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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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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모님께 왜 이따위 얼굴로 낳아놨냐며 화를 냈습니다
추천 0 조회 8,583 25.12.02 17:1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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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2 17:20

    첫댓글 저정도 컴플랟스라면 걍 성형하고 광명찾길... 성괴수준만 아니라면 걍 ㅠ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

  • 25.12.02 17:22

    존나 이해됨 그냥...

  • 25.12.02 17:24

    아이고 우짜냐....

  • 25.12.02 17:27

    이해됨..

  • 25.12.02 17:29

    충분히 이해하고 그럴 수 있어 마음이 못나서 이렇다 하는 게 안타깝다

  • 25.12.02 17:33

    얼마나 속상하겠음..학창시절을 지나온 나이라면 누구나 이해할수있을걸 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할수있는것도 지나야만 할수있는 말..

  • 25.12.02 17:33

    이해된다 저때는 외모로 친구 급이 나뉘는 시기라..

  • 25.12.02 17:33

    어릴 때 맨날 거울 들여다 보고 쌍꺼풀 만들고 콧볼 줄여보고 난리쳤어서 이해 감 이제는 별 거 아니란 거 알지만 저 때는 외모가 세상 전부처럼 느껴지니까

  • 25.12.02 17:34

    마음안좋다

  • 25.12.02 17:34

    이해됨...

  • 25.12.02 17:36

    성형을 하더라도 이미 돌이킬 수 없을걸... 한 곳 하면 다른 곳 하고 싶어지고 계속 못난 점을 찾게 된다더라 그냥 마음 아프다

  • 25.12.02 17:36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
    아무리 성격이 쿨해도 본인 외모에 전혀 관심없을순 없으니까...

  • 25.12.02 17:37

    사회가 문제지 저 친구가 무슨 잘못이겠어...

  • 25.12.02 17:39

    어휴...맘 안좋아 그리고 부모도 잔소리 잘못함 저때가 얼마나 민감한 때인데

  • 25.12.02 17:41

    나도 중학생때 외모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서 공감간다.. 남녀공학이었는데 진짜 미국이었으면 총기테러 일어났을듯

  • 25.12.02 17:41

    근데 저정도면 이해함 원망들 수 밖에 없지

  • 25.12.02 17:48

    돈있으면 외국으로 보내야해….한국에서 살면 정병계속있을듯

  • 25.12.02 17:53

    진짜 너무 안타깝다. 우리나라에서 평범하게 사는건 죽기보다 힘들어.특히나 외모지상주의 한국사회에서 매일 마음에 상처를 입고 살아가기 녹록치 않지. 나도 어릴 때 여드름에 뻐드렁니로 스트레스 받아봐서 백번 이해함. 교정도 하고 피부과 치료다니면서 많이 좋아짐. 여드름 자국도 다 지우고 지우는김에 점도 다 빼버림. 예쁜 얼굴 까진 아니더라도 이젠 걍 그러려니하고 살아가짐. 힘내자 성형이라도 해서 덜 스트레스받고 편하게 살기를 간절히 바람.

  • 25.12.02 18:01

    저는 제 좋은 점을 봐주는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 말이 너무 안쓰럽다..
    근데 제일 현실적인 방안은 이거 공부해야함 보면 공부 좀 하는 학생 같은데 공부로 최상위로 올라가면 어느정도 자존감 충족 가능할걸 주위에서도 학생때 공부잘하면 그걸로 엄청 치켜주니까
    외모로 계속 고민해도 성형해도 안된다는걸 본인이 느끼고 있으니까 일단 나이가 어리니 다른걸로 자존감을 충족해야할거 같아

  • 25.12.02 18:00

    해외가도 비슷하긴함

  • 25.12.02 18:20

    외모정병 비판도 평범의 범위 안에서나 얘기지 저말대로라면 걍 성형 하는게 낫다고생각해ㅋㅋㅋ 공부 잘한다고 해결될일도 아녀 그런애들 또 서울대출신보다 인플루언서가 돈 잘버는거 보고 정신병 도짐

  • 25.12.02 18:22

    외국은 뭐 별다르게 다른줄 아나 걍 성형해서 최대치 만들어 서울대 간다고 외모정병 안없어짐

  • 25.12.02 18:22

    글 되게 잘쓰네 유학가서 외모지상주의 한국 벗어나면 또 다른 시야가 생길 듯…

  • 25.12.02 18:29

    근데 외국 간다고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는게 있긴해 ..? 자존감 바닥인 상태에 언어장벽, 인종차별, 거기도 외모정병이 아예 제로가 아닐텐데

  • 25.12.02 19:43

    너무 이해됨

  • 25.12.02 19:48

    베플에 부모 입장에선 정말 못 생겨서 할 말을 못 한 게 아니라 그 아픔을 어찌할 줄 모르는 미숙한 상태여서 그렇단 말이 너무 따뜻하다ㅠ

  • 25.12.02 19:50

    너무 공감이 되는 게 탈코 한참 하던 시기를 지나왔는데도 세상은 여전히 보이는 걸로 판단하고 응대하고 난 거기서 당하고 감정을 느끼고 실제 평가로도 체감을 하곤 하니까.. 신경을 다시 쓰게 되기도 하더라ㅠ
    특히나 청소년기엔 더 할 거라 생각해..

    언젠간 보이는 것과 상관없이 나를 소중히 여길 수 있길..

  • 25.12.02 20:11

    공부하고 20살 지나서 성형해

  • 25.12.02 23:47

    어른들도 이쁜 사람 ㅈㄴ좋아하고 이쁘면 친구하려고 다 들러붙는 세상 맞음... 괜히 인간들이 성형하는게 아니야

  • 25.12.03 01:15

    부모가 잘못함.. 못나게 낳아준걸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애가 어릴 때부터 수술하면 괜찮다니 어쩌니 저런 말 한 게 크나큰 잘못임

  • 25.12.03 09:19

    사회는 외모로 차별하는게 더 심해지는데 어떻게 개인한테 자존감 높여서 살라는 말이 나올까.. 난 못생긴거 보면 욕할테니까 너는 들리던말던 철판깔고 살아라 이런건가.. 한국은 절대 안바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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