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oouh
첫댓글 나다.. 의식하고 하는건 아닌데 ㅜ 지나간 인연은 안붙잡음... 같은 소속감도 더이상 없는데 계속 연락하고 유지하는거 너무 힘들어...
나잔ㅎ아;
나야 지금생각하면 아쉽기도
다들 그런거 아냐? ㅋㅋ
대부분 사회에서 만난경우는 그러지않아?? 사회적가면+역할을 계속 떠안아야하니까 피곤함 애초에 친해지려고 만나는 관계가 아니다보니 더 그런듯
ㄴㄷ
일부러 끊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지 않나
더이상 접점이 없잖아 할얘기도 없는데 억지로 이어가는게 무슨의미가 있어 그렇게 멀어지는거지 뭐
공통주제 없음 얘기할게 없어서 힘들어
다들 그러고 사는거 아니여?
이어가고 싶은 인연이면 안 끊고 그저그런 관계들만 끊어지는거임
자연스럽게 그렇지.. 모든 관계가
나는 대학 졸업 후 주위에 천천히 커밍아웃하느라굳이 알릴 필요 없던 동기들하고 연락을 끊은 케이스인데겉으로 보면 저런 모습 같겠네뜻밖에 일잘러
다 그러고 사는거 아녀? 시절인연 너무 많아 ㅠ
전데요.
나도 그렇게 바뀜 ㅠ 일단 에너지거 없음..
개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연락하는거아니고 걍 싹 연락끊는거 말하는거같은데 난 없음
일부러는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글케되던디요
적응 빠른건 맞는데 일 잘하는진 모르것다 ㅋㅋㅋㅋㅋㅋ나도 대학 졸업하면서 다 정리하긴했어 카톡 연락처도 주기적으로 정리해서 카톡은 50명 안넘음
내가 그럼; 직종 바꾸고 싹 끊음. 당시 직원들이나 나한테 지랄햇던 사수마저 관두고 다 몇번씩 연락했었는데 내가 차단함 ㅠㅋㅋㅋ 그 외에도 장기적으로 나에게 좋은 영향이 안될거 같다 싶으면 지금 아무리 좋아도 서서히 멀어짐 걍 너무 뻔해서…
난데.. 적응 빠르진 않은데.. 더이상 공통점이 없어서 할얘기가 없어
나야. 다른 사람들은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는데, 물론 같이 있는 동안은 잘 지내지만 작별하면 영원히 ㅂㅂ
나임... 그냥 내가 소속된 곳에 기간이 끝나가면 이사람하고는 어차피 연락 안할 생각부터 함..
나도 그래ㅠ 단점인듯 그래서 오래 인연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 신기함... 무리에 적응 빠른 것도 인정
맞아 적응력이랑 친화력 좋긴한데 일은...썩...ㅌㅌㅋㅋㅋㅋ근데 다들 이렇게 사는거 아닌가
헐 너무서운해!!! 날버리지마
ㄱㅇㅇ ㅋㅋㅋㅋㅋ
저거 당하면 기분이 진짜 더럽던데.. 걍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게아니라 뚝 끊으면 필요없으니까 사람 버리는느낌이라 서운한게 아니라 짜증남ㅋㅋ
일 잘하고 적응력 빠른 편은 아니지만 저럼 나만 별난거 아니었군
나 저래서 아무도 없음..ㅠ 인간을 자석마냥 흡수하는 사람좋아인간 두명만 남음
나.. 근데 소심하고 사회성 낮긴하고상대가 서운해 하는 지도 딱히 모르겠,, 그냥 내 마음에 진짜 내 사람들이 있긴하고 애초에 넓은 인간관계 맺을 에너지 자체가 부족함..! 좋게 포장해줬군
가족이랑 몇몇 지인 외에는 전부 시절인연 아닌가요
일을 엄청 잘하진 않는데..나임..ㅠㅋㅋㅋㅋㅋ사람들이랑 금방 친해지긴해오래 못가서 그렇지
접니다ㅎㅎ 시절인연이지 뭐ㅎ
근데 같은 소속감이 없잖아...? 할말이 없어.... 회사다닐때 일얘기 하잖아 주로... 더이상 같은 회사 안다니면 뭔얘기를해... 정말 가끔 코드 맞는 사람들 있긴 한데 그래도... 쉽진 않은 듯 ㅎ
퇴사자랑 연락안함
근데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진 저러지않나..?
좀 나같네ㅎ
이어가려고 하는데 쉽진 않더라ㅠㅠ
다들 그런거 아님? 나도 그런디
나잖아?
할말이 없어서 연락안하게돼
대부분 저렇지않음?
나네 ㅋㅋ 그냥 그시절 상황따라 인연맺고 연락 굳이 안 함 ㅋㅋ
공통관심사가 없는걸 어째
대부분 그러지 않아..?
다 똑같지않아? 솔직히 회사나 모임 아니었으면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음 걍 사회생활이지..
용어가 있구나
나....진짜 중고등학교 친구 몇 빼고는 오래 이어지는 인연이 없어..
첫댓글 나다.. 의식하고 하는건 아닌데 ㅜ 지나간 인연은 안붙잡음... 같은 소속감도 더이상 없는데 계속 연락하고 유지하는거 너무 힘들어...
나잔ㅎ아;
나야 지금생각하면 아쉽기도
다들 그런거 아냐? ㅋㅋ
대부분 사회에서 만난경우는 그러지않아??
사회적가면+역할을 계속 떠안아야하니까 피곤함
애초에 친해지려고 만나는 관계가 아니다보니 더 그런듯
ㄴㄷ
일부러 끊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지 않나
더이상 접점이 없잖아 할얘기도 없는데 억지로 이어가는게 무슨의미가 있어 그렇게 멀어지는거지 뭐
공통주제 없음 얘기할게 없어서 힘들어
다들 그러고 사는거 아니여?
이어가고 싶은 인연이면 안 끊고 그저그런 관계들만 끊어지는거임
자연스럽게 그렇지.. 모든 관계가
나는 대학 졸업 후 주위에 천천히 커밍아웃하느라
굳이 알릴 필요 없던 동기들하고 연락을 끊은 케이스인데
겉으로 보면 저런 모습 같겠네
뜻밖에 일잘러
다 그러고 사는거 아녀? 시절인연 너무 많아 ㅠ
전데요.
나도 그렇게 바뀜 ㅠ 일단 에너지거 없음..
개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연락하는거아니고 걍 싹 연락끊는거 말하는거같은데 난 없음
일부러는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글케되던디요
적응 빠른건 맞는데 일 잘하는진 모르것다 ㅋㅋㅋㅋㅋㅋ나도 대학 졸업하면서 다 정리하긴했어 카톡 연락처도 주기적으로 정리해서 카톡은 50명 안넘음
내가 그럼; 직종 바꾸고 싹 끊음. 당시 직원들이나 나한테 지랄햇던 사수마저 관두고 다 몇번씩 연락했었는데 내가 차단함 ㅠㅋㅋㅋ 그 외에도 장기적으로 나에게 좋은 영향이 안될거 같다 싶으면 지금 아무리 좋아도 서서히 멀어짐 걍 너무 뻔해서…
난데.. 적응 빠르진 않은데.. 더이상 공통점이 없어서 할얘기가 없어
나야. 다른 사람들은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는데, 물론 같이 있는 동안은 잘 지내지만 작별하면 영원히 ㅂㅂ
나임... 그냥 내가 소속된 곳에 기간이 끝나가면 이사람하고는 어차피 연락 안할 생각부터 함..
나도 그래ㅠ 단점인듯 그래서 오래 인연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 신기함... 무리에 적응 빠른 것도 인정
맞아 적응력이랑 친화력 좋긴한데 일은...썩...ㅌㅌㅋㅋㅋㅋ근데 다들 이렇게 사는거 아닌가
헐 너무서운해!!! 날버리지마
ㄱㅇㅇ ㅋㅋㅋㅋㅋ
저거 당하면 기분이 진짜 더럽던데.. 걍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게아니라 뚝 끊으면 필요없으니까 사람 버리는느낌이라 서운한게 아니라 짜증남ㅋㅋ
일 잘하고 적응력 빠른 편은 아니지만 저럼 나만 별난거 아니었군
나 저래서 아무도 없음..ㅠ 인간을 자석마냥 흡수하는 사람좋아인간 두명만 남음
나.. 근데 소심하고 사회성 낮긴하고
상대가 서운해 하는 지도 딱히 모르겠,, 그냥 내 마음에 진짜 내 사람들이 있긴하고 애초에 넓은 인간관계 맺을 에너지 자체가 부족함..! 좋게 포장해줬군
가족이랑 몇몇 지인 외에는 전부 시절인연 아닌가요
일을 엄청 잘하진 않는데..
나임..ㅠㅋㅋㅋㅋㅋ
사람들이랑 금방 친해지긴해
오래 못가서 그렇지
접니다ㅎㅎ 시절인연이지 뭐ㅎ
근데 같은 소속감이 없잖아...? 할말이 없어.... 회사다닐때 일얘기 하잖아 주로... 더이상 같은 회사 안다니면 뭔얘기를해... 정말 가끔 코드 맞는 사람들 있긴 한데 그래도... 쉽진 않은 듯 ㅎ
퇴사자랑 연락안함
근데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진 저러지않나..?
좀 나같네ㅎ
이어가려고 하는데 쉽진 않더라ㅠㅠ
다들 그런거 아님? 나도 그런디
나잖아?
할말이 없어서 연락안하게돼
대부분 저렇지않음?
나네 ㅋㅋ 그냥 그시절 상황따라 인연맺고 연락 굳이 안 함 ㅋㅋ
공통관심사가 없는걸 어째
대부분 그러지 않아..?
다 똑같지않아? 솔직히 회사나 모임 아니었으면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음 걍 사회생활이지..
용어가 있구나
나....진짜 중고등학교 친구 몇 빼고는 오래 이어지는 인연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