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미주신경성실신
몸에서 분비되는 피지, 기름때문에
벽지 누렇게 됨
머리 뿐만아니라 벽지에 발올리고만 자도
그 부분 벽지 누래짐
지워지지도 않고 저거 없앨라면 걍 도배 새로 해야함
남자면 진짜 개누래지고
여자도 맨날천날 저기 기대 누우면 저정돈 아니지만 누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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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해드레스트가 꼭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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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93
25.12.02 14:42
댓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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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흡연자면 더 심함...
요즘 집 보러 다니는데 남자 사는 집이면 거의 저렇더라
그럼 베개도 없이 머리를 벽에 대는건가?
싸구려 벽지는 1-2년만써도 노래져 비싼 벽지는 10년지나도 안노래지고
난 헤드 없는데 애초에 누워서 잘때 빼고 침대에 안 가서... 깨끗
근데 여러집 자취햐보고 느낀건 벽지가 싸구려면 어쩔 수 없어 좋은 벽지는 오래 써도 깨끗해 얇은 합지 벽지는 진짜 몇년만 지나도 개개개더러워짐 ;; 오염도 엄청 잘되고..
끼야아아아앙ㄱ
나도 벽에 잘 기대는편이라 벽에 패브릭그거 걸어둠..
헤어 에센스 오일 바르고 기대있던 곳만 누래지더라 침대는 아무리 기대도 또 깨끗함 남자들 얼마나 더럽다는겨
시벌 나도 이사온집 벽지 머리부분 저래서 도배 내돈주고 하고들어옴
개쌉건성이라 안저랬는데 바디오일바르니까 오일자국 남더라
전등스위치 부분 보면 알수있음ㅠ
무헤드에 실크벽지라 괜찮았는데 윗집 누수로 싼벽지로 바꾸고 더러워지고 있음ㅜㅜ
나 그래서 방 도배할 때 기대는 부분 벽지만 어두운 색으로 바꿈 ㅋㅋㅋㅋ
월세방 합지라서 벌써 더러움...
이거 졸라싼 합지면 몸 안닿고 베개만 쓸려도 저래되던데...
사진 ㄹㅇ 개더럽다..
헤드쪽에 서랍장 뒷면 뒀는데 누래짐… 스스로에게 정떨… 시트지 붙일라고ㅠ
템파보드 알아봐.훨쉬울써여
같은 이유로 흰 침구도 안씀
벽에 저렇게 기대몀 안 불편해???!!!! 난 무조건 누워있는데 ㅋㅋㅋㅋ
저거 내가 아니라 베개만 닿아도 ㄹㅇ 변해 내 삼각쿠션 닿는 부분 저래짐 ㅅㅂ
머리 기름이 아니라 실크벽지 아니면 목욕하고 나와서 젖은 머리일 때 벽에 기대는 버릇 있으면 그부분이 누렇다기 보다는 젖는 자국? 같은 게 남더라...친구네 집 가서 본 적 있음
쿠션으로 해도 저렇더라... 자주 세탁해도 ㅜㅠ
L자 다리 하면 저렇게 됨 ㅠㅠ
나 벽에 머리 닿지도 않는데 색 변했더라ㅋㅋㅋㅋㅋㅋ 곧 가려야 됨 거슬려
와씨 진짜 드러워
20년 살았더니 벽에 침대헤드모양만 희고 누래졌더라ㅜㅋㅋㅋㅋㅋㅋ 본문정도는 아닌데 헤드써도 누래짐..
ㅇㄱㄹ 무조건 헤드형 침대 써야됌 ㅋㅋㅋ 묘하게 누래져
그래서 나는 침대 벽에 안붙임...
무의식적으로 서늘한 벽에 붙어서 자려고 하기때문에 오래 살면 벽지 누래져서
헤드쪽만 벽에 붙이고 양옆은 ㄴㄴ
인간의 피지와 기름이란...
흰침구 쓰고 나도 내 자신에게 혐오감이 생겼다...ㅠ 나 진짜 빡빡 씻는데. 잠옷도 이틀에 한 번 갈아입고 ㅋㅋㅋ 그래도 누래지더라ㅠㅠ
벽에 긴베개만 두는데 생기드라ㅜ 긴베개쓰지도않는데 생김
한남이 기대고 잔 벽지는 상상을 초월... ... 이사오기 전에 진짜.. 친오빠.. 시발 개더러워서 아
나도 몸쪽으로 벽지 누래짐.... 여름에 차가운 벽에 좀 붙었더니ㅠ
아 ㅆㅂ...
흡연자집이라서 그런줄.. 그냥 기대도 저렇게된다고?
실크벽지도 그래?
?? 에바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