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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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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강아지 수술비 1400만원 때문에 파혼 위기
추천 0 조회 32,245 25.12.03 02:34 댓글 1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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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3 22:53

    응 니 미래..

  • 25.12.03 22:59

    원래 주인이 냈어야된다고 봄 한남편 들게 하지마라 진짜

  • 25.12.03 23:05

    에?。。。。。。。

  • 25.12.03 23:09

    새강아지 웅앵거리는 싸패 한남편 들어주기 싫은데 바꿔 생각하면 좀 어이없는 케이스아님? 나도 강아지 키우지만 나한테나 가족이지 남한텐 그냥 동물임..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경제활동 안하는 상태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신기함 저렇게 돈 필요할때마다 남편돈으로 다 살아야하는건가...? 눈치보여서 어떻게살아 저사람은 휴직중이긴 하지만 수입 없을때 대비해서 목돈이라도 마련해놓던지 해야지

  • 25.12.03 23:14

    ㅋㅋ새강아지 미친새끼 ㅋㅋㅋ니 돈으로 하쟀냐?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ㅅㅂ

  • 25.12.03 23:17

    와 남자편 많네…. 개충격.. 모아둔 목돈 없으면 신카 할부로라도 해요.. 1400 아까워서 자기 강아지 죽이는 견주도 있나..? ㅠ

  • 25.12.03 23:19

    새강아지 키우는 비용은 선 넘었고
    작은 돈은 아니라 남편이 고민할만은 하네
    근데 저거 반반 확률이래도 손 쓰지도 못하고 저대로 보내면 평생 원성 들음 아내한테

  • 25.12.03 23:27

    새강아지 웅앵거리는게 개싫은데;
    돈못주겠다는거야 그렇구나 할수있지만:

  • 25.12.03 23:31

    남편 없었으면 누구한테 돈 달라고 하게? 본인 친가족들한테나 요구하세요 생명 하나 키우면서 저 정도 목돈 마련도 안 해 놓고 대책없이 산 견주 잘못

  • 25.12.03 23:39

    돈이 문제가 아니라 맘속에 평생 한된다... 뭐라도 해보고 보내야지..... 파혼 안하고 같이 살거면 노력해라 콳

  • 25.12.03 23:41

    저 남자가 여자보다 9살인가 많았다는걸로 기억하는데…….

  • 25.12.03 23:42

    본인이 내야지 마통 뚫든 할부하든.. 걍 헤어지고 새남편 만나든가..

  • 25.12.03 23:43

    여자가 할수있는것
    1) 개인돈 1400만원쓰기
    2) 공금으로 하고싶으면 남편을 설득하기 (저렴한병원 등 타협을 통해서라도)

    남자가 할수있는것
    1) 새강아지 발언 사과하고 강아지가 무슨존재일지 생각해보기
    2) 약물치료든 수술이든 본인이 이해할수 있는 선을 말하기

  • 25.12.03 23:49

    가족한테 1400 아까워하냐는 것도 웃긴 게 그럼 견주는 가족같은 강아지 위해서 뭘한건데..? 자기 강아지 위해서 모아둔 게 한푼도 없는 게 더 이해가 안 감ㅋㅋ 반려동물 애지중지 키우는 사람들 다 열심히 목돈 모아두는데

  • 25.12.03 23:58

    여자가 쭉 키워오던 강아지인거잖아
    둘이 키우던 개도 아니고;; 그걸 왜 남자가 결혼한다는 이유하나로 저 돈을 부담해야해...? 솔직히 여자가 존⃫나⃫ 무책임한게 강아지들 아프기 시작하면 돈 한두푼 드는것도 아닌데 돈 안모아둔거며 대책없는게 더 존⃫나⃫ 무책임함 물론 남자가 말 싸가지없게한건 맞는데 여자도 존⃫나⃫ 무책임함;;

  • 25.12.04 00:16

    보통 키우면서 적금 들어두지않나..

  • 25.12.04 00:27

    너무 큰 돈이라는건 이해 가는데 새 강아지 얘기한게 진짜 정떨어져

  • 25.12.04 00:39

    새강아지도 나이들면 아프잖아..? 그치만 돈내기싫긴하겠지 일단 첫째로 1400이 끝이아니고 시작일수도있으니까..

  • 25.12.04 00:48

    둘다 진짜 별로다...강아지가 제일 안타까움..

  • 25.12.04 01:08

    결혼할거면 해야지..

  • 25.12.04 01:43

    능력도없는게 왜 생명을 키워; 빡대갈

  • 25.12.04 02:21

    새강아지 멘트 무슨일이야 미쳤나 파혼하고 돈은 친정에서 빌리고 일해서 갚아

  • 25.12.04 03:01

    대책없는 여자랑 결혼약속한것도 본인책임... 여유있는데 안도와주면 저거 평생 원망들을텐데 어떻게감당하려고

  • 25.12.04 03:13

    여자가 진짜 대책이없다 본인이 알바해서라도 해야지 능력도 안되는데 왜키우냐 강아지 이뻐할줄만 알지

  • 25.12.04 03:58

    그렇게 소중하면 1400을 스스로 대출 받아야지 무슨 내달라고.. ㅎ 나도 강쥐 키움

  • 25.12.04 05:42

    1400..;;;

  • 25.12.04 05:59

    돈을 떠나서 둘이 걍 끼리끼리 만난 것 같다는 생각만 듦 ㅋㅋㅋ 난 저런 사람들 보면 신기해 아무 생각없이 결혼하나

  • 25.12.04 06:02

    도대체 남자 없었으면 아팠을때 천사백 혹은 그이상 어떻게 부담하려고 했을까..? 진심 궁금,, 평생 안아플줄 알았나

  • 25.12.04 07:36

    엥 남편이 있으니까 일도 관두고 동물 치료비도 달라하는거지. 대책없다하는데 저 사람한텐 남편이 대책이었나보지; 남편이 없었으면 일도 관두지 않았을거고 학비를 강쥐 치료할 돈으로 썼겠지?
    그냥 남친도 아니고 결혼한 부부라서 경제공동체로 생각했을거고 한 사람이 돈을 버니까 한 사람은 잠시 일 관두고 공부해서 더 좋은데 가자~라고 합의했을텐데 이제와서 선 딱 긋고 돈 안모은 니 잘못이니 친정에서 빌리든 대출을 받든 니 돈으로 해결하라하는게 웃기다. 결혼한 사이에 니돈 내돈하는게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결혼인가 싶고;; 대체 결혼을 왜하는건지 의문ㅋㅋ

  • 25.12.04 07:39

    물론 나도 여자가 경제권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전업 극혐하는데 저건 여자가 전업하겠다고 관둔게 아니라 잠시 공부하려고 일 쉰걸로 보이고 맘만 먹으면 언제든 복직 가능한 상황이라 하는 말임 ㅇㅇ 암튼 둘이 협의해서 일 잠시 쉬는걸텐데 그 잠깐 쉬는 사이에 저런걸 안도와준다는게 결혼 동아리같이 느껴짐

  • 25.12.04 07:44

    보호자는 왜 돈안모아놓은거지 남편만 새강아지 어쩌고그러는데 그렇게 소중했으면 본인이 돈모아두지

  • 25.12.04 08:38

    ㅈㄴ대책없네

  • 25.12.04 08:40

    돈은 왜 달래 양심 어디감 ㅋㅋㅋ (나도 아픈 강쥐 보내봄)
    강쥐만 불쌍하다ㅠㅠ

  • 25.12.04 10:15

    돈을 왜 안모아놔.. 동물들 아프면 돈 깨지는거 순식간인데

  • 25.12.04 10:21

    이미 경제합친거 아녀??

  • 25.12.04 11:00

    이건 여자 문제

  • 25.12.04 11:02

    여자는 대책이 없고 새강아지 생각하는 남자는 생각이 없다... 댓글 보니 아내가 9살 어리다던데 경력 쌓여서 돈밖에 없는 늙은이면 걍 해줘라 그거 아니면 왜 같이 살겠어 서로 돈이랑 나이보고 결혼한 사이 아닌가

  • 25.12.04 11:19

    반려인 입장에서 와이프가 일주일째 대화 안하는 이유는 돈을 안대줘서가 아니라 새강아지 분양받을 돈이라고 해서 아니야..? 진짜 한국남자식 발언같다..ㅋㅋㅋㅋ 그거랑 별개로 솔직히 병원비를 한번에 천만원 쓰는건 아무리 동물병원 비싸다 해도 듣도보도 못한 금액이긴해.. 여자가 정말 강아지 이름으로 모은돈이 하나도 없다면 그건 여자 문제인거고 와이프가 모은 돈에 조금 보태줘야 하는 거라면 보태주는게 맞는거같음

  • 25.12.04 11:32

    본인이 데려온 강아지면 본인이 책임져야지 1400만원이면 나라도 못줌..

  • 25.12.04 11:50

    아직 결혼 안했네 ㅋㅋㅋ 그럼 여자집에서 해야지 걍 결혼 깨셔요 ㅋㅋ 그리고 1400만원 낼 돈도 없으면서 강아지는 왜 키우고 대학원은 왜가는거임

  • 25.12.04 12:35

    ㅡㅡ? 자기 돈으로 해야지

  • 25.12.04 13:20

    나도 강아지 키우지만 치료비 수술비 다 너무 부담스러워 동물병원은 정말 부르는게 값이라서.. 그리고 단순 저 비용만 드는게 아니라 사료 기타등등 다 바꿔야해서 돈 엄청 깨짐 그리고 치료해서 드라마틱하게 나아진 강아지도 본적없고 그냥 남은생 먹고싶은거 다 주고 사진많이 남기고 그러는게 낫더라 경험상

    근데 새 강아지 분양 이딴소리는 죽ㅇ고싶음

  • 25.12.04 14:36

    남편이랑 아내랑 나이차이 얼말까

  • 25.12.04 16:18

    여자는 강아지 데리고올때 강아지늙으면 병원다닐꺼 생각 1도 안하고 걍 냅다 데려왔겠지?

  • 25.12.04 20:04

    새 강아지 분양에서 엥씨발쌉소리하노 했는데 돈을 남편이 줘야한다니…. 쨌든 결혼한 사이니까 잘 타이르던가 돈을 마련하던가 하시길

  • 25.12.04 21:28

    1400만원 낼 돈도 없으면서 남의돈으로 수술은 왜 시키려고 하는거지..

  • 25.12.04 21:55

    여자문제.. 돈없는데 남편돈은 왜...

  • 25.12.05 00:25

    주작같음 저 가격 말이 안돼 댕냥이 키우고 가족 수의사 있음

  • 25.12.05 05:33

    뭔자신감으로 강아지 키웟냐.. 대학원그만두고 그 학비로 수술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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