자 저영화보자 얘기나누다가 ㅁㅁ관람객들 입장해주세요 하면 표보여주고 설레면서 들어갔는데....영화표 모으기는 덤

  • 25.12.01 21:43

    난 솔직히 팝콘에 콜라 원래 편의점서 사가는 사람이라 괜찮은데.. 너무.. 관크가 많아.. 핸드폰, 워치 불빛에.. 이야기 하고.. 냄새 심한거 먹고... 집에서 ott로 영화보는게 더 익숙해진 세대라서 그런듯...

  • 25.12.01 22:02

    그니까 ㅋㅋㅋㅋ 근데 양화값도 개개개개비쌈; 이개 머노

  • 25.12.01 22:18

    맞아 예전엔 딱 엘베 내리면 팝콘냄새 확 나면서 직원도 손님도 북적거리는 느낌이었는데 ㅠㅠ

  • 25.12.01 22:29

    ㅁㅈ...주문도 다 키오스크고 티켓도 영수증이라 예쁘지도않고 상영후 안내도 없는데 상영전에 관리하는사람 없는데도 있잖아ㅋㅋㅋ이래도???된다고???하면서 들어가...

  • 25.12.01 22:52

    ㄹㅇ…….. 나도 최근에 갔을 때 스폰지밥 메롱시티 같았음… 다신 안 가고 싶은 음침…….. 우리동네 완전 아파트 모여있어서 항상 저녁시간대에 와글와글 봤는데 그런 영화관 첨이었다… 왘ㅋ

  • 25.12.01 22:57

    ㅠㅠ 그래도 사람들 극장 한번씩 들려줬으면... 요즘 한영 어려워서 해외 명작 재개봉 꽤 하는 편이니 극장에서 봐줘...

  • 25.12.01 23:28

    관크 개심해서 가기싫어짐 핸드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씀 영화 찍고 카톡하고 인스타 보고 그러려면 왜 온 거야?

  • 25.12.01 23:39

    실제로도망해가고있음

  • 25.12.02 00:43

    ㅇㅈ 뭐 서비스제공받는게없는데 돈은예전의 두배임 걍 대형 오티티…그게끝

  • 25.12.02 09:50

    팜플렛 없어진거 슬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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