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를 드러내느라 너무 붙는 의상을 입음 or 화려한 밑단 때문에 무거워서 걷지 못함 때문에 다른 사람이 안아서 들어 올려주거나 부축을 해줘야지만 겨우겨우 계단을 올라갈 수 있게 됨...ㅋㅋ
우스갯소리로 멧갈라에서 없어선 안될 사람은 기자들이 아니라 여연들의 드레스를 들어줄 진행요원들이라고... 멧갈라 온에어 몇 개 봤는데 자기 스스로 계단 올라갈 수 있는 여연들이 몇 안 되는 거 보고 뭔가 웃펐음 동시에 이래서 수트 하나 덜렁 입고 오는 남자연예인들이 성의 없다고 까이는 거구나 싶은..
Amando este momento en el que Olivier Rousteing corta el vestido de Tyla para que pueda disfrutar libremente de la fiesta #MetGala2024pic.twitter.com/NcMkR4WXe6
첫댓글 기괴
저러고 갔다오면 현타 안올까..... 맷갈라에 침낭 같은거 두르고 간 미라가 대단쓰
나 지금 저거만 계속보면서 히히덕중인데 ㅋㅋ 봐도 봐도 웃겨 죽겠네 왜 저럼 ㅋㅋㅋㅋㅋㅋ
이런건.. 운동장같은 한복판에 혼자 앉아있어야될거같은데
ㅋㅋㅋㅋ타일라 덜렁 들어올려지는거 만화같아
진짜 이상해
진짜 보수적인데 또 개인의 자유 존중하는 게 미국이잖아 저기에 걍 정장바지 입고 가면 무슨 소리 들을까
레즈비언 커밍아웃인 거라고 틱톡 오천만 개 올라옴
환장하겠네...
헝거게임 캐피톨같음
혹시나 저런데서 뭔일나서 대피해야하면 저런 연예인들은 대피조차 못하는건데…
웃기다 ㅎ
진짜 불나면 도망도 못 가겠단 말 보고 머리 띵했음ㅠㅠ
기괴쓰.....
외계인 시상식같넼ㅋㅋㅋ
진심 ㅎㅌㅊ같아..ㅡㅡ
생각해보니 '에스코트'라는 것부터 이상하네.. 여자도 두발로 걸어다니는데 남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뭐가 있음? 그건 다 코르셋을 정당화시키기 위한 함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진짜 띨삑깉아
여자망신좀 작작시켜
기이하다
아 왤케 ㅎㅌㅊ같지
하찮아
허례허식
남연들은 뭐없나? 걔넨 맨날 턱시도만입음?
타일라는 진흙을입은건가!?
대우받는다고 생각하는게 어이없음
우스워
저러는 꼴이 스스로 우습지않나?
웃기지도 않다.... 뭐야 저게
진짜 사람이 우스워보인다 ㅎ
코르셋 지독하다
이게뭔ㅅㅂ
저게 뭐여
진짜 흉하다.. 혼자 걷지도 못하는 옷을 쳐만드는 사람이나 좋다고 입는 사람이나
멧갈라는 매번 저러면서 계단을 왜두냐ㅋㅋㅋ
진짜 우스워 ㅋㅋㅋㅋ
롱패딩도 버스 올라탈ㄸㅐ 불편해서 걷어올리는데.. 저런옷을 입고 활동을 할수있을리가 없지.... 말그대로 인형되는거잖아
저게 먼.. 지롤..
진짜 꼬라지 …… 저게 멋있나?…
개하찮아보인닼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헝거게임이야
저래도 소비해주니께...
ㅉㅉㅉ 셀프 코르셋
ㄹㅇ 하찮아보임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도망갈수나 있나