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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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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베트남 엄마 병균취급하고 폭행하는 초4 아들 (금쪽이)
추천 0 조회 15,912 25.12.03 13:19 댓글 1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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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4 00:01

    걍 한남유충 씨발 저러고 자라서 지엄마 죽이기나 하는거지뭐

  • 25.12.04 00:19

    애가 사과도 했고 반성하는(?) 모습도 보였는데 왜 찝찝하지....? 뭔가 진짜로 바뀐 건 아닌 거 같아

  • 25.12.04 00:27

    우리집이였으면 개쳐맞았다 ㄹㅇ 한남유충은 패는게 답

  • 25.12.04 00:36

    처맞으면서 커야해

  • 25.12.04 00:42

    이래서 한남유충은 안 된다 ㄹㅇ.. 바로 지워야함 아니면 한 가정 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피해끼치니까..^^.. 자정작용도 없잖아 개노답들

  • 25.12.04 01:07

    왜 그런거지..

  • 25.12.04 01:12

  • 25.12.04 01:18

    역시 유충은 패야됨

  • 25.12.04 02:04

    진짜 열등한 종자다…

  • 25.12.04 04:38

    무슨 커뮤를 했을까 암튼 아들은…

  • 25.12.04 05:43

    이유가 제대로 안나와서 갑갑하다ㅠㅠ 왜저래 대체 ㅡㅡ

  • 25.12.04 06:49

    열받는다진짜...

  • 25.12.04 07:17

    ..

  • 25.12.04 07:34

    이유가 뭐지

  • 25.12.04 07:53

    학교에서 뭔 일 있었는지 알아봐야 할거같은데...

  • 25.12.04 07:57

    유충은 북어패듯 패야하네

  • 25.12.04 07:58

    누나는 다문화 아님? 같이 놀림받아도 유충만 엄마패는 Magic..

  • 25.12.04 08:29

    같이 다문화가정인데 유충만 저렇개 큰거아님? 아빠는 납두고 만만한 엄마만ㅋㅌㅋ

  • 25.12.04 08:36

  • 25.12.04 08:42

    나쁘게 변한 이유가 궁금하다 정말

  • 25.12.04 09:35

    저대로 커서 사회에 나올 애들 분명 있을텐데ㄷㄷㄷ

  • 25.12.04 09:36

    매매혼 실체 알게되면서 정체성 자립하는 시기에 스스로를 혐오하게 됐을듯..
    그러면서 그 분노가 집에서 가장 약자인 엄마한테 흐른거고
    그래서 이유가 방송에 안나온듯..

  • 25.12.04 09:52

    진짜 저게 구마가 아니고 뭐란말임

  • 25.12.04 10:03

    하 답답하다 다 필요없고 걍 졸라 패면 되는데 걍 학교에서 서열질 할라는데 다문화 가정이란 이유로 통제가 안되니까 약자인데다 자기한테 해코지 못하는 엄마한테 화살이 돌아가는거잖아 저건 그냥 날잡고 너죽고 나죽자 하면서 스파링 함 뜨면 됨 저때 잡아야함 더 크면 진짜 답도 없다.....;;;; 못 잡아 저거;; 말로 안되면 패서라도 잡아주고 사회로 보내는 것까지가 부모 역할임;; 낳았다고 오냐오냐ㅜ키우지말고 쥐잡듯 잡아서라도 고쳐주길

  • 25.12.04 10:20

    뉴스에서 보겠다 나중에

  • 25.12.04 10:59

    많은.... 생각중......후........

  • 25.12.04 13:28

    어질어질하다

  • 25.12.04 16:13

    아휴

  • 25.12.04 16:23

    애비가 문제ㅋ

  • 25.12.04 18:11

    걍 쫓아내야돼 빨개벗겨서

  • 25.12.04 20:41

    다문화가정에 대한 부정적인 글 봤거나 주변에서 놀려서 그런가보네.. 솔루션 저대로 쭉 잘돼서 지금이라도 잘 지내길 저거 나중에 본인이 젤 후회할텐데

  • 25.12.04 21:07

    저거 본방으로 봤는데 일단 문제가 애가 힘이 너무 쎄더라;;; 아버지란 분도 땀 뻘뻘 흘려가며 겨우 제압하심 좀만 더 덩치 커져도 ㄹㅇ 제지할 수 있는 사람 없어보이더라

  • 25.12.04 21:13

    나였으면 진짜...^^

  • 25.12.04 23:48

    놀리는 놈을 가서 패라 차라리 엄마를 왜 때려

  • 25.12.05 00:17

    하 짜증나

  • 25.12.05 02:20

    하 심한말 하고싶다

  • 25.12.05 12:03

    아 대신 줘패고싶다

  • 25.12.13 17:00

    하... 개열받는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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