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분식집 두개 있는데 한군데는 역앞에 있는곳이고 어른들이 주로 감. 튀김 떡볶이국물 뿌려줄수 있냐 물어봤는데 🌈존💖㉯😊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원래 거기 맛있었는데 가려면 큰 결심이 필요해짐 지나다니며 보니 손님이 점점 줄더니 오랫만애 가봤더니 손님없어서 원가를 줄였나 떡도 싸구려로 바껴서 맛도 없어졌더라? 이후 아예 안감 파리날림
다른곳은 초등학교 앞인데 아예 떡볶이순대 반반메뉴가 있고 튀김이나 순대 사고 떡볶이 국물 얹어주는거 먼저 물어보기도 할정도로 당연한 커스텀으로 여기심 떡볶이도 나날이 맛있어짐 저번에 사람많아서 기다리며 지켜보니 손님이 이거 되요 ? 저거 되요? 하는거에 메뉴 아이디어를 얻으시는거같았음 장사 개잘됨 어른이고 애고 환장함
본문의 경우를 진상이라고 발작하면 장사가 체질은 아닌거같다 생각이 듦
25.12.03 12:25
물어볼순 있는데 그걸 또 판에 올려서 공감 호소하는건 진상임 반개를 판다 안판다 초점인게 아니라 나를 무안줬다 이거잖음ㅋㅋ 자아가 너무 큰데
25.12.03 12:30
아니 물어볼 수는 있지 뭐만하면 화내고 진상취급하는게 사회성 없어보여.. 저분도 사장이 그건 어렵다고 말하고 끝났으면 저런 글 안올렸을듯. 말투가 기분 상하니까 글도 올리게 되는거자나
25.12.03 12:29
봉투드릴까요? 그럼 들고가요? 라고 하는 화법이랑 같은듯...
25.12.03 12:40
진상 기준 존나 빡빡하네 ㅋㅋㅋㅋ
25.12.03 12:48
애초에 메뉴판에 없는거 되냐고 물어보는거자체가 이해X
25.12.03 13:36
언제는 말을 해라 하고 말을 하면 또 한다고 난리네
25.12.03 14:56
예민하네 물어볼수도 있지 우리 동네는 천원어치도 주던데
25.12.03 15:17
다른거 샀다잖아..저런걸로뭐 진상이야 물어보는건데ㅠㅠ..
25.12.03 15:18
나도 사업하지만 진짜 저런걸론 화도안남 이상한사람 너무많아서 ㅋㅋ
25.12.03 15:22
물어볼 수 있지... 옛날에는 진짜 당연했는데 (초딩때 학교 앞에서 떡 다 빼고 계란에 국물 가능한가요? 이렇게 물어보고 바꾸기도 하지 않았냐고ㅠ) 세상 각박해진 느낌
25.12.03 15:24
물어볼수도있지 다른거샀다잖아 물어봐서 안된다고 했는데 징징거린것도 아닌데 물어보는거부터 진상이라는건 너무 예민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5.12.03 17:34
물어볼수도잇지 저런거로 그러면 장사어캐함 동네장사같은데 뭐 프렌차이즈도아니고
25.12.03 22:07
물어볼슌 있음 근데 오처넌짜리 팔아서 얼마나 남는다고 고걸 또 반만 팔아달라하면 빡칠수도 이있을듯 그날 컨디션이 안좋다면..^^ 사람마다 다름
25.12.03 22:50
백날천날 저런 사람 대답 다해주면 기빠지긴함
25.12.03 23:27
물어볼 수도 있지 별것도 아닌걸로ㅜ
25.12.03 23:53
장사하지마라 그냥..
25.12.03 23:56
하 떡볶이 2500원어치만 사려고 한것도 아니고 다른거랑 같이 사면서 떡볶이 반만 파냐고 물어보는게 진상임??? 진짜 왜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손님한테 왜 기싸움질이야? 자기 가게와서 이것저것 사주면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님? 손님 입장에서는 다음부터 안가면 그만인데
25.12.04 00:40
사장이 예민ㅇㅇ 난 사장 2명인 분식집에서 뭐 물어보니까 본문처럼 ㅈㄴ 예민하게 한명이 무안주는겨...그래서 당황하니까 바로 다른 사장님이 나와서 설명해주더라..자기들도 불친절한지 아는 것 같았음
25.12.04 11:13
장사랑 안맞아 장사 할 성격이 아닌데 왜 하는겨 저렇게 까탈스럽고 예민하면 다른 업종을 하세요
25.12.04 18:17
진상같은데
25.12.05 00:00
걍 아뇨하면 될껄 사장이 진상
25.12.05 01:31
묻는것도 진상 화내는것도 진상
25.12.05 09:00
짜증을 왜내나 싶긴한데 내가 다른것도 샀는데 해주겠지하는 뉘앙스를 풍겼남 그거아니면 좋게 거절했어야맞지안나
묶음으로 파는거 낱개로도 파나요 이런느낌이자나...대체.. 말꼬리잡으면모를가..
아니 걍 안판다고 하면 되지
우리동네 분식집 두개 있는데
한군데는 역앞에 있는곳이고 어른들이 주로 감. 튀김 떡볶이국물 뿌려줄수 있냐 물어봤는데 🌈존💖㉯😊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원래 거기 맛있었는데 가려면 큰 결심이 필요해짐 지나다니며 보니 손님이 점점 줄더니 오랫만애 가봤더니 손님없어서 원가를 줄였나 떡도 싸구려로 바껴서 맛도 없어졌더라? 이후 아예 안감 파리날림
다른곳은 초등학교 앞인데 아예 떡볶이순대 반반메뉴가 있고 튀김이나 순대 사고 떡볶이 국물 얹어주는거 먼저 물어보기도 할정도로 당연한 커스텀으로 여기심
떡볶이도 나날이 맛있어짐 저번에 사람많아서 기다리며 지켜보니 손님이 이거 되요 ? 저거 되요? 하는거에 메뉴 아이디어를 얻으시는거같았음 장사 개잘됨 어른이고 애고 환장함
본문의 경우를 진상이라고 발작하면 장사가 체질은 아닌거같다 생각이 듦
물어볼순 있는데 그걸 또 판에 올려서 공감 호소하는건 진상임 반개를 판다 안판다 초점인게 아니라 나를 무안줬다 이거잖음ㅋㅋ 자아가 너무 큰데
아니 물어볼 수는 있지 뭐만하면 화내고 진상취급하는게 사회성 없어보여.. 저분도 사장이 그건 어렵다고 말하고 끝났으면 저런 글 안올렸을듯. 말투가 기분 상하니까 글도 올리게 되는거자나
봉투드릴까요? 그럼 들고가요? 라고 하는 화법이랑 같은듯...
진상 기준 존나 빡빡하네 ㅋㅋㅋㅋ
애초에 메뉴판에 없는거 되냐고 물어보는거자체가 이해X
언제는 말을 해라 하고 말을 하면 또 한다고 난리네
예민하네 물어볼수도 있지 우리 동네는 천원어치도 주던데
다른거 샀다잖아..저런걸로뭐 진상이야 물어보는건데ㅠㅠ..
나도 사업하지만 진짜 저런걸론 화도안남 이상한사람 너무많아서 ㅋㅋ
물어볼 수 있지... 옛날에는 진짜 당연했는데 (초딩때 학교 앞에서 떡 다 빼고 계란에 국물 가능한가요? 이렇게 물어보고 바꾸기도 하지 않았냐고ㅠ) 세상 각박해진 느낌
물어볼수도있지 다른거샀다잖아 물어봐서 안된다고 했는데 징징거린것도 아닌데 물어보는거부터 진상이라는건 너무 예민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볼수도잇지 저런거로 그러면 장사어캐함 동네장사같은데 뭐 프렌차이즈도아니고
물어볼슌 있음 근데 오처넌짜리 팔아서 얼마나 남는다고 고걸 또 반만 팔아달라하면 빡칠수도 이있을듯 그날 컨디션이 안좋다면..^^ 사람마다 다름
백날천날 저런 사람 대답 다해주면 기빠지긴함
물어볼 수도 있지 별것도 아닌걸로ㅜ
장사하지마라 그냥..
하 떡볶이 2500원어치만 사려고 한것도 아니고 다른거랑 같이 사면서 떡볶이 반만 파냐고 물어보는게 진상임??? 진짜 왜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손님한테 왜 기싸움질이야? 자기 가게와서 이것저것 사주면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님? 손님 입장에서는 다음부터 안가면 그만인데
사장이 예민ㅇㅇ 난 사장 2명인 분식집에서 뭐 물어보니까 본문처럼 ㅈㄴ 예민하게 한명이 무안주는겨...그래서 당황하니까 바로 다른 사장님이 나와서 설명해주더라..자기들도 불친절한지 아는 것 같았음
장사랑 안맞아
장사 할 성격이 아닌데 왜 하는겨
저렇게 까탈스럽고 예민하면 다른 업종을 하세요
진상같은데
걍 아뇨하면 될껄 사장이 진상
묻는것도 진상 화내는것도 진상
짜증을 왜내나 싶긴한데 내가 다른것도 샀는데 해주겠지하는 뉘앙스를 풍겼남 그거아니면 좋게 거절했어야맞지안나
와 미친 개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