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대 명견 중 30마리 선발해 사육 시민단체 "개는 보여주기 위한 전시물 아냐" 전북 임실군 "동물복지 충분히 검토 예정"
1일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보면 군은 '세계 명견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100대 명견 중 30마리를 선발해 사육하고 전시할 예정이다.
이는 군이 '주인을 구한 의로운 개'인 오수의 개 설화로 알려진 오수 지역을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세계 명견 테마랜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본보가 임실군 반려산업과에 확인한 결과, 군은 120억 원의 예산을 들여 1차(10마리), 2차(20마리)에 걸쳐 총 30마리를 확보해 노인과 아이들을 위한 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1차로 개를 들여온 뒤 호응이 좋으면 추가로 20마리를 데려온다는 계획이다.
첫댓글 하 진짜 어떤 등신대가리에서 나온거야
치즈로 원탑찍어라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미친건가???
군보호소에 안락사 기다리는 유기견들이나 보호하고 관리해 시발 뭔 세계명견
국견은 잡아처먹고 세계 명견들이 그리좋냐ㅋㅋ
가지가지한다 븅신새끼들아
제정신임?
어느 빡대가리에서 나온 거고 유기견 관리에 힘써라 싯팔
미친 거 아닌가
제발 지랄 좀 하지마 빡대갈들아 시대역행 오지네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이냐 진짜
시보호소에 더 지원을 해줘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학대 못 해서 안달났네 저 븅신새끼들
빡대갈 인증 또 하네
기사 댓 달고 옴
존나 짜증나네 진짜
염병하네 진짜
강형욱이 좋아할 것 같다
아미친..나 지금 저기 주변 캠핑장이고 계속 이밤에 강아지들 우는 소리들리는데 설마 아니겠지 …? 아 내일 아침에 산책하면서 볼껀데 그런거면 진짜 열받라서 돌아버릴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