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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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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침대 해드레스트가 꼭 필요한 이유
추천 0 조회 16,993 25.12.02 14:42 댓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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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2 15:09

    3

  • 25.12.02 15:05

    특히 흡연자면 더 심함...

  • 25.12.02 15:10

    요즘 집 보러 다니는데 남자 사는 집이면 거의 저렇더라

  • 25.12.02 15:10

    그럼 베개도 없이 머리를 벽에 대는건가?

  • 25.12.02 15:12

    싸구려 벽지는 1-2년만써도 노래져 비싼 벽지는 10년지나도 안노래지고

  • 25.12.02 15:14

    난 헤드 없는데 애초에 누워서 잘때 빼고 침대에 안 가서... 깨끗

  • 25.12.02 15:17

    근데 여러집 자취햐보고 느낀건 벽지가 싸구려면 어쩔 수 없어 좋은 벽지는 오래 써도 깨끗해 얇은 합지 벽지는 진짜 몇년만 지나도 개개개더러워짐 ;; 오염도 엄청 잘되고..

  • 25.12.02 15:18

    끼야아아아앙ㄱ

  • 25.12.02 15:18

    나도 벽에 잘 기대는편이라 벽에 패브릭그거 걸어둠..

  • 25.12.02 15:20

    헤어 에센스 오일 바르고 기대있던 곳만 누래지더라 침대는 아무리 기대도 또 깨끗함 남자들 얼마나 더럽다는겨

  • 25.12.02 15:21

    시벌 나도 이사온집 벽지 머리부분 저래서 도배 내돈주고 하고들어옴

  • 25.12.02 15:24

    개쌉건성이라 안저랬는데 바디오일바르니까 오일자국 남더라

  • 25.12.02 15:29

    전등스위치 부분 보면 알수있음ㅠ

  • 25.12.02 15:30

    무헤드에 실크벽지라 괜찮았는데 윗집 누수로 싼벽지로 바꾸고 더러워지고 있음ㅜㅜ

  • 25.12.02 15:32

    나 그래서 방 도배할 때 기대는 부분 벽지만 어두운 색으로 바꿈 ㅋㅋㅋㅋ

  • 25.12.02 15:39

    월세방 합지라서 벌써 더러움...

  • 25.12.02 15:52

    이거 졸라싼 합지면 몸 안닿고 베개만 쓸려도 저래되던데...

  • 25.12.02 15:53

    사진 ㄹㅇ 개더럽다..

  • 25.12.02 16:02

    헤드쪽에 서랍장 뒷면 뒀는데 누래짐… 스스로에게 정떨… 시트지 붙일라고ㅠ

  • 작성자 25.12.02 17:06

    템파보드 알아봐.훨쉬울써여

  • 25.12.02 16:04

    같은 이유로 흰 침구도 안씀

  • 25.12.02 16:04

    벽에 저렇게 기대몀 안 불편해???!!!! 난 무조건 누워있는데 ㅋㅋㅋㅋ

  • 25.12.02 16:09

    저거 내가 아니라 베개만 닿아도 ㄹㅇ 변해 내 삼각쿠션 닿는 부분 저래짐 ㅅㅂ

  • 25.12.02 16:15

    머리 기름이 아니라 실크벽지 아니면 목욕하고 나와서 젖은 머리일 때 벽에 기대는 버릇 있으면 그부분이 누렇다기 보다는 젖는 자국? 같은 게 남더라...친구네 집 가서 본 적 있음

  • 25.12.02 16:28

    쿠션으로 해도 저렇더라... 자주 세탁해도 ㅜㅠ

  • 25.12.02 16:32

    L자 다리 하면 저렇게 됨 ㅠㅠ

  • 25.12.02 16:35

    나 벽에 머리 닿지도 않는데 색 변했더라ㅋㅋㅋㅋㅋㅋ 곧 가려야 됨 거슬려

  • 25.12.02 16:38

    와씨 진짜 드러워

  • 25.12.02 16:41

    20년 살았더니 벽에 침대헤드모양만 희고 누래졌더라ㅜㅋㅋㅋㅋㅋㅋ 본문정도는 아닌데 헤드써도 누래짐..

  • 25.12.02 16:50

    ㅇㄱㄹ 무조건 헤드형 침대 써야됌 ㅋㅋㅋ 묘하게 누래져

  • 25.12.02 17:00

    그래서 나는 침대 벽에 안붙임...
    무의식적으로 서늘한 벽에 붙어서 자려고 하기때문에 오래 살면 벽지 누래져서
    헤드쪽만 벽에 붙이고 양옆은 ㄴㄴ

  • 25.12.02 17:02

    인간의 피지와 기름이란...
    흰침구 쓰고 나도 내 자신에게 혐오감이 생겼다...ㅠ 나 진짜 빡빡 씻는데. 잠옷도 이틀에 한 번 갈아입고 ㅋㅋㅋ 그래도 누래지더라ㅠㅠ

  • 25.12.02 17:04

    벽에 긴베개만 두는데 생기드라ㅜ 긴베개쓰지도않는데 생김

  • 25.12.02 17:53

    한남이 기대고 잔 벽지는 상상을 초월... ... 이사오기 전에 진짜.. 친오빠.. 시발 개더러워서 아

  • 25.12.02 18:23

    나도 몸쪽으로 벽지 누래짐.... 여름에 차가운 벽에 좀 붙었더니ㅠ

  • 25.12.02 18:53

    아 ㅆㅂ...

  • 25.12.02 19:05

    흡연자집이라서 그런줄.. 그냥 기대도 저렇게된다고?

  • 25.12.02 21:06

    실크벽지도 그래?

  • 25.12.23 16:14

    ?? 에바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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