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70622
“돈 내고 어린이에 총격·노인은 무료”... 伊, 30년 전 '인간 사냥 관광' 수사 착수
이탈리아 검찰이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 당시 사라예보에서 벌어진 이른바 '인간 사냥 관광'(sniper safaris·저격 사파리)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현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인 사라
n.news.naver.com
이탈리아 검찰이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 당시 사라예보에서 벌어진
이른바 '인간 사냥 관광'(sniper safaris·저격 사파리)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현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인 사라예보는
지난 1992년 4월 5일부터 1996년 2월 29일까지 총 4년여간 봉쇄돼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학살이 벌어진 곳이다.
'인간 사냥' 의혹은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에지오 가바체니의 고발로 세상에 알려졌다.
가바체니는 사라예보 주변 언덕에서 '매우 부유한 사람들'이
무방비 상태의 민간인을 죽일 수 있는 관광 상품을 구매했다고 폭로했다.
그에 따르면 '인간 사냥 관광'은
1990년대 초 이탈리아·영국·프랑스·독일·미국·러시아 등 여러 국가 부유층 인사들에게 판매됐다.
이들은 세르비아계 민병대에 최대 10만유로(약 1억4000만 원)를 지불하고
사라예보의 민간인을 '사냥'했다고 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사냥 대상에 따라 각기 다른 '가격표'가 부여됐다.
어린 아이가 가장 비쌌으며, 그다음은 남성, 특히 제복을 입은 남성이 더 비쌌다.
그다음이 여성이었다. 노인은 무료로 죽일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가바체니는 “많은 사람들이 이 범죄에 가담했다.
적어도 100명 이상”이라며 “이탈리아인들이 이를 위해 '엄청난 돈'을 지급했다.
오늘날 가치로 환산하면 최대 10만유로에 달한다”고 말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첫댓글 인간도 아니다...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천박하단 단어도 아까움 90년대라니 미친...
??;; 미개하다
100년전도 아니고 30년전...?
미쳤나
하여튼 저런 비슷한 영화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니까... 진짜 서양놈들 미개함은 상상 초월해
90년대초?... 진짜 미쳤네..
ㅁㅊ새끼들 아직 살아있겠네 당장 사형시켜
천룡인들이 갓밸리에 벌인 짓이잖아..
이게 뭐야 너무 충격적이라 대가리가 안돌아가네
첫댓글 인간도 아니다...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천박하단 단어도 아까움 90년대라니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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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도 아니고 30년전...?
미쳤나
하여튼 저런 비슷한 영화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니까... 진짜 서양놈들 미개함은 상상 초월해
90년대초?... 진짜 미쳤네..
ㅁㅊ새끼들 아직 살아있겠네 당장 사형시켜
천룡인들이 갓밸리에 벌인 짓이잖아..
이게 뭐야 너무 충격적이라 대가리가 안돌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